처음글써봐서 채널어디다쓸지모르겠는데 방탈이면 죄송해요 폰이라서 맞춤법틀리고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 진짜 힘들어서 타자도 안쳐지고 미칠거같아요 계속 나오는 '친했던얘'는 한사람이에요 헷갈리실까봐
중2여자인데 원래같이다녔던얘들이 6명이었어요 그중에서 한명이랑 초4때부터 알아가지고 걔랑 제일 친했는데 지난주월요일부터 갑자기 다른애랑놀고 내가 가면 대놓고 피하고 나빼고 다니고 원래 맨날같이 있었으면서 안그랬던것처럼 말하고 그러니까 다른 4명도 다 피하고 조카 동정하듯이쳐다보고 그렇게 참으면서 맨날 집만오면 몰래 울고 밤마다 일어나면 학교가야 된다는 생각에 떨리고 서러워서 잠도 안오고 원래 학교가는거 좋아했는데 이젠 학교 가기도 싫고 원래 그 친했던친구랑 8시에 만나서갔는데 내가 연락안해보니까 걔도 연락안하길래 혼자 학교갔는데 가도 아는척도안하고 자리도 가까운데 일부러 멀리있는얘불러서 같이 교무실좀갔다오자그러고 내가 같이 가자고하니까 쌩까면서 그냥지혼자 가고
수요일에 스포츠클럽이라고 동아리하는데 같이다니던친구6명을 3명씩나눠서 다른부서로했는데 부서 학기초에 정해서 그땐친해서 걔랑같은 부서인데 평소엔 나머지 한명 별로라고 안친하다고 나한테 걔 욕했으면서 갑자기 난 모른척하고 내가 다가가면 다른얘 이름부르면서 같이 놀자그러고 일부러 두명만할수있는 운동기구 골라서 다른얘랑하고 그것도 내가 따라가면 둘이 손잡고 다 뛰어다니고 조카서러워서 화장실에서 나머지 30분동안 혼자 시간 때우다가 종치니까 반들어갔는데 어디있었냐고도 말안하고 청소도 같은 구역인데 다른친구 데려와서 난 버리고 지네끼리 가고 밥도 급식실작아서 줄이긴데 나머지 5명이서 나 일부러빼고 둥글게 서서 나는 끼어들지도 못하게 하면서 공공칠빵하는데 반다른애들이랑도 놀려해도 걔가 반얘들한테 다말한건지 아무도 나랑 안놀아주고 밥먹는것도 원래 한명이라도 덜먹으면기다려줬는데 내가 좀 첨천히 먹으니까 바로 앞에읹아서 알앗을텐데도 야 가자 이러면서 지네끼리 일어나서 가고 버리는곳이 두군데인데 내가 일어나서 한곳으로가니까 그거보고 일부러 그러는거 다티나는데 야 저쪽으로가자 그러면서 나머지 애들데리고 다른쪽으로가고 줄서있어서그냥 거기에다 버리고 얘들한테갔는데 나 체육때 무릎다친거 뻔히 다 알면서 같이 보건실도 갔으면서 일부러 뛰어서 나 못오게 만들고 힘들게 반 올라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찾으러갈라다 진짜서러워서 화장실가서 문잠그고 혼자 조용히 우는데 걔네 목소리 들리길래 눈물대충 닦고 반 들어가서 너네 어디있었어 이랬는데 그 친했던얘는 다른얘 손잡고 야나와봐나랑거기좀가자 그러면서 뛰어나가고 나머지 3명은 일부러 나 못끼게 서서 웃으면서 놀고
진짜 저번주목요일에는 급식실에서 식판집는데 그 친했던 얘가 난 지 바로 뒤에있았는데 좀 멀리 뒤돌아보면서 나머지 애들한테 숟가락하나 더 챙겨 후식먹게! 그러길래 오늘 후식나오는줄알고 나도 하나 더 챙겼는데 후식안나오길래 그냥그런가보다하고 또나버릴까봐빨리먹었는데 지네들은 완전 천천히먹고 내가 기다리니까 그 친했던애가 기다리는거 지루하면 먼저버리고와이러고... 괜찮다면서 걍 앉아있었는데 주머니에서 무슨 초콜릿컵? 비슷한거 3갠가 꺼내서 먹자 이러면서 다른 숟가락으로 퍼먹는데 다른얘들둘이서 하나씩먹길래 나도 걔랑먹나했는데 지는 일부로 지앞으로 가져가서 혼자먹고 그것도 완전오래..
