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여기에 우리 남편이 딴 여자와 전화통화한 이야기를 올린적 있어요.
그 상대는.저하고도 무척 친했고. 언니 동생 하면서 잘 지내다 어느.순간 그언니가 제 연락을 안받고 피하더라구요
그려러니 했는데.남편이 그언니집에 오고가고 연락도 주고 받고 하는걸 최근에.남편 전화 통화목록에서.알게됐어요.
어이가.없고 눈앞이 깜깜...
몇일을.고민 하다가 그언니한테 남편한테 연락하는거 자제 해달라고 카톡.보냈는데.그언니가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는 식으로 너무 당당한거에요. 니 남편 뺏을일.없으니 걱정.말라고 하면서.
그래서 안심했죠 일단은...사람들이 그.언니랑 왜 가까이 안하는줄 아냐며.정상적인 가정 있는 여자들은 그언니랑 같이 안논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설마 설마 했는데 그언니가.어떻게 가정 밖에.모르는 너한테까지 그럴수 있냐며.모두.동정하더라구요
어쨌든.저는 연락 하지.말라고 말했으니 안하겠지 안할거라고.했으니까 그런데.남편이 제가.그언니.한테.문자.보낸걸.어찌.알았는지 저를 완전.무시하고
말도.안섞고 왜.남의.전화 뒤져서 지랄이냐고 화내고 .너무 속상 해서 오늘 하루종일 울고 눈이.다 퉁퉁.부었어요.
그.언닌 남편이랑 오랫동안 친구로 지낸 사이고 술못하는 저대신 그언니가 술상대 해주고 저도 참석하고...그러다 제가 일다니면서 남편은 주말에 쉬는데 저는 일해야되니까 남편이 그집가서 술 마실 일이 더 많아졌어요.
대놓고 바람 핀것도 아니라 뭐라 하지도.못하고.그언니는 이남자 저남자 너무 복잡한 사람이라 결혼생활 중에도 문어발 이혼 후에도 문어발....
내남편 한테 온갖 자기 인생 하소연 하고 울고.남편이 불쌍 하다고 어찌.지내는지 궁금해서.그냥 간거가며 별일 아니다 하는데 이젠 별일이 일어나고 있는듯 하네요.
저.어떻게 해야돼요?
깨진.결혼생활 깨진.내 인생
그 상대는.저하고도 무척 친했고. 언니 동생 하면서 잘 지내다 어느.순간 그언니가 제 연락을 안받고 피하더라구요
그려러니 했는데.남편이 그언니집에 오고가고 연락도 주고 받고 하는걸 최근에.남편 전화 통화목록에서.알게됐어요.
어이가.없고 눈앞이 깜깜...
몇일을.고민 하다가 그언니한테 남편한테 연락하는거 자제 해달라고 카톡.보냈는데.그언니가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는 식으로 너무 당당한거에요. 니 남편 뺏을일.없으니 걱정.말라고 하면서.
그래서 안심했죠 일단은...사람들이 그.언니랑 왜 가까이 안하는줄 아냐며.정상적인 가정 있는 여자들은 그언니랑 같이 안논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설마 설마 했는데 그언니가.어떻게 가정 밖에.모르는 너한테까지 그럴수 있냐며.모두.동정하더라구요
어쨌든.저는 연락 하지.말라고 말했으니 안하겠지 안할거라고.했으니까 그런데.남편이 제가.그언니.한테.문자.보낸걸.어찌.알았는지 저를 완전.무시하고
말도.안섞고 왜.남의.전화 뒤져서 지랄이냐고 화내고 .너무 속상 해서 오늘 하루종일 울고 눈이.다 퉁퉁.부었어요.
그.언닌 남편이랑 오랫동안 친구로 지낸 사이고 술못하는 저대신 그언니가 술상대 해주고 저도 참석하고...그러다 제가 일다니면서 남편은 주말에 쉬는데 저는 일해야되니까 남편이 그집가서 술 마실 일이 더 많아졌어요.
대놓고 바람 핀것도 아니라 뭐라 하지도.못하고.그언니는 이남자 저남자 너무 복잡한 사람이라 결혼생활 중에도 문어발 이혼 후에도 문어발....
내남편 한테 온갖 자기 인생 하소연 하고 울고.남편이 불쌍 하다고 어찌.지내는지 궁금해서.그냥 간거가며 별일 아니다 하는데 이젠 별일이 일어나고 있는듯 하네요.
저.어떻게 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