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알게 돼서 호감을 갖고 만나서 4개월 정도 사귀자는 말없이 지내다가 다투고 연락을 서로 끊었습니다. 그러고 2달 뒤쯤 한 번, 또 2달 뒤에 잡았는데 진전이 없었어요.. 상처만 받았죠. 근데 또 1달 뒤에 연락 와서 2달 정도 연락을 하다가 그쪽에서 또 일방적으로 끊었어요. 3달 만에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났지만 또 잠수네요. 잠자리 때문에 연락한 거 맞는데 받아준 사람도 문제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 먹고 왜 이럽니까? 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자기 외로우니깐 연락해서 속된 말로 먹고 버리고. 남자든 여자든 진짜 이러지 맙시다. 다 되돌려 받습니다. 잠수는 최악입니다.
30대 남자분들께 묻고 싶네요.
그러고 2달 뒤쯤 한 번, 또 2달 뒤에 잡았는데 진전이 없었어요..
상처만 받았죠.
근데 또 1달 뒤에 연락 와서 2달 정도 연락을 하다가 그쪽에서 또 일방적으로 끊었어요.
3달 만에 다시 연락이 와서 만났지만 또 잠수네요.
잠자리 때문에 연락한 거 맞는데 받아준 사람도 문제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 먹고 왜 이럽니까?
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자기 외로우니깐 연락해서 속된 말로 먹고 버리고.
남자든 여자든 진짜 이러지 맙시다. 다 되돌려 받습니다.
잠수는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