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2년차 200일 맘의 한그릇 음식

또미맘2014.09.12
조회64,802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갓 1년 넘은 새댁이에요~

저희 신랑은 주5일 근무에 주5일 야근이에요 ㅠㅠ

거의 매일 밤 야식을 준비해 주는데요~

공개좀 해보려구요 ㅎㅎ

 

  

직접 재운 돈가스에 가쓰돈부리?얹었어요

 

 

해물숙주볶음이네요~신랑이 숙주랑 해물을 좋아해서 사실 거의 다 이런 종류에요. 

 

 

차돌박이 숙주 볶음

 

 

또띠아에 피자소스랑 새우

 

 

또띠아에 마늘꿀 섞어서 바르고 구운뒤 오리앤탈 샐러드 올리면 맛있어요~

 

 

남들 다 하는 피클도 담궈서 함께~

 

 

화이트소스 스파게티는 면보다 재료가 많아야 맛있죠~

 

 

 

마늘빵도 구워보고~

 

 

닭다리살 양념에 재워뒀다가 오븐에 굽고 부추무침과 함께 곁들여서~

 

 

 

 

 요거트드레싱과 케이퍼 파프리카 양파 부추 넣고 돌돌 말은 연어~

 

 200장 정도 사진이 있는데...10장밖에 안올려지네요 ㅎㅎ

 

 

 

 

 

 

 

 

 

 

 

 

 

 

 

 

 

 

 

 

 

 

 

 

 

 

 

 

 

 

 

 

 

 

 

 

댓글 12

오래 전

좋겠다 우리 엄마도 저런거 만들어줬으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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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오래 전

제가 다 사먹는 음식이네요ㅡㅡ

음냐오래 전

헐~ㅠㅠㅠㅠㅠ이 시간에 배고프다.. 요리잘하시네용 먹고싶어요ㅠㅠㅠ

ㅇㅇ오래 전

어떻게 저런걸 해 먹지??? 난 시댁╋친정에서만 준 음식만 주는데.. 신랑한테 미안하네

글쎄요오래 전

또띠아에 오리엔탈샐러드얹은거 정말 짱이네요. 꼭 해봐야겠어요.

촉새오래 전

음식을 잘하고 관심많은사람이군요

사랑사랑오래 전

사랑받는아내시겠어요!저도요리잘하는아내가되고싶어요~~

랄라라오래 전

와!!!!!맛있겠어요.매일같이야식준비해주는아내가진남편분행복하시겠다~~^^나머지사진도이어지는판으로보여주쎄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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