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옆구리...

이별후유증2014.09.12
조회882

안녕들하셔요

 

추석들은 잘보내셨는지 ...

 

그놈의 명절..ㅠ음식들...

 

또 왜 이렇게 바쁜지 운동을 몇주는 쉬어버렸네요..

 

걱정되는 마음에 집에서 할수 있는 운동은 다 하면서 지냈는데

 

다행히도 요요는 아직까지 안오네요.

 

식단 조절도 아직도 하고 일상에서 움직일수 있는건 더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했더니 헬스장 가서 운동을 안해도 살은 안찌네요

 

안찌기는 하는데 빠지지도 않네요..(근육이 좀 빠졋을까봐 걱정이네요..)

 

그놈의 옆구리.. 넌 대체 몰로 만들어진거냐..

 

온몸 비틀기도 해보고 여러가지 운동을 하는데도 옆구리와 옆구리 뒤쪽?

 

절대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이제는 배보다 옆구리가 더 튀어나와있는듯....

 

살이 빠져서 매장에서 옷을 살수 있다는 기쁨도 잠시...

 

이제는 옷맵시가 신경쓰이네요  옷을 입어도 툭 튀어나와있는 옆구리..

 

또다시 욕심이 나기 시작하네요

 

운동한지 이제 2~3달 91kg에서 77~76kg 왔다갔다

 

아직도 멀었네요...

 

제가 꿈꾸던 복근은... 보이지도 않고 ㅠ

 

그래도 해볼때까지 해볼랍니다.

 

한동안 못간 운동 이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모드 힘내시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옆구리 잘 타게하는 운동 아시는 분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