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기독교를 욕하는 이유를 이해할수 없다는 글을 썻다. (제 편의상 여러분들이 개독교라고 말슴하시는 종교를 기독교라고 쓰겠습니다) 그후로 나에겐 빗발치는 비난과 욕설이 있었고 그 내용들을 보니 기독교 판에는 수년째 기독교(개신교)에 대한 이야기가 끈임없이 이어저 왔음을 짐작할수 있었다. 나는 정말 궁금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단연 첫번째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었다. 다른 종교를 배재하고 기독교만이 유일한 종교라고 말하는 기독신자들은 오만하고 우월주의에 빠져있다는 얘기였다. 더불어 강하고 끈질기고, 강압적이기까지한 전도 행위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 (그 중엔 목탁을 두드리는 스님에게 안수기도를 하는 목사님 얘기도 빠지지 않았다) 거기에 반하는 얘기들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얘기는 성경에 적혀있지 않으며, 그건은 와전된 것 이라는 얘기였다.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보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성경이다. 유일하게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닐까 한다. (여기서 옳고 그름이란 기독교가 맞고 아니고가 아니고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성경책과 관련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느냐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성경중 신약은 원래 예수님의 제자들이 쓴 편지로서 그 당시 교통수단의 한계에 의해 각 지방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편지이다. 그 편지는 무수히 많은데 그것들 중 역사적 사실로 의심이 되지 않는 것들만 모아서 제작한 것이 성서의 신약부분이다. 성경은 원래 라틴어와 헤브라이어로 쓰여졌으나, 시대를 거듭하여 영어,프랑스어 등으로 번역 되었고, 그것이 다시 한국어로 번역되었다는 사실이다. 나라마다 말이 틀리듯 이상이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번역을 아무리 잘 했더라도 부분적으로 와전됬음을 우리는 의식할수있다. 그 다음으로 기독교가 개독교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세가지를 정도 들수있다. 기독교의 목사님들의 무분별한 범죄행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몇몇 목사님들의 강간,간통,성침해,성폭행 들이다. 이 부분에서 기독교 인들은 말한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고 우리 교회는 좋은사람 많다고. 하지만 분명 목사님들의 이러한 행위는 기독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다. 그리고 헌금이 있다. 다수의 사람들은 교회를 봉사하는 곳이 아닌 사업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럿다. 큰 교회 같은경우, 헌금의 종류는 그 수가 정말많다. 주일헌금,십일조,감사헌금등. 그리고 그 돈의 쓰임새가 불투명하다는 사실이 한목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문제이다. 남북분단의 원인이 기독교에 있다는 것이다. 이부분에서 맞은 자료를 찾아봤다. 그러나 내가 찾은자료는 어느 블로그에 수많은 목사님의 성적 범죄링크들 아래에 있었으나 막상 그 글들은 링크가 되지 않았다. 단지 사실 기독교보다 천주교가 더 많이 독립에 기여했으며, 기독교가 100% 친일이라는 증거는 없다는 것 정도였다. ---- 위의 글은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 무교등 그 누구의 편에도 서지않고 작성하였고. 어느정도 신빙성있는 사실만을 간추려 놓은 것이다. 분명 위의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분명 현재 우리나라의 기독문화는 잘못되어있다. 번역과 오역을 일삼은 성서와 부분별하게 튀어나오는 목사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절대적인 기준이 있지 않다는 것..(천주교의 교황처럼) 그러나. 사람들은 모든 개신교를 싸잡아 욕하고 있다.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문제는 개신교인가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인가. 난 개신교를 제대로 믿지못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설픈 지식으로 마치 정설인양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분명 문제가있다. 개신교는 무릇 천주교에서 분리되었다. 그 당시 천주교는 부패해 있었고, 면죄부까지 판매가 되던 시절이었다. 죄를 지어도 돈으로 죄를 사면시킬수 있는 것이 면죄부다. 이에 반해 루터가 '95개조 논재'를 발표하고 기독교로 분리되었다. 기독교는 중심을 성서와 예수님에 두고있으며, 그 교리 자체는 분명히 누가 머라그럴수 없는 것임을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알수있을것이다. 문제는 그것을 오해하고, 오해한것을 사람들에게 말하며 자기 좋은대로 퍼트리는 사람들일 뿐이다. 또 그말을 고지곧대로 믿고 활동하는 사람들 뿐이다. 나 역시 크리스찬이며. 많은 교회를 다녀 보았고. 교회의 문제점은 많이 알고있다. 그러나 그것의 원인은 인간의 욕심과 야망이지 기독교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했으면 좋겠다. 근거없는 욕설과 비난은 사양합니다^^ 이글의 목적이 맹목적인 비난과 신앙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이의제기 환영합니다^^
지금까지의 결론?!