진짜 다른 애들도 웃겨죽겠음 친할때는 컴싸빌려달라하니까 그냥 자기꺼가지라 그러고 뭐만하면 같이하자 같이가자 하면서 달라붙던 애들이 바로 째리고다님ㅋ 진짜 서럽고
3명 3명 집방향 달라서 학교 끝나고 같이 3명끼리가는데 저랑 친했던얘랑 다른 한명 이렇게 가는데 일부러 그 친했던얘가 다른얘 손잡고 야 뛰어뛰어! 이러길래 나도 좀 뛰다가 멈췄는데 그래도 그 둘이 뛰어가는거보고 그냥 멈춰서 다른길로 갔는데 그래도 아무말 안하고 금요일때까지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펑펑울고 원래 반얘들이랑 다 친했었는데(자랑이 아니고 몇명빼고 다 알고있던얘들이라 친햇고 몇명도 다 친해짐)갑자기 나만 보면 째리고 내말씹고 같이 교무실가자니까 지 사복입어서안된다그러고(근데 학주쌤이 여름이라더워서 사복입어도 된다함) 별별이유를 대면서 가기싫다그러고 원래놀던 5명은 새학기때부터 다섯명이었던것처럼 끼지도 못하게 놀고
진짜 사실 원래 나는 새학기처음때부터 아는얘들 많았는데 그 친했던얘가 원래 처음엔안친했으면서 내이름부르면서 아는척하길래 그냥 같이 놀고 나머지 4명도 다 내가 같이 놀자했는데 그 친했던얘는 지가 숫기없고 수줍에서(지랄임;조카여우년)못다가가겠다고 나 쟤랑 말좀하게 해줘 이러길래 내가 다 소개시켜줬건만 나도 원래 그렇게까지 적극적이진않았는데 지생각해서 다 이어줬는데 친해지니까 내욕하고다니면서 솔직히 눈치좀있어서 다 눈치챔.. 얘가 내욕하고다님 야쟤싫지?이렇게... 그래서 이번 추석명절때 월요일에 내가 쟤한테 문자보냄 내가그렇게싫어?하고 그러면서 톡하고 문자하고 하는데 얘는 진짜 화해할맘 없어보이고... 솔찌화해는 좀 아니지만 근데 쟤는 난 너랑 화해하기싫고 풀려도 전처럼 못놀거같음 그러고..
그래서 수요일까지 쉬고 오늘 학교갔는데 진짜 얘들나빼고 다 똘똘뭉쳐서... 솔직히 친구없던적 이번이 처음이어서 어떻게 래야할지도모르겠고 아팀시간끝나고 쉬는시간에 화장실가서 시간삐대고 점심시간엔 걍 외출증끊어서 집갔다가 5교시 시작 5분쯤전에 학교 도착했는데 아무도 신경안쓰고.. 친구가 하루만에 다 없어짐 진짜 한명도 없고 어떡해야되요 진짜 한.명.도 없어 딴반에 많긴한데 걔네도 다 자기반에 친구있고..
