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리려는 엄마 말리는 개

작은공포2014.09.12
조회38,744

 

 

 

아이와 짜고 아이때리는듯한 포즈를 잡으면~

개들이 와서 짖고 말리네요 ㅎㅎㅎ

역시 지능이 참 좋은듯 ㅎㅎ울집 개도 좀 저렇게 똑똑해봤으면....

이놈은...ㅠㅠ배변훈련시켜도 듣지를 않고


원본영상 : http://www.gongmini.com/fun/210402

댓글 13

ㅇㅇㅇ오래 전

Best우리집 개도 저럼ㅇㅇ 근데 문제는 맞는쪽에서 소리지르면 맞는쪽한테 가서 짖음... 그냥 시끄러운게 싫은가봄

ㅠㅠ오래 전

Best찡하다.... 자기몸으로 아기막는것봐 꼬리흔들면서. ..

오래 전

개가 낫네 애낳은 엄마보다

우리누리오래 전

우리강아지는 신경도 안쓰는데 ㅋㅋㅋ 완전 쿨가이

ㅡㅡ오래 전

우리집강아지도 엄마가 나때릴려고 하면 말려줌 엄마팔에 자기손올리고 하지말라고 앉아있음 그래도 안되면 엄마무릎에 앉아버림ㅋㅋ 때리지말라고 짖기도하고

코카오래 전

우리집 뚱이도 저러는데ㅠ 초6때 이불 뒤집어쓰고 소리지르면 이불벅벅긁으면서 나꺼내주려고 막 짖고 그랬는데..너무 열심히해서 발톱하나뽑힌거보고 다시는 안함 ㅠㅠㅠ

ㅇㅇㅇ오래 전

우리집 개도 저럼ㅇㅇ 근데 문제는 맞는쪽에서 소리지르면 맞는쪽한테 가서 짖음... 그냥 시끄러운게 싫은가봄

진짜오래 전

사람보다 개가낫다는얘기가맞는듯..

ㅋㅋㅋㅋㅋㅋ오래 전

애기랑 짜고했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귀엽고 개 완전 착한듯 개키우고싶다 ㅋㅋㅋㅋㅋ

ㄷㄷ오래 전

우리개도저런데? 개는 다 그런거아니었나?

ㅂㅅ오래 전

이거 설정이거든

오래 전

덕분에 아줌마는 개들한테 나쁜사람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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