몇일전에 기독교를 욕하는 이유를 이해할수 없다는 글을 썻다.
(제 편의상 여러분들이 개독교라고 말슴하시는 종교를 기독교라고 쓰겠습니다)
그후로 나에겐 빗발치는 비난과 욕설이 있었고
그 내용들을 보니 기독교 판에는 수년째 기독교(개신교)에 대한 이야기가
끈임없이 이어저 왔음을 짐작할수 있었다.
나는 정말 궁금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단연 첫번째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이었다.
다른 종교를 배재하고 기독교만이 유일한 종교라고 말하는 기독신자들은
오만하고 우월주의에 빠져있다는 얘기였다.
더불어 강하고 끈질기고, 강압적이기까지한 전도 행위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
(그 중엔 목탁을 두드리는 스님에게 안수기도를 하는 목사님 얘기도 빠지지 않았다)
거기에 반하는 얘기들은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얘기는 성경에 적혀있지 않으며,
그건은 와전된 것 이라는 얘기였다.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보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성경이다. 유일하게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닐까 한다.
(여기서 옳고 그름이란 기독교가 맞고 아니고가 아니고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성경책과 관련해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느냐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성경중 신약은 원래 예수님의 제자들이 쓴 편지로서 그 당시 교통수단의 한계에 의해 각 지방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편지이다. 그 편지는 무수히 많은데 그것들 중 역사적 사실로 의심이 되지 않는 것들만 모아서 제작한 것이 성서의 신약부분이다.
성경은 원래 라틴어와 헤브라이어로 쓰여졌으나, 시대를 거듭하여 영어,프랑스어 등으로
번역 되었고, 그것이 다시 한국어로 번역되었다는 사실이다.
나라마다 말이 틀리듯 이상이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번역을 아무리 잘 했더라도 부분적으로 와전됬음을 우리는 의식할수있다.
그 다음으로 기독교가 개독교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세가지를 정도 들수있다.
기독교의 목사님들의 무분별한 범죄행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몇몇 목사님들의
강간,간통,성침해,성폭행 들이다.
이 부분에서 기독교 인들은 말한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고 우리 교회는 좋은사람 많다고.
하지만 분명 목사님들의 이러한 행위는 기독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다.
그리고 헌금이 있다. 다수의 사람들은 교회를 봉사하는 곳이 아닌 사업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럿다. 큰 교회 같은경우, 헌금의 종류는 그 수가 정말많다. 주일헌금,십일조,감사헌금등.
그리고 그 돈의 쓰임새가 불투명하다는 사실이 한목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문제이다. 남북분단의 원인이 기독교에 있다는 것이다.
이부분에서 맞은 자료를 찾아봤다. 그러나 내가 찾은자료는 어느 블로그에 수많은 목사님의 성적 범죄링크들 아래에 있었으나 막상 그 글들은 링크가 되지 않았다.
단지 사실 기독교보다 천주교가 더 많이 독립에 기여했으며,
기독교가 100% 친일이라는 증거는 없다는 것 정도였다.
----
위의 글은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 무교등 그 누구의 편에도 서지않고 작성하였고.
어느정도 신빙성있는 사실만을 간추려 놓은 것이다.
분명 위의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분명 현재 우리나라의 기독문화는 잘못되어있다.
번역과 오역을 일삼은 성서와 부분별하게 튀어나오는 목사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절대적인 기준이 있지 않다는 것..(천주교의 교황처럼)
그러나. 사람들은 모든 개신교를 싸잡아 욕하고 있다.
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문제는 개신교인가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인가.
난 개신교를 제대로 믿지못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설픈 지식으로 마치 정설인양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분명 문제가있다.
개신교는 무릇 천주교에서 분리되었다.
그 당시 천주교는 부패해 있었고, 면죄부까지 판매가 되던 시절이었다.
죄를 지어도 돈으로 죄를 사면시킬수 있는 것이 면죄부다.
이에 반해 루터가 '95개조 논재'를 발표하고 기독교로 분리되었다.
기독교는 중심을 성서와 예수님에 두고있으며,
그 교리 자체는 분명히 누가 머라그럴수 없는 것임을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알수있을것이다.
문제는 그것을 오해하고, 오해한것을 사람들에게 말하며 자기 좋은대로 퍼트리는 사람들일 뿐이다. 또 그말을 고지곧대로 믿고 활동하는 사람들 뿐이다.
나 역시 크리스찬이며. 많은 교회를 다녀 보았고. 교회의 문제점은 많이 알고있다.
그러나 그것의 원인은 인간의 욕심과 야망이지 기독교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했으면 좋겠다.
근거없는 욕설과 비난은 사양합니다^^
이글의 목적이 맹목적인 비난과 신앙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이의제기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