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저는 19살이고요 제 친구이자 동생인 OO은 정말 제가 아끼는 동생입니다그냥 편하게 K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슴체쓰겠음;K를 만난게 중2 그때 상담실에서 말하다가 우연히 만난건데...애가 좀 코맹맹이에요 봄이든 여름이든....거의 코맹맹이여서 귀엽기도함근데 얘랑 친해지고 한 몇달뒤에 1학년 어느애가 돈이 사라졌다는 거임그게 학원비였나? 무슨 돈이였는데 거의 10만원어치라고 들음체육시간때 가방에 잘 넣고 체육하러나갔는데 그사이에 누군가 가져갔다는거임즉, 다시말해서 가방에 돈이 있는걸 본사람이 가져갔다는걸 알수있다는건데...그때 문잠그는 당번? 그런게 있는데 체육 끝나고 에어컨끄고 바로 문잠그고 나오는게 주번의 의무? 그런거였나봄 (내가 중1때 잘 기억이 안나서;;;ㅋㅋㅋㅋ)근데 K가 그날 그게 당첨임...그럼...당연히...걔를 의심할 수밖에... 걔들 말하는거보면 진짜 싸울듯...아이: 야!!니가 가져갔냐? 내곤 니가가져갔냐고 X발!!K: 아냐...내가 안가져갔어...정말이야... 나 그때 나가있었잖아...선생님: 안되겠다 K야 너 가방 꺼내보렴 가방확인하니 가방에 5만원있고 치마주머니에 5만원있다는거임..근데 놀라운건 K의 거짓말 K:이거 내가 가져온거야!!! 솔직히...중학생이 저런돈 갖고다니지 않잖음?? 뭐 걔가 학원 다니다거나 용돈이 많다면 모를까..그것도 아니였음.. 집안사정이 어려워서 학원 갈 돈도 없고 용돈도 안받음 (가끔 주시기도하심)뭐 명절때나 친척이 와가지고 돈을 준다는건 이해가지만 학교까지 들고오는건 아니잖음?그러니 당연히 K가 범인...그때는 화가 나지만 처음이여서 봐준다하고 교실청소 시키고 끝남 이제 그 일은 지나간거임...걔랑 나랑 친해지고 울엄마하고 K엄마도 친해저셔 '이모'라고 할정도로 친함그러다가...내가 졸업하고 고1이 됬는데 그때 낟 사는게 좀 그래서 주말알바를 하기로했음L이라는 곳에서 일을 했는데 진짜 너무힌든거임... 그러다가 우연히 K가 나 일하는걸 알ㄱ게 됨 K: 언니 여기서 알바하는구나!~! 우와아!! 대단하다언니!! 이러면서 주말에 내가 일하는게 한...6시간정도 했음그나마 한달에 한 20만 정도 버는거임지금 생각하면 그돈은 한 2주만 쓰면 끝나는데 그때 돈이 정말 귀중해서 우와 많다! 이정도임어느날 K가 놀자고 한거임 '그래그래 놀자'해가지고 노래방 앞에서 만남나도 그때 돈쓸일있어가지고 돈을 5만원 들고감그래서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있는데 (노래방비는 지가 쏜다면서 냄)네가 화장실 간 사이 돈이 없어진거임같이 논애가 나 포함해서 셋임 (한명은 K 또 한명은 K의 아는동생)지금 여기오기전에도 자잘한것때문에 (중3때 울집와서 내화장품 훈쳔간거 한번 눈감아줌...후)K가 또 훔쳤구나 라는 생각으로 내가 K에게 'K야 너 내놔 너인거 알아' 이랬음K: ??언니? 무슨말이야? 내가 무슨돈을 가져가? 이럼....하.... 그때 5만원짜리 지폐가 있어서 5만원 그대로 가져갔는데 그게 통째로 없어지니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음..'너 내가 또 이렇게 넘어갈줄 알아?? 얼른 안내놔??'하니깐 자기는 안가져갔다면서 울먹거리는거임내가 열좀 식힐려고 나가서 물을 갖고와 노래부르는데 내가앉은 쇼파 등받이와 의자 사이에 돈이 껴있는거임누가 가져갔는지 몰라서 일단은 그냥 또 넘어감....