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영어 강사 채용시, 제대로 뽑으세요.

Please2014.09.13
조회243

안녕하세요.

 

전 미국에 사는 한 처자 입니다.

 

전 정신병자 마약중독의 전남편과 이혼을 했습니다.

 

그가 한국에서 영어강사를 하는 동안 만났었고 어찌어찌하다 결혼까지 했네요.

 

유머 있고, 외모 좋은 그에게 정말 많은 여자가 따랐고, 저는 결혼하고나서까지 그가 바람피는걸 몰랐네요.

 

한국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아직도 그가 '총각' 인줄 압니다.

 

그는 저에게 지울수없는 폭력의 상처와 정신적 고통을 입히고 또 영어강사를 하러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미국에서 4년제 대학근처에는 가보지도 못한 그가, 한국 강남에서 영어강사라니요?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내놓라 하는 부자들만 산다는...?

 

학부모들 참 많이 속고 계십니다. 영어만 하면 다들 껌뻑 죽지요. 제대로 확인도 안해보고 네이티브라면 고액을 주고 과외 시킵니다.

 

그도 시간당 5만원을 받고 여의도 등지에서 고액 과외를 해왔습니다.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쉬는시간마다 대마와 담배를 섞어 피고, 몰래 미국에서 한국으로 마약을 가지고 오고...

 

참..목화씨 가져온 문익점이 따로없네요.

 

학원 원장님들.특히 교포원장들은 돈 싸게 주려고 4년제 대학 졸업장 없어도 베네핏 안주고 qualified 안되는 강사들 채용 하는데... 반성 좀 합니다.

 

자신의 자녀들이 그런 사람에게 배운다면 절대 말릴거면서, 왜 남의 자식은 고액을 돈을 받으며 한국 부모들을 속이나요?

 

양심이 조금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