이제사 친구사귈라해도 솔직히 이제 2학긴데 여자애들이고 하니 무리도 다 지어져있고 얘들도 다 나 피하고... 근데 2학기에 체육대회 축제 등등 다 몰려있는데 축제 2갠데 다 버스타고 10분 아니면 걸어서 30분정도 가야되는 곳이에요 작년엔 애들끼리 놀면서 걸어갔는데 이젠 친구아무도 없고 축제땐 또 어떡해요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진짜 미치겠다
나 위로 한번만 좀해주세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진짜 한명도. 아무도 아는척안해주고 말도씹고 나랑같이하기도 싫어하고 근데 걔네랑 스포츠랑 동아리랑 청소구역 기술수행평가모둠까지 다 같은데 어떡해요 진짜 걔네 일부러 나 째리고 나 들으라는듯이 크게 밀하고 웃고 원래 5명이었다는듯이 아 우리 다섯명~~이러는데 서러워죽겠음 진짜 친구가 한명도 없다 어떡해야되요 학교에서 맨날 애들이랑 크게 노래부르고 소리치고 뛰어다녔는데 오늘 말 한 세번정도밖에 안함 그것도 완전작게.. 지금생각해보니까 나는 쟤네 생일 챙긴다고 다 합해서 거의 6만정도 썼는데 난 생일안와서 아무것도받는게없고 원래이런거안따지고 내돈쓰는거좋아했는데 갑자기 아까워서 미치겠음 위로좀해주세요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엄마한테도 미안해서 못말하겠어요 진짜 맨날 눈물나고 쪽팔리고 차라리 죽고싶은데 저딴년들두고 죽는것도 조카 억울해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어요 울어도 맨날 눈물나고 위로좀해주세요 진짜 진심아니어도좋으니까 좋은말좀해주세요 조언도 좀 해주세요 혼자다니라는건 말고.. 맨날 울기만하는거 같아요 제발 부탁이에요
위로좀해주세요 친구가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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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스포츠클럽이라고 동아리하는데 같이다니던친구6명을 3명씩나눠서 다른부서로했는데 부서 학기초에 정해서 그땐친해서 걔랑같은 부서인데 평소엔 나머지 한명 별로라고 안친하다고 나한테 걔 욕했으면서 갑자기 난 모른척하고 내가 다가가면 다른얘 이름부르면서 같이 놀자그러고 일부러 두명만할수있는 운동기구 골라서 다른얘랑하고 그것도 내가 따라가면 둘이 손잡고 다 뛰어다니고 조카서러워서 화장실에서 나머지 30분동안 혼자 시간 때우다가 종치니까 반들어갔는데 어디있었냐고도 말안하고 청소도 같은 구역인데 다른친구 데려와서 난 버리고 지네끼리 가고 밥도 급식실작아서 줄이긴데 나머지 5명이서 나 일부러빼고 둥글게 서서 나는 끼어들지도 못하게 하면서 공공칠빵하는데 반다른애들이랑도 놀려해도 걔가 반얘들한테 다말한건지 아무도 나랑 안놀아주고 밥먹는것도 원래 한명이라도 덜먹으면기다려줬는데 내가 좀 첨천히 먹으니까 바로 앞에읹아서 알앗을텐데도 야 가자 이러면서 지네끼리 일어나서 가고 버리는곳이 두군데인데 내가 일어나서 한곳으로가니까 그거보고 일부러 그러는거 다티나는데 야 저쪽으로가자 그러면서 나머지 애들데리고 다른쪽으로가고 줄서있어서그냥 거기에다 버리고 얘들한테갔는데 나 체육때 무릎다친거 뻔히 다 알면서 같이 보건실도 갔으면서 일부러 뛰어서 나 못오게 만들고 힘들게 반 올라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찾으러갈라다 진짜서러워서 화장실가서 문잠그고 혼자 조용히 우는데 걔네 목소리 들리길래 눈물대충 닦고 반 들어가서 너네 어디있었어 이랬는데 그 친했던얘는 다른얘 손잡고 야나와봐나랑거기좀가자 그러면서 뛰어나가고 나머지 3명은 일부러 나 못끼게 서서 웃으면서 놀고