시뱀....ㅎㅎㅎ 내가 고2때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자퇴를 하고 걔랑 노는 시간도 많아지고 (L은 단기간하다 끝냄)편의점 알바를 하기로 했음편의점 알바하면서 난 많은돈을 가질수가 있었음 (100만원이하지만..ㅋㅋ)그걸로 쓰는데 K가 돈을 가져간 사건 뒤로는 내가 가계부를 쓰는게 버릇임뭐하고 뭐해서 이렇다 하면서 돈 적고 하는데 가계부정리하는데 5만원이 또빔....스브... 범인은 또 K임...나 진짜 K랑 계속 같이 지내다가 나 알거지 될거같음;;;근데 내가 K랑 절교를 안하는 이유가 내가 얘 없으면 친구가 없음주말에도 그냥 나가지도 않고 있는게 전부여서... 얘라도 만나야지...해서 만나는건데...난 얘랑 진짜 절교할 생각도 없고 계속 친해지면서 돈 훔쳐가는버릇 물건 훔쳐가는 버릇좀 고쳤음 좋겠음...(K랑 같이 놀면서 가져간것들: 볼펜, 이어폰, 필통, 먹을거 <<솔직히 이건 그나마 봐줌 화장품, 양말)그리고...걔가....양성애자인가봄...제작년인가? 그때 울집에서 자고가겠다고 땡깡을 부려서 자고가렴...하고 자는데자기는 나랑 자고싶겠다 했음 그래서 걔가 내방 들오기전에 돈을 잘 숨기고 자는데내 가슴에 뭔가 닫는게 느껴짐... 뭐지? 했는데 걔가 내 가슴과 그곳...을 만지는 거임...하..진심....하...기분이 뭐같았음내가 걔 귓속말로 '그만해라' 하니 멈춰서 자는척...담날에 니 내가슴 만졌냐? 하니깐 '응? 내가 언제? '하면서 시치미 뚝...얘 버릇 고치는 법 없어요???ㅠㅠㅠㅠㅠ
좀도둑인 아는동생....이대로 계속 친해도 되나요?
아...일단 제소개를 하자면 저는 19살이고요 제 친구이자 동생인 OO은 정말 제가 아끼는 동생입니다
그냥 편하게 K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슴체쓰겠음;
K를 만난게 중2 그때 상담실에서 말하다가 우연히 만난건데...
애가 좀 코맹맹이에요 봄이든 여름이든....거의 코맹맹이여서 귀엽기도함
근데 얘랑 친해지고 한 몇달뒤에 1학년 어느애가 돈이 사라졌다는 거임
그게 학원비였나? 무슨 돈이였는데 거의 10만원어치라고 들음
체육시간때 가방에 잘 넣고 체육하러나갔는데 그사이에 누군가 가져갔다는거임
즉, 다시말해서 가방에 돈이 있는걸 본사람이 가져갔다는걸 알수있다는건데...
그때 문잠그는 당번? 그런게 있는데 체육 끝나고 에어컨끄고 바로 문잠그고 나오는게 주번의 의무? 그런거였나봄 (내가 중1때 잘 기억이 안나서;;;ㅋㅋㅋㅋ)
근데 K가 그날 그게 당첨임...
그럼...당연히...걔를 의심할 수밖에...
걔들 말하는거보면 진짜 싸울듯...
아이: 야!!니가 가져갔냐? 내곤 니가가져갔냐고 X발!!
K: 아냐...내가 안가져갔어...정말이야... 나 그때 나가있었잖아...
선생님: 안되겠다 K야 너 가방 꺼내보렴
가방확인하니 가방에 5만원있고 치마주머니에 5만원있다는거임..
근데 놀라운건 K의 거짓말
K:이거 내가 가져온거야!!!
솔직히...중학생이 저런돈 갖고다니지 않잖음?? 뭐 걔가 학원 다니다거나 용돈이 많다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였음.. 집안사정이 어려워서 학원 갈 돈도 없고 용돈도 안받음 (가끔 주시기도하심)
뭐 명절때나 친척이 와가지고 돈을 준다는건 이해가지만 학교까지 들고오는건 아니잖음?
그러니 당연히 K가 범인...
