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연애중입니다. 오빠는 확실히 저를 더 많이 좋아한다는걸 느낄 정도로 절 당기기만하는 남자고 저는 그냥 사랑받는 푼수대가리입니다. 저는 21살까지 모쏠이고 남자에 고팟엇었듯합니다; 처음엔 호감으로 사겼는데 일주일이지나고 알게됬습니다. 호감 그이상은 아니구나..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오빤..그때 절너무좋아하게된상태라 계속 붙잡았습니다. 처음사겼고 나한테 나쁜사람도아니라 헤어지자고하는데 가슴에 대못 박은듯이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했어요 난 오빨 좋아하지않고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몹쓸짓같아서 아픈거란걸요 그런대도불구하고 오빠는 계속 절 잡았어요 두달동안 전쟁같이 시간이흐르고 이내 저도 마음이 점점 열리더라구요 그렇게 남들처럼 지내는데 또 남들하고는 다른연애를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요 주변사람들은 오빠랑헤어지고나면 다신 그런남자못만난다고 너좋다고 그렇게 매달리고 잘해주는 사람이 없다고는 하는데 그판단은 제가하는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이남자가 진짜 좋은지 아닌지 다른남자를 만나봣어야 아는데 모르니깐 답답해요 글재주가 없기도하고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겟지만 제가 오빠를 좋아하고 있기는 하는건지 이제껏 좋아졌다고 생각한것도 제가 저한테 착각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남친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오빠는 확실히 저를 더 많이 좋아한다는걸 느낄 정도로 절 당기기만하는 남자고 저는 그냥 사랑받는 푼수대가리입니다.
저는 21살까지 모쏠이고 남자에 고팟엇었듯합니다;
처음엔 호감으로 사겼는데 일주일이지나고 알게됬습니다. 호감 그이상은 아니구나..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오빤..그때 절너무좋아하게된상태라 계속 붙잡았습니다.
처음사겼고 나한테 나쁜사람도아니라 헤어지자고하는데 가슴에 대못 박은듯이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확실했어요 난 오빨 좋아하지않고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몹쓸짓같아서 아픈거란걸요
그런대도불구하고 오빠는 계속 절 잡았어요 두달동안 전쟁같이 시간이흐르고 이내 저도 마음이 점점 열리더라구요 그렇게 남들처럼 지내는데 또 남들하고는 다른연애를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요
주변사람들은 오빠랑헤어지고나면 다신 그런남자못만난다고 너좋다고 그렇게 매달리고 잘해주는 사람이 없다고는 하는데 그판단은 제가하는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이남자가 진짜 좋은지 아닌지 다른남자를 만나봣어야 아는데 모르니깐 답답해요
글재주가 없기도하고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모르겟지만 제가 오빠를 좋아하고 있기는 하는건지 이제껏 좋아졌다고 생각한것도 제가 저한테 착각한건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