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전 정보부장 압류재산품 경매 후 아직도 세일중?

박우물OndaCorea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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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전 정보부장 압류재산품 경매 후 아직도 세일중?

후지모리 정권의 실질적인 권력자, 이른바 실세인 Vladimir Montesinos(몬떼시노스) 전 정보부장의 압류 재산품이 국내 방송을 통하여서도 소개되었지만 페루 정치역사상 부정 축재자의 압류품으로는 Peru 역사상 처음으로 7월 중순 경매에 붙여졌었다.

공작정치의 대명사인 그는 야당의원을 매수하는 장면으로 후지모리 자진사퇴를 제공한데다, 실각 후 권력에 대한 향수로 쿠데타까지 모의하다 체포돼 현재도 감옥에 수감중이다.

2010년 재판정에서는 판결에는 관심없이 자신이 쓴 책을 선전하는데 열을 올리느라 해외토픽에도 오른 인물이다.

경매참조영상 http://tvpot.daum.net/v/vfb6bAJGJnMJRHdwAQwdwiJ

 

무엇보다 다이아몬드만 400개가 박힌 시계는 시가에 비해 감정가에서 앞의 1억을 떼어내고 약 6천만원이 조금 못되게 낙찰되어 곳곳 보석관련 기사에서 찾아볼 수 있으나 152점이 다 낙찰되었을 리 만무한데 미낙찰 품목에 대한 더 이상의 정보는 없다.

현지인들에게 알아본 바로는 국립은행에서 보관하며 거래자가 원할 시 판매할 거라는 이야기가 그중 신빙성있다.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합법적으로 고가의 보석류를 구매할 기회가 될 성싶다.

낙찰관련 Canada 참조기사http://www.budongsancanada.com/WebPage.aspx?pageid=25&blog=VIEWZEN&bbsid=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