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영화보고 왔더니 톡 ㅜㅜ
어떤 분 댓글을 보고 정말 감동을 느꼈던 게,
샤이니는 그 자체가 장르라는 말.
정말 다른 분들이 들으시면 웃기실 수도 있고 오글거릴 수도 있는데,
전 정말 공감해요ㅜㅜ...
이제 햇수로는 7년차,
더 새로운 걸 보여줄 수는 없어도
항상 처음처럼 열심히 해줘서,
무대에서 인생이 끝날 것처럼 공연해줘서
고마워.
데뷔때부터 너희팬인게 너무너무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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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SMP마저 샤이니화 SHINee Music Perfomance
마찬가지로 f(x)도 샤이니와 같은 경우
탈SM
SMP
SM Music Perfomace의 줄임말로 SM의 음악장르로 여겨짐. 대부분 유영진 작사, 작곡
파격적인 컨셉, 격력한 퍼포먼스, 가사가 사회 비판적이거나 난해
기본적으로 SM안의 모든 가수들은 SMP를 기반으로 깔고 감. SMP가 덜하냐 세느냐가 관건
SMP의 대표적 곡들
H.O.T - 전사의 후예(폭력시대), 늑대와 양, 열맞춰, 아이야! (I Yah!)
신화 - 해결사, Yo!
보아 - ID;Peace B, Girls On Top
천상지희 - 나 좀 봐줘
동방신기 - Tri-Angle, Rising Sun, 오정반합, 왜, MAXIMUM, Catch Me
슈퍼주니어 - Twins, Don't Don
소녀시대 - The boys
EXO - MAMA
소녀시대와 S.E.S, 보아는 여성그룹이다 보니 여성그룹의 스타일에 맞게 정통 SMP보다는 강도를 조절한 것일 뿐이라고...
3집 정규 시사회에서 프로듀싱 실장과 아트디렉터가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
데뷔
-샤이니를 처음 기획할 때 탈SM으로 가보자해서 만들어진 것이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데뷔곡으로 탈SM을 시도. 처음으로 패션디자이너(하상백)와의 콜라보 시도.
-기존의 아이돌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편견에서 탈피하려고 함. 내츄럴 강조

산소 같은 너
-아날로그 감성 터치, 자유로움 표현.
-샤이니가 녹음 당일 새벽 2시에 녹음 수정하자고 직접 요청. 다시 녹음 해서 힘들었다는 관계자의 후일담.
-가장 힘들었던 앨범.

줄리엣
-샤이니의 정체성의 정점에 있는 앨범.
-샤이니의 이미지를 구축해준 앨범.
-줄리엣이 멜로디만 정해지고 가사 고민을 많이 했을 때, 종현이 작사한 것이 채택.
그것을 기반으로 로미오라는 앨범 전체 컨셉을 만듦.
-앨범의 1~6번 트랙까지 전체가 이어지는 내용. 샤이니가 직접 아이디어를 냄
-트랙 순서별 뜻은 만남-사랑-갈등-헤어짐-그리움-결국 재회.
니가 맘에 들어-줄리엣-차라리 때려-세뇨리따-잠꼬대-소년, 소녀를 만나다

링딩동
-샤이니가 처음 시도한 암흑 컨셉(악마와 뱀파이어)
-언더밴드 느낌을 내고 싶어 실제로 언더밴드 클럽에서 촬영.
-샤이니 색깔 그대로에 SMP 시도 1.

루시퍼
-홍대 화실에서 촬영.
평소에 자켓 촬영 장소로 스튜디오가 아닌 마이너하고 매니악한 곳을 자주 선택.
- 링딩동의 성과가 좋자 다시 한번 SMP를 샤이니에 추가.
-SMP 시도 2.

셜록
-화제가 되었던 노출, 아트디렉터가 사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벗은 모습이라 하여 기획.
-하이브리드 리믹스를 계획한 후, 섞으면 좋을 몇백곡들을 이리저리 섞어보며 탄생.
-셜록 시안만 20개
-앨범 속 5권의 얇은 책은 "샤이니가 진짜 찾고 싶은 것능 뭘까"에 대한 일종의 추리 그림책.
-범인을 찾는 가사 내용은 사실 소년에서 남자가 되어가는 샤이니가 사진과 거울을 보며 '나는 누구일까?'하며 자신들의 존재에 대해 탐구하는 내용.
-셜록 가사에서 "너"를 "나"로 바꾸면 이해가 됨.

