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農 정기우는 사람농사나 하리라.

정기우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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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농 하느님 나 정기우는 비록 대학 때 농업경제학을 전공하엿으나, 직접 농사를 지을 입장은 못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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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도와 일기기후 자연을 다스려  해마다 풍년이 들도록  홍익인간해주는 걸 내 천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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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실은  이 하늘농사보다 더 중요한 일이 내게 하나 있으니,

이는 증산선생의 말대로 " 사람기르기를 업으로 하는 "  소위 사람 농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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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은  내 하늘 성령 얼씨받아 탄생된 하느님의 자녀들~

그 청소년 아이들을 성인되도록 무럭 무럭 길러주고 키워줌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내 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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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오늘날 시대 청소년들은 나를 임마누얼 하느님 아빠라 부르며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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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이 말하길 " 대저 사람기르기가 누에 치는 것과 같나니 넉잠만 자면, 오를 땐 다같이 오르느니라 " 하였듯

그 청소년 아이들을 4년만에  모두다 육신탈겁하는 성령 천사인류 존재가 되도록  끊임없이 먹이를 공급해주는 것

ㅡ 바로 이 것이 하느님 아비로서 할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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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농사 중에 제일은 사람농사라 한 조선시대 진리를 새겨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