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통합’ 강행…공청회도 어제 알리고 지방서 개최

대모달2014.09.13
조회50

“문과와 이과를 통합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교육과정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늘 공청회가 열려서 취재를 갔습니다. 일선 학교에는 어제 통보됐고 보도자료는 오늘 아침에 나왔습니다. 교사나 학부모 참석은 어렵게 하고 언론 보도로 근거는 남기려는 꼼수로 보입니다. 공청회 현장에서 만난 교육부 공무원은 비판적인 취재라고 생각했는지 카메라를 막는 등 인터뷰를 거부했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12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