드림걸
-셜록의 연장선. 정규 3집 챕터 1
-자켓에 멤버들의 판타지를 담음. 자신들의 모습, 찾는 이상형, 원하는 꿈 등
-드림걸은 여자를 의미하는 게 아닌 내가 찾는 '나'는 누구인가를 뜻함.
-앨범 전체 주제는 '오해'이며,
챕터 1의 드림걸 앨범 타이틀은 'The Misconceptions of You'. 즉 '너에 대한 오해'
챕터 2의 와쏘씨 앨범 타이틀은 'The Misconceptions of Me' 즉 '나에 대한 오해'

Why So Serious?
-정규 3집의 챕터 2.
-실제 현실과 꿈, 이상과의 괴리에서 오는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음악들로 구성됨.
-챕터 1은 샤이니다운 밝고 청량한 음악들. 그로 인해 수록곡 분위기가 다 비슷하다. 발라드가 왜 없냐라는 말이 많았음.
-챕터 2는 샤이니표 발라드, 어둠, 파격 등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곡들이 담김.
챕터 1,2 각각 9곡씩 총 3집 수록곡은 18곡. 1과 2가 합쳐져야 정규 3집이 완성됨.
-이 모든 걸 연결 시켜주는 노래는 드림걸 앨범의 1번트랙 '스포일러' 라는 노래.
(종현 작사, 가사 속에 챕터2 수록곡들 제목이 숨어있음. 말 그대로 스포일러)
-그리고 '셜록'이 정규 3집에 대한 스포일러.
그 예로 '셜록'활동 당시, 샤이니가 '셜록은 다음앨범의 맛보기'라고 인터뷰에서 자주 말했음.
-셜록은 셜록 수록곡 Clue와 Note 그리고 정규 3집 수록곡 스포일러 곡 이 합쳐진 곡.
-셜록 앨범 당시 때부터 이미 정규 3집까지 구상 해놓음.

-자켓 하나하나에 의도된 듯 의도되지 않은 연출들이 다 있음.
팬들이 컨셉을 자유롭게 해석하는 게 좋아 지금까지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음.
-가장 샤이니스럽다 할 수 있는 '줄리엣' 앨범은 샤이니가 직접 아이디어를 낸 앨범.
즉 샤이니의 이미지, 컨셉은 SM이 아닌 샤이니가 만든 것이나 다름 없음.
SM은 그저 샤이니가 최대한 샤이니의 느낌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것 뿐.
-샤이니가 냈던 음악들은 전혀 다른 느낌의 음악들도 있으나, 가끔가다 샤이니 노래는 다 비슷비슷하다. 하는 사람들이 있음.
여러 음악을 하는 것과, 여러 음악을 하는데도 샤이니스러움이 느껴지는 것. 그것마저 샤이니가 원했던 것.
어떤 음악을 해도 샤이니스러움이 나온다는 걸 원했던 것 같음. 드림걸 활동당시 라디오에서 말한 것.
-샤이니 정규 앨범 시사회에서 SM프로듀싱 실장과 아트디렉터가 직접 말한 탈SM이라는 말.
링딩동, 루시퍼는 SM에서 샤이니한테 SMP 요소를 추가해본 것.
-항상 SM에서 샤이니 컨셉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는데 그건 팬들이 자유롭게 해석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샤이니와 f(x)는 탈SM
정확히 말하면 네오 SMP
2007~2009년 이후 후크송이 유행하자 해외 외부 작곡가를 기용하여 전통적인 SMP의 곡 구성과 멜로디에 사운드만 일렉적으로 바뀐 네오 SMP가 등장했다.
현재는 샤이니와 f(x)가 네오 SMP를 담당하고 있으며 과거의 SMP에서 탈피한 상태
SMP를 SM Music Perfomance가 아닌
SHINee Music Perfomance로 샤이니화 버려 Fail.....
그 이후론 샤이니는 샤이니로 나가는 걸로...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블로그, 샤갤, 쭉빵, 멜론, 샤독방, banila co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