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흔녀에요 ^^;요즘 혼기가 되서 이것저것 걱정이 많은데요,오늘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남자친구는 "결혼하는데 서로좋으면 되지 뭐가 문제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는데,저는 결혼이라는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우선 결혼하려면 양가집안의허락도 받아야하구 저희는 가끔싸우기는하지만길거나크게싸울일없이 잘만나왔다구생각했는데 부모님께서 궁합을 세번정도보셨는데 궁합도안맞는다고 걱정하시기두하구 ....남자친구네 가족관계는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구 어머니랑 누나가있거든요 누나는 아직 결혼을안한상태구 저는 장녀이구 여동생한명있구요ㅜ주변에선 결혼하면 제사이런것때문에 많이부딪친다구 장남이라 걱정된단얘기두많이하구...자꾸그런얘길 들으니 생각이 좀복잡해지네요ㅠ 결혼을하게되더라두 직장생활은 계속할생각이고저희 집에서도 제사를 안지냈고, 음식도 거의 안했죠.남자친구는 쉴수있거나 시간이나면 제사는 꼭 지내러가야한다구생각하는데 말이죠 제가 직업특성상 빨간날 남들처럼 다쉴수있는게아니라 그것도 좀 걱정되기두하구요ㅠ결혼하신분들조언을좀듣구싶네요ㅜ 부모님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하거나 장남이랑 결혼하신분 있으신가요?진지하게답변부탁드려요 1
결혼하는데, 장남, 그리고 나.
안녕하세요 28살 흔녀에요 ^^;
요즘 혼기가 되서 이것저것 걱정이 많은데요,
오늘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는 "결혼하는데 서로좋으면 되지 뭐가 문제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는데,
저는 결혼이라는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우선 결혼하려면 양가집안의허락도 받아야하구 저희는 가끔싸우기는하지만
길거나크게싸울일없이 잘만나왔다구생각했는데 부모님께서 궁합을 세번정도보셨는데 궁합도안맞는다고 걱정하시기두하구 ....
남자친구네 가족관계는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구 어머니랑 누나가있거든요 누나는 아직 결혼을안한상태구
저는 장녀이구 여동생한명있구요ㅜ
주변에선 결혼하면 제사이런것때문에 많이부딪친다구 장남이라 걱정된단얘기두많이하구...자꾸그런얘길 들으니 생각이 좀복잡해지네요ㅠ
결혼을하게되더라두 직장생활은 계속할생각이고
저희 집에서도 제사를 안지냈고, 음식도 거의 안했죠.
남자친구는 쉴수있거나 시간이나면 제사는 꼭 지내러가야한다구생각하는데 말이죠
제가 직업특성상 빨간날 남들처럼 다쉴수있는게아니라 그것도 좀 걱정되기두하구요ㅠ
결혼하신분들조언을좀듣구싶네요ㅜ
부모님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하거나 장남이랑 결혼하신분 있으신가요?
진지하게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