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끝무렵 고등학생입니다.( 네이트판에 글을 처음 게시 하는거라 문장력이 딸려도 이해해 주세요 ㅠ) 저 황당하고 기분나쁜일을 겪었습니다. .
어제일 입니다.
저는 친구랑 같이 쇼핑하러 강남역으로 갔었습니다. 강남역 지하 상가에 나온 가을옷을 구경하다가 한가게에 들어갔죠.
친구는 전화받는 중이였고 저는 가게 좀 더 들어가 옷 이쁜거 없나 살펴보는 중이였어요.
저는 그 당시 예전에 그 가게에서 산 티셔츠를 입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옷을 고르고 있는데 그 옷가게 주인 남자분이 제가 옷산 걸 기억하셨나봐요.
그 남자분이 옆에 서있던 여자 직원 한테 제가 예전에 이 가게에서 티셔츠을 산 손님이었고 지금 제가 입고있는게 그 티셔츠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자 그걸들은 직원여자 분께서 하시는 말이 "왜 저걸 지.가.입어? 좀 얼굴 이쁜애들이 입어야지 아나 기분 나쁘네" (글 토시 하나도 틀리지 않았답니다)
(가게에.음악이 안틀어져있었고 손님은 저 혼자 뿐이라 다 들렸어요. 이건 저한테 하는 말이었어요 .아주 명.확.하게)
저는 그걸 듣자마자 그 두사람에게 고개를 돌렸습니다. 저의 시선을 회피하더군요. 기분 확 나빠서 그냥 나왔습니다. 이제 다시는 강남역 그 가게 안갈겁니다.
외모 평가 하는 사람들 진심 기분나쁩니다. 제가 없을때는 괜찮겠지만 대놓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 노답입니다. 여러분들도 외모 지적때문에 상처받은 분 있나요? ㅠㅠ
외모지상주의 옷가게
어제일 입니다.
저는 친구랑 같이 쇼핑하러 강남역으로 갔었습니다. 강남역 지하 상가에 나온 가을옷을 구경하다가 한가게에 들어갔죠.
친구는 전화받는 중이였고 저는 가게 좀 더 들어가 옷 이쁜거 없나 살펴보는 중이였어요.
저는 그 당시 예전에 그 가게에서 산 티셔츠를 입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옷을 고르고 있는데 그 옷가게 주인 남자분이 제가 옷산 걸 기억하셨나봐요.
그 남자분이 옆에 서있던 여자 직원 한테 제가 예전에 이 가게에서 티셔츠을 산 손님이었고 지금 제가 입고있는게 그 티셔츠다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자 그걸들은 직원여자 분께서 하시는 말이 "왜 저걸 지.가.입어? 좀 얼굴 이쁜애들이 입어야지 아나 기분 나쁘네" (글 토시 하나도 틀리지 않았답니다)
(가게에.음악이 안틀어져있었고 손님은 저 혼자 뿐이라 다 들렸어요. 이건 저한테 하는 말이었어요 .아주 명.확.하게)
저는 그걸 듣자마자 그 두사람에게 고개를 돌렸습니다. 저의 시선을 회피하더군요. 기분 확 나빠서 그냥 나왔습니다. 이제 다시는 강남역 그 가게 안갈겁니다.
외모 평가 하는 사람들 진심 기분나쁩니다. 제가 없을때는 괜찮겠지만 대놓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 노답입니다. 여러분들도 외모 지적때문에 상처받은 분 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