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너한테 맞추면서 나 하고싶은것도 다 못하고 살았다(자기생각이죠..부부가 어떻게 한쪽만 맞추고 살수있나요 안그럼벌써깨졌지..)
이제한번봐라 내가 얼마나 참았는지..
그리고는 자기는 앞으로 거짓말계속할거랍니다
니가 참고살든 아니면 늦기전에 이혼하잡니다
자기는 내가 무슨 또라이짓하고 술먹고 늦게 와도
이해해주는여자만난다구요.. 자기는 자기맘대로 할테니
너도 나 신경쓰지말고 알아서 하라네요
제가 더 배신감 느끼고 무서운건
있지도않는 일을 진짜인듯 꾸며내는거예요
과장님이 술많이드셨다.. 얘기많이했다등등
25살에 결혼해서 아이 낳고 27살
저도 노는거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거 즐거워하는데
지금은 집에서 애기보고 임신때문에 배는 다 텄고
그러다보니 남편오기만을 기다리고 같이 함께하고싶은건데 아예 놀지말라는것도 아니고 횟수좀 줄이고 거짓말하지말라는건데..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네요
5살많은남편. 연애할땐 몰랐는데
결혼하니 제가 무지한건지 남편에게 지적당하기일쑤고
점점 자신감도없어지고 제 그릇에 남편을 담기 버겁다라는생각도들고..
어떻게할까요..
남편은 술자리를위한 사소한거짓말을잘함
예를들으면
과장님이랑 둘이 술먹는다고함 그리고는 과장님이 취하셨다 둘이있어 전화받기 그렇다 해놓고 나중에보면 여직원 과 남직원과 먹음
몆시까지올께하고 술자리가면 연락안받음
한달에 세번 술먹기로 약속하면안지킴..
이번에 추석도있고 상황상 아이데리고 시댁에 3주있었는데
찝찝한날이 두번있었는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역시 거짓말하고 놀았더라구요 물론 제가 구속하고 싫어하니 숨기고 노는거 인정합니다..
왜 거짓말했냐고 화를내니 평소처럼(거짓말한지몇년됨.고질병임) 미안하다고 안그러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부부가 사랑해서사는 부부 몇이나 되냐
정이고 신뢰로 살아가는데.. 왜 자꾸 힘들게하냐
했더니 자기도 터졌는지.
여태 너한테 맞추면서 나 하고싶은것도 다 못하고 살았다(자기생각이죠..부부가 어떻게 한쪽만 맞추고 살수있나요 안그럼벌써깨졌지..)
이제한번봐라 내가 얼마나 참았는지..
그리고는 자기는 앞으로 거짓말계속할거랍니다
니가 참고살든 아니면 늦기전에 이혼하잡니다
자기는 내가 무슨 또라이짓하고 술먹고 늦게 와도
이해해주는여자만난다구요.. 자기는 자기맘대로 할테니
너도 나 신경쓰지말고 알아서 하라네요
제가 더 배신감 느끼고 무서운건
있지도않는 일을 진짜인듯 꾸며내는거예요
과장님이 술많이드셨다.. 얘기많이했다등등
25살에 결혼해서 아이 낳고 27살
저도 노는거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거 즐거워하는데
지금은 집에서 애기보고 임신때문에 배는 다 텄고
그러다보니 남편오기만을 기다리고 같이 함께하고싶은건데 아예 놀지말라는것도 아니고 횟수좀 줄이고 거짓말하지말라는건데..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네요
5살많은남편. 연애할땐 몰랐는데
결혼하니 제가 무지한건지 남편에게 지적당하기일쑤고
점점 자신감도없어지고 제 그릇에 남편을 담기 버겁다라는생각도들고..
저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