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치원졸업하고 딱 초등학생됬을때 많이 꿈꾼인데 얼굴은 안보였는데 내가 한복입고 산을 뛰어다니더라고 그꿈을 여러번꿧어 어렸을때 그리고 항상 같은 장소에서 꿈이 딱 깨는거야 그리고 초등학교가는데 가는도중에 그 꿈속에 장면이 머리속에 스치더니 갑자기 정신이 확드는거야 그런경험도 있었고
내가 태어나고 몇개월됬을때 포대기에 엄마가 나를 안고 동네 아주머니한테 인사시켜준적이있거든
애가 귀엽네 이쁘네 이런소리랑 얼굴들 아직도 기억하고 내가 기억나서 엄마한테 말하면 응 그랬었지 근데 그런걸 어떻게 기억하고 있냐고 그러더라 난 몰라 아직도 기억이나네ㅎ 이러고 ㅋㅋ
어릴때는 다 전생을 기억한다잖아
내가 유치원졸업하고 딱 초등학생됬을때 많이 꿈꾼인데 얼굴은 안보였는데 내가 한복입고 산을 뛰어다니더라고 그꿈을 여러번꿧어 어렸을때 그리고 항상 같은 장소에서 꿈이 딱 깨는거야 그리고 초등학교가는데 가는도중에 그 꿈속에 장면이 머리속에 스치더니 갑자기 정신이 확드는거야 그런경험도 있었고
내가 태어나고 몇개월됬을때 포대기에 엄마가 나를 안고 동네 아주머니한테 인사시켜준적이있거든
애가 귀엽네 이쁘네 이런소리랑 얼굴들 아직도 기억하고 내가 기억나서 엄마한테 말하면 응 그랬었지 근데 그런걸 어떻게 기억하고 있냐고 그러더라 난 몰라 아직도 기억이나네ㅎ 이러고 ㅋㅋ
그런사람들 있지않나?? 나만그런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