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당하는여자 절때 도와주지마라

여친ㅅㅅ개못함2014.09.12
조회96,336

성폭행 당하는여자 절때 도와주지마라

성폭행 당하는여자 절때 도와주지마라

 

 

실제 사례를 들어보자면

 

1. 18세 정신지체자가 여학생을 더듬으며 성추행하자,
보다못한 버스기사 몸싸움으로 저지...
성추행범 가족들 버스기사 고소. 폭력혐의로 입건....
성추행범을 막은 버스기사 오히려 폭력혐의로 고소당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5&newsid=01269366596116080&DCD=A01607&OutLnkChk=Y

2. 낙양동 원룸 살해사건. 
비명소리에 여성을 구하러 달려온 대학생 전씨. 범인과 격투끝에 여성을 달아나게 하였으나 칼에 찔림...칼에 찔린 전씨를 무시한채 도움을 받은 여성은 전씨를 돕지않았고...
전씨는 혼자 자신의 집으로 비틀거리며 되돌아오다가 현관에서 쓰러져서 몇시간동안
방치되어 사망.

도움을 받은 여성이 그를 무시하여... 죽음으로 내몬 사건...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1/h2009112021541821980.htm

3. 성폭행 여대생을 도우려다 칼에 찔려 사망한 최성규씨. 여대생을 구하고 범인과 격투끝에 칼에 찔려 사망하였지만, 사건후 여대생은 가족에게 고맙다는 전화한번 안해.....

http://blog.naver.com/wildhrse?Redirect=Log&logNo=120019535979

4. 성폭행 당한 여성의 부탁으로 상부에 (경찰서에) 신고하지 않고 수사를하다가 은폐혐의로 중징계를 당한 경찰 사건.. 성폭행 여성의 부탁을 들어줌으로 경찰은 중징계...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126369.html

5. 성폭행 당하려는 여성을 구하려다 폭행범으로 몰린 사건.. 
여성은 도와준 이를 무시하고 상황을 피하려고만.. 도와준 사람을 무시하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여성 때문에 폭력으로 몰린 사연...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1&docId=109905741&qb=7Jes7ISxIOq1rO


6. 집단 성폭행 말리다 불체자의 칼에 희생된 의로운 대학생의 여친분이 올린글
이 사건은 도움받은 사람의 배은망덕이 아니라 솜방망이 법원판결에 주목

http://blog.daum.net/billiards/14900685

그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0633497


 

성폭행 당하고있는 여자 구해주다 폭행범으로 몰려 합의금 물은 사건

 

http://pann.nate.com/talk/317007608

 

 

 

예전에 아는 누나랑 같이 삼겹살 먹고 있었는데

왠 남자가 누나한테 와서 말걸더라

그러더니 손 잡고 그냥 냅다 끌고 나가더라

신발도 못 신고 질질 끌려갔다

그때 누나가 예전에 전 남친이 자꾸 스토킹하는것 같다고 얘기한 기억이 나서

바로 쫓아감

밖에 나와서 보니 머리채 잡혀서 끌려 가길래

그거 보고 빡 돌아서 

냅다 뛰어가서 발길질했는데

와 시발 그 새X 싸움 조카 잘하더라

신나게 쳐 맞고 있는데

스토킹한 남자가 태권도 관장이라고 했던 말이 떠오르더라

일어서면 자빠뜨리고 X나 밟히고

일어나면 또 자빠지고 쳐맞고

정신이 반쯤 나갔는데

갑자기 안 때리더라

뭐지하고 고개 들어봤는데

누나는 택시타고 도망가고

남자는 따라오는 택시타고 쫓아감

난 그냥 길 한복판에 누워서

씨X씨X 욕이나 하다가 택시타고 집에 옴

근데 어이 없는건 그 후로 누나한테 연락이 안옴

고막 찢어졌는데 남자가 누군지도 모르니 

치료비도 못 받음

의료보험 안된다고 십만원도 더 들었는데

내가 누나한테 실망한건

누나 구해주려고 몸을 날려도

주변 도움이나 경찰신고도 안하고

혼자 살겠다고 도망간거랑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는데 연락 뚝 끊은거

진짜 내가 보혐걸린데 한 몫한 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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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기만해도 소름돋는다 하


이젠 길거리 지나다니면서 여자들이 어떻게 쳐맞던지 무슨강간을 당하던지


눈앞에서봐도 살짝 스쳐지나갈거다. 저런거 잘못건들면 인생이 망한다

댓글 147

미친년들오래 전

Best진짜 엄한 여자들 당하는건 뭔죄야. 저딴 또라이같은년들땜에

김현찬오래 전

Best난쫌다른데밤늦은시간에편의점알바끊나고비몽사몽집가고있엇는데어떤여자가머리채잡히고질질끌려가는거임옷이좀찢어져있고그래서따라가서봣는데골목에서성폭행하려해서동영상찍어두고가서아저씨랑싸우다가근처에사람들이몰려서사람들이신고해가지고경찰이와서난별루다친데없이그냥조사받고동영상찍어둔거보여주고그랬는데그여자가진짜무릎꿇으면서고맙다고너무고맙다고나중엔가족까지와서정말고맙다고손이발이되도록빌어서내가영웅이라도된거같이기뻤는데..한여자인생살려준거나다름없으니까저나름대로자부심도느꼇엇음..나중엔돈도주신다해서됬다고그랫는데도계속주셔서그건받는게아닌거같아밥얻어먹었었음..저렇게꼭나쁜경우만모아놓으면당연히사람들이아도와주면안되겠구나생각하지...하다못해신고라도해주자사람인생이달린문제인데..그거하나못해줄까?

