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개월이 넘었지만 난 솔직히 아직도 힘들다. 왜냐구? 니가 잘지내는 모습이 보기 싫어서 신경안쓰려고 해도 무관심한척 하려해도 나도 역시나 다른 사람들과 똑같아 몰래 훔쳐보고 자세히도 보고 있단다 하.... 이렇게 하는 내가 정말 너무 싫어죽겠다. 마치 아직도 미련스럽게 보이는게 잊지못하는 것처럼 보여서. (하 아니다. 사실은 다 잊지는 못했다. 근데 언제까지 계속 잊는중으로 살아야 되냐구요.)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쓰고 있는것도 참 그렇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한마디 하고 싶다. 2년사귀면서 너에 대해 많은걸 안다고 혼자 착각했다. 그리고 너도 나와 같은 뜻일거라고 생각했다 바보같이. 니가 그렇게 무책임한줄 몰랐다. 내가 여태까지 봐오기론 너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기다리는게 그렇게 힘들었니? 나는 너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해탈할지경까지 기다렸는데. 그래도 헤어지자 하면 최소 만나서 정리하는게 마지막에 대한 예의 아니니? 그날 멀쩡히 통화 잘하고 톡 잘하다 갑자기 미친사이코처럼 돌변해서 헤어지자. 이 네마디를 전화로 지껄인게 아직도 자다가 분에 못이겨 이불 걷어찬게 한두번이 아니다. 할말이 더많지만 더이상 쓰지 않으련다. 그리고 앞으로 살면서 너한테 연락할 일은 없을거다. 물론 지금까지 안했지만 말이다. 그러니 좀 유치하지만 내 말이 씨가 되었으면 좋겠다. 후폭풍? 그게 있다면 이제 너도 시작할 차례야.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지금도 차여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널 우연히 만나면 떄릴지도 몰라
헤어진지 4개월이 넘었지만 난 솔직히 아직도 힘들다.
왜냐구? 니가 잘지내는 모습이 보기 싫어서
신경안쓰려고 해도 무관심한척 하려해도
나도 역시나 다른 사람들과 똑같아 몰래 훔쳐보고 자세히도 보고 있단다 하....
이렇게 하는 내가 정말 너무 싫어죽겠다.
마치 아직도 미련스럽게 보이는게 잊지못하는 것처럼 보여서.
(하 아니다. 사실은 다 잊지는 못했다. 근데 언제까지 계속 잊는중으로 살아야 되냐구요.)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 쓰고 있는것도 참 그렇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한마디 하고 싶다.
2년사귀면서 너에 대해 많은걸 안다고 혼자 착각했다.
그리고 너도 나와 같은 뜻일거라고 생각했다 바보같이.
니가 그렇게 무책임한줄 몰랐다. 내가 여태까지 봐오기론 너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기다리는게 그렇게 힘들었니? 나는 너를 기다리고 기다리다 해탈할지경까지 기다렸는데.
그래도 헤어지자 하면 최소 만나서 정리하는게 마지막에 대한 예의 아니니?
그날 멀쩡히 통화 잘하고 톡 잘하다 갑자기 미친사이코처럼 돌변해서 헤어지자.
이 네마디를 전화로 지껄인게 아직도 자다가 분에 못이겨 이불 걷어찬게 한두번이 아니다.
할말이 더많지만 더이상 쓰지 않으련다.
그리고 앞으로 살면서 너한테 연락할 일은 없을거다.
물론 지금까지 안했지만 말이다.
그러니 좀 유치하지만 내 말이 씨가 되었으면 좋겠다.
후폭풍? 그게 있다면 이제 너도 시작할 차례야.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지금도 차여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