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입사한 한화그룹, 무료 초청행사

페퍼컷20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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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의 날 맞이해 한화 무료 초청행사 실시>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한다.


한화는 "오는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대전지역 사회복지시설생활인 및 근무자 3000여명을 무료 초청한다"고 12일 전했다.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마련된 이번 무료 초청행사는
사회복지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장애인 및 노인, 청소년 등
사회복지시설 생활인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화그룹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 지난 5월 한화그룹 입사>

 

 

 

 

한화그룹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이 한화그룹에 입사했다.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은 현재 한화그룹 디지털팀 팀장.

미국 유학파로, 김승연 둘째 아들(한화 차남)은

미국세인트폴고등학교와 예일대학교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