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2년간의 연애.. 그리고 헤어진지 이미 7개월차인데..
어째서 보고픈 마음은 커져만 가는 걸까요..
이전의 이별로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걸 아는데도..
이젠 그마저 의심이 들어요.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선배와 간단한 저녁약속이 있었어요. 선배가 저를 보자 얘기해주더라요. 그 사람이 휴가쓰고 학교에 내려왔다고. 혹시 만날 줄 모르니 얘기 해 준다구요.. 그때까진 괜찮았습니다. 전 그 사람과 헤어졌어도 다시 만날 거란 착각을 하고있었거든요.. 상황때문에 이렇게 되었지 몇개월 뒤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고..
정말 한번도 누구에게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해버렸어요.. 혹시 그사람 여자친구 생겼냐고... 아니란 대답을 기대했지만... 아니였습니다.. 하하..
정확한 기간은 모르나.. 두세달쯤 되었다고..
이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재회만을 바라보며 꾹꾹 참고 있었는데.
나만 한눈 팔지 않는다면 반드시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여자는 누굴까. 내가 아는 사람일까.. 언제부터 시작된 거였을까.. 들리는 소문들은 무시했습니다. 그럴 사람이 아라 믿었으니까요.. 이젠 모르겠어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이 마음이 사그라들지 않을꺼 같단 느낌이 드는게 무서워요. 점점 더 힘들어질 것만 같아요...
그사람은 저를 보지못했지만 저는 오늘 보았네요.. 친구들과 밥먹고 걸어가나는 모습을요. 나와 가장 가까웠던 사람인데 인사조차 못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도 죽고싶단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전남친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네요... 저 어떡하죠
2년간의 연애.. 그리고 헤어진지 이미 7개월차인데..
어째서 보고픈 마음은 커져만 가는 걸까요..
이전의 이별로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걸 아는데도..
이젠 그마저 의심이 들어요.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선배와 간단한 저녁약속이 있었어요. 선배가 저를 보자 얘기해주더라요. 그 사람이 휴가쓰고 학교에 내려왔다고. 혹시 만날 줄 모르니 얘기 해 준다구요.. 그때까진 괜찮았습니다. 전 그 사람과 헤어졌어도 다시 만날 거란 착각을 하고있었거든요.. 상황때문에 이렇게 되었지 몇개월 뒤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고..
정말 한번도 누구에게도 묻지 않았던 질문을 해버렸어요.. 혹시 그사람 여자친구 생겼냐고... 아니란 대답을 기대했지만... 아니였습니다.. 하하..
정확한 기간은 모르나.. 두세달쯤 되었다고..
이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재회만을 바라보며 꾹꾹 참고 있었는데.
나만 한눈 팔지 않는다면 반드시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여자는 누굴까. 내가 아는 사람일까.. 언제부터 시작된 거였을까.. 들리는 소문들은 무시했습니다. 그럴 사람이 아라 믿었으니까요.. 이젠 모르겠어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이 마음이 사그라들지 않을꺼 같단 느낌이 드는게 무서워요. 점점 더 힘들어질 것만 같아요...
그사람은 저를 보지못했지만 저는 오늘 보았네요.. 친구들과 밥먹고 걸어가나는 모습을요. 나와 가장 가까웠던 사람인데 인사조차 못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도 죽고싶단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