진심극혐오래 전

Best강물에 빠진 여자에 구해줬는데 성추행범 취급받은것도 있던데 그냥 뒤져버리라고 놔두는게 성추행범으로 몰리는거보단 낫지

노노오래 전

추·반난 내가 피해보고 도와준다. 인생 편하게 살아서 뭐할래 죽어서 평생 누워있을꺼. 요즘 여자들 개념 없는 건 맞는 말이지만, 당황하고 놀라서 도망가거나 하는 거겠지. 여자들을 그렇게 나약하고 무능하게 키운 우리 사회 문제도 있고. 그러나 아무리 개념없고 막되먹었어도 난 도와주고 피해 볼란다.

ㅇㅇ오래 전

와 가관이네 지금 세태가 딱 이대로 되었네 ㅋㅋㅋㅋ한녀들 꼴좋네 여기서 이렇게 성토햇음에도 바뀐거 없이 오히려 악화시켜준 한녀들아 ㅋㅋㅋ이젠 무관심 하면 잘했단다 적어도 여자가 처했다는 상황에 ㅋㅋㅋㅋ졸라 옛날에도 니네는 암걸렸네 ㅋㅋㅋ이러니 처안돕지 이젠 ㅋㅋㅋ

ㅋㅋㅋ오래 전

우리 베플 보면 동영상 찍어서 잘했다는 놈 있는데 나도 성폭행 당하는 년 있으면 몰래 숨어서 몰카 찍어서 경찰에 제출해줄게 ㅋㅋㅋㅋ 그런걸 원했구만 한국년들 망상은 도대체 정상으로 회귀하려나 아오...

오래 전

아나 이런글볼때마다 화나. 여자들아 일어나자 여자는 기본적으로 복싱같은건 배우고 살아야된다. 진심. 이게 자기를 지키는거야. 당하면 자존감이고 뭐고 다없어지잖아. 나는 힘이 보통 남자보다 세서 좋은점이 많지만 상대적 힘이 약한 여자들 어떻게 해보려고 오는 남자라면 힘으로 승리한자 힘으로 망하게 해줘야함. 성폭행하는 사람 누가 지나가다 궁디 팡팡만 해도 살린다 죽인다 할놈들인데 용서따윈 필요치않아 ㅎ

오래 전

그냥 여자한테만 총기사용을 허락해 주던가 그 더러운 잘 서지도않는 성병균범벅 좉대가리 벌집을 만들어버리게 여기 댓글달은 남자들 생각이 거의 대부분 남자들 생각인거 같은데 본인 딸이 나중에 저런상황에 처해도 누구하나 도와주지 않은거 당연하게 생각하고 내 딸이 성폭행 당하는것보다 다른사람한테 피해가 가는걸 더 원치 않는다는데 뭐할말있겟냐 ㅋㅋ 총기나 쓰게해줬으면

착한오래 전

사마리아인과 훈훈한 미담은 책속이나 상상속에서 찾으세요. 현실에서는? 십중팔구 누명을 쓰거나 도와준 사람이 피곤해지는 경우가 99 % 입니다. 더군다나 대상이 한국 여자라면 100 % 도와준 사람이 피해를 보는 곳이 이 나라 대한민국이고 그렇게 만든 장본인들이 바로 위대한 우리나라 여성들이죠.

오래 전

ㅠㅠ근데솔직히도와줘야하는거아닌가..여자라서가아니라남자든여자든누군가곤경에빠지면 도와줘야하는게당연한거라고생각해요 물론 너무 위험한상황이면 직접도와주진말고 경찰에게연락이라도해줄순있는서잖아요.. 사람이막끌려가고있으면 사람을여럿모으던지 막 여자가 성폭행을 당하고있으면 그냥 ㅋㅋㅋ너알아서해 이러고가는건 인간적으로아닌것같아요..

ㅋㅋ오래 전

나도 이거 공감. 여자애 구해줬더니만 잊고싶은 기억이라면서 몰라요몰라요 해서 쌍방폭행으로 법원까지 가서 나는 집행유예 2년 받았지. 그 이후로 난 여자 성폭행 당하든말든 신경 일체 노노다. 신고까지 내가 했는데 cctv, 목격자 아무도 없어서 줄창 개고생ㅡㅡ 이렇게 삭막하게 변한건 여자들의 행동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ㅋㅋ오래 전

모르는 여자 인생을 위해 내인생을 망쳐라..?? 누가 그렇게 할까??

그리고오래 전

네 가족 타령을 하는 분들이 간혹 보이는데, 자기 가족이면 밤거리에 혼자 가게 내버려두지 말고 그 옛날 아버지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예 마중을 나가거나 그러세요. 아주 상전이네 상전. 그것도 못하겠다면 여자들 스스로 호신술을 익히시거나 호신 무기 들고 다니시든지. 아닌 말로 여자들을 지켜주어야 한다는 의무조항이라도 있습니까?(혹시 모르지. 이번 일로 그 잘난 여성가족부에서 되도않은 법을 제정하실런지... 그래도 나는 안 도와줄란다..)

역시오래 전

여초사이트라서 그런지 몰라도 본문에 나온 여자들 이야기만 가지고 도망가는 여자에 대한 성토라든지 자정은 거의 없고 오직 남자들만 비판하는군요. 남자 인생이야 뭣 되든지 말든지 남자에게 어떤 피해가 가든지 말든지 오직 여자가 당하면 남자들이 도와줘야 하나 봅니다? 평소에는 남자 알기를 개뭣같이 아는 여자들께오서 자신들이 불이익을 당하면 그건 남자들이 도와주거나 막아줘야 하고? 아주 구역질이 치밀어 오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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