그때는 화가 나지만 처음이여서 봐준다하고 교실청소 시키고 끝남
이제 그 일은 지나간거임...
걔랑 나랑 친해지고 울엄마하고 K엄마도 친해저셔 '이모'라고 할정도로 친함
그러다가...내가 졸업하고 고1이 됬는데 그때 낟 사는게 좀 그래서 주말알바를 하기로했음
L이라는 곳에서 일을 했는데 진짜 너무힌든거임... 그러다가 우연히 K가 나 일하는걸 알ㄱ게 됨
K: 언니 여기서 알바하는구나!~! 우와아!! 대단하다언니!!
이러면서 주말에 내가 일하는게 한...6시간정도 했음
그나마 한달에 한 20만 정도 버는거임
지금 생각하면 그돈은 한 2주만 쓰면 끝나는데 그때 돈이 정말 귀중해서 우와 많다! 이정도임
어느날 K가 놀자고 한거임 '그래그래 놀자'해가지고 노래방 앞에서 만남
나도 그때 돈쓸일있어가지고 돈을 5만원 들고감
그래서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있는데 (노래방비는 지가 쏜다면서 냄)
네가 화장실 간 사이 돈이 없어진거임
같이 논애가 나 포함해서 셋임 (한명은 K 또 한명은 K의 아는동생)
지금 여기오기전에도 자잘한것때문에 (중3때 울집와서 내화장품 훈쳔간거 한번 눈감아줌...후)
K가 또 훔쳤구나 라는 생각으로 내가 K에게 'K야 너 내놔 너인거 알아' 이랬음
K: ??언니? 무슨말이야? 내가 무슨돈을 가져가? 이럼....하....
그때 5만원짜리 지폐가 있어서 5만원 그대로 가져갔는데 그게 통째로 없어지니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음..
'너 내가 또 이렇게 넘어갈줄 알아?? 얼른 안내놔??'하니깐 자기는 안가져갔다면서 울먹거리는거임
내가 열좀 식힐려고 나가서 물을 갖고와 노래부르는데 내가앉은 쇼파 등받이와 의자 사이에 돈이 껴있는거임
누가 가져갔는지 몰라서 일단은 그냥 또 넘어감....시뱀....ㅎㅎㅎ
내가 고2때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자퇴를 하고 걔랑 노는 시간도 많아지고 (L은 단기간하다 끝냄)
편의점 알바를 하기로 했음
편의점 알바하면서 난 많은돈을 가질수가 있었음 (100만원이하지만..ㅋㅋ)
그걸로 쓰는데 K가 돈을 가져간 사건 뒤로는 내가 가계부를 쓰는게 버릇임
뭐하고 뭐해서 이렇다 하면서 돈 적고 하는데
가계부정리하는데 5만원이 또빔....스브...
범인은 또 K임...
나 진짜 K랑 계속 같이 지내다가 나 알거지 될거같음;;;
근데 내가 K랑 절교를 안하는 이유가 내가 얘 없으면 친구가 없음
주말에도 그냥 나가지도 않고 있는게 전부여서... 얘라도 만나야지...해서 만나는건데...
난 얘랑 진짜 절교할 생각도 없고 계속 친해지면서 돈 훔쳐가는버릇 물건 훔쳐가는 버릇좀 고쳤음 좋겠음...
(K랑 같이 놀면서 가져간것들: 볼펜, 이어폰, 필통, 먹을거 <<솔직히 이건 그나마 봐줌 화장품, 양말)
그리고...걔가....양성애자인가봄...
제작년인가? 그때 울집에서 자고가겠다고 땡깡을 부려서 자고가렴...하고 자는데
자기는 나랑 자고싶겠다 했음 그래서 걔가 내방 들오기전에 돈을 잘 숨기고 자는데
내 가슴에 뭔가 닫는게 느껴짐... 뭐지? 했는데 걔가 내 가슴과 그곳...을 만지는 거임...하..
진심....하...기분이 뭐같았음
내가 걔 귓속말로 '그만해라' 하니 멈춰서 자는척...
담날에 니 내가슴 만졌냐? 하니깐 '응? 내가 언제? '하면서 시치미 뚝...
얘 버릇 고치는 법 없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