진짜 저번주목요일에는 급식실에서 식판집는데 그 친했던 얘가 난 지 바로 뒤에있았는데 좀 멀리 뒤돌아보면서 나머지 애들한테 숟가락하나 더 챙겨 후식먹게! 그러길래 오늘 후식나오는줄알고 나도 하나 더 챙겼는데 후식안나오길래 그냥그런가보다하고 또나버릴까봐빨리먹었는데 지네들은 완전 천천히먹고 내가 기다리니까 그 친했던애가 기다리는거 지루하면 먼저버리고와이러고... 괜찮다면서 걍 앉아있었는데 주머니에서 무슨 초콜릿컵? 비슷한거 3갠가 꺼내서 먹자 이러면서 다른 숟가락으로 퍼먹는데 다른얘들둘이서 하나씩먹길래 나도 걔랑먹나했는데 지는 일부로 지앞으로 가져가서 혼자먹고 그것도 완전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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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3명 집방향 달라서 학교 끝나고 같이 3명끼리가는데 저랑 친했던얘랑 다른 한명 이렇게 가는데 일부러 그 친했던얘가 다른얘 손잡고 야 뛰어뛰어! 이러길래 나도 좀 뛰다가 멈췄는데 그래도 그 둘이 뛰어가는거보고 그냥 멈춰서 다른길로 갔는데 그래도 아무말 안하고 금요일때까지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펑펑울고 원래 반얘들이랑 다 친했었는데(자랑이 아니고 몇명빼고 다 알고있던얘들이라 친햇고 몇명도 다 친해짐)갑자기 나만 보면 째리고 내말씹고 같이 교무실가자니까 지 사복입어서안된다그러고(근데 학주쌤이 여름이라더워서 사복입어도 된다함) 별별이유를 대면서 가기싫다그러고 원래놀던 5명은 새학기때부터 다섯명이었던것처럼 끼지도 못하게 놀고
진짜 사실 원래 나는 새학기처음때부터 아는얘들 많았는데 그 친했던얘가 원래 처음엔안친했으면서 내이름부르면서 아는척하길래 그냥 같이 놀고 나머지 4명도 다 내가 같이 놀자했는데 그 친했던얘는 지가 숫기없고 수줍에서(지랄임;조카여우년)못다가가겠다고 나 쟤랑 말좀하게 해줘 이러길래 내가 다 소개시켜줬건만 나도 원래 그렇게까지 적극적이진않았는데 지생각해서 다 이어줬는데 친해지니까 내욕하고다니면서 솔직히 눈치좀있어서 다 눈치챔.. 얘가 내욕하고다님 야쟤싫지?이렇게... 그래서 이번 추석명절때 월요일에 내가 쟤한테 문자보냄 내가그렇게싫어?하고 그러면서 톡하고 문자하고 하는데 얘는 진짜 화해할맘 없어보이고... 솔찌화해는 좀 아니지만 근데 쟤는 난 너랑 화해하기싫고 풀려도 전처럼 못놀거같음 그러고..
그래서 수요일까지 쉬고 오늘 학교갔는데 진짜 얘들나빼고 다 똘똘뭉쳐서... 솔직히 친구없던적 이번이 처음이어서 어떻게 래야할지도모르겠고 아팀시간끝나고 쉬는시간에 화장실가서 시간삐대고 점심시간엔 걍 외출증끊어서 집갔다가 5교시 시작 5분쯤전에 학교 도착했는데 아무도 신경안쓰고.. 친구가 하루만에 다 없어짐 진짜 한명도 없고 어떡해야되요 진짜 한.명.도 없어 딴반에 많긴한데 걔네도 다 자기반에 친구있고..
이제사 친구사귈라해도 솔직히 이제 2학긴데 여자애들이고 하니 무리도 다 지어져있고 얘들도 다 나 피하고... 근데 2학기에 체육대회 축제 등등 다 몰려있는데 축제 2갠데 다 버스타고 10분 아니면 걸어서 30분정도 가야되는 곳이에요 작년엔 애들끼리 놀면서 걸어갔는데 이젠 친구아무도 없고 축제땐 또 어떡해요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진짜 미치겠다
나 위로 한번만 좀해주세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진짜 한명도. 아무도 아는척안해주고 말도씹고 나랑같이하기도 싫어하고 근데 걔네랑 스포츠랑 동아리랑 청소구역 기술수행평가모둠까지 다 같은데 어떡해요 진짜 걔네 일부러 나 째리고 나 들으라는듯이 크게 밀하고 웃고 원래 5명이었다는듯이 아 우리 다섯명~~이러는데 서러워죽겠음 진짜 친구가 한명도 없다 어떡해야되요 학교에서 맨날 애들이랑 크게 노래부르고 소리치고 뛰어다녔는데 오늘 말 한 세번정도밖에 안함 그것도 완전작게.. 지금생각해보니까 나는 쟤네 생일 챙긴다고 다 합해서 거의 6만정도 썼는데 난 생일안와서 아무것도받는게없고 원래이런거안따지고 내돈쓰는거좋아했는데 갑자기 아까워서 미치겠음 위로좀해주세요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엄마한테도 미안해서 못말하겠어요 진짜 맨날 눈물나고 쪽팔리고 차라리 죽고싶은데 저딴년들두고 죽는것도 조카 억울해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어요 울어도 맨날 눈물나고 위로좀해주세요 진짜 진심아니어도좋으니까 좋은말좀해주세요 조언도 좀 해주세요 혼자다니라는건 말고.. 맨날 울기만하는거 같아요 제발 부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