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변해가는 그를 보며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늘 져주며 내편에 서주던 남자 이젠 그저 저를 어리고 여린 여자로 보는게 아니라 같이 싸워야하는 그냥 한 여자로 보네요 피곤해도 내가 울면 날 달래주던 남자가 이젠 그저 미안하다는 말만남기고 자버리네요 항상 제이야기와 저의 섭섭함을 들어주던 남자가 이젠 먼저 그만하자고 말해버리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11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
늘 져주며 내편에 서주던 남자
이젠 그저 저를 어리고 여린 여자로 보는게 아니라
같이 싸워야하는 그냥 한 여자로 보네요
피곤해도 내가 울면 날 달래주던 남자가 이젠
그저 미안하다는 말만남기고 자버리네요
항상 제이야기와 저의 섭섭함을 들어주던 남자가
이젠 먼저 그만하자고 말해버리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