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시방에서 지금 알바를 하고 있는 여자 사람인데요.. 저희 가게에 한...4달?전부터 자주 오는 손님이 계세요. 아주 마른체형에 키도 엄청크시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너무 말라서 광대가 튀어나오고 ...음...........다크서클도 장난아니고요.. 말을 할때에도 사람이 듣기 힘들만치 목소리도작고... 막 계산할떄 손을 덜덜덜덜더러덛ㄷㄷㄷ덜덜 떨면서 주세요 근데 그손님이 자꾸 저를 기분나쁘게 맨날 아래위로 훏어보세요 제가 야한옷을 입는것도아니고 그냥 친오빠 티셔츠에 츄리닝바지 입거든요 약속있어서 좀 짧은바지를 입거나 한 날에는,저도 일하는데 불편해서 그냥 담요를 가져와서 담요를 긴~~치마처럼 만들어입고 일을해요 근데 자꾸 들어오실때도 막 눈을 아래위로 훏어보면서 제 하반신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들어가시거든요??? 그리고 자리 치우려고 돌아다니면 또 저한테 시선 고정해서 고개까지 따라 움직이며 저를 쳐다봐요 처음엔 "저사람 왜저러지?"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찝찝하고 기분나쁜거에요 자리도 무조건 제모습이 보이는쪽에만 앉으세요. 그래서 사장님앞에서 짜증난다고 얘기하니까 참으래요 절대 아무말 하지말라고 ㅡㅡ 진짜 진짜진짜 묻고싶어요 "왜자꾸 쳐다보세요?"라고 진짜 묻고싶어요 은근히 성희롱 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진짜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2
은근히 성희롱 당하는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피시방에서 지금 알바를 하고 있는 여자 사람인데요..
저희 가게에 한...4달?전부터 자주 오는 손님이 계세요.
아주 마른체형에 키도 엄청크시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너무 말라서 광대가 튀어나오고 ...음...........다크서클도 장난아니고요..
말을 할때에도 사람이 듣기 힘들만치 목소리도작고...
막 계산할떄 손을 덜덜덜덜더러덛ㄷㄷㄷ덜덜 떨면서 주세요
근데 그손님이 자꾸 저를 기분나쁘게 맨날 아래위로 훏어보세요
제가 야한옷을 입는것도아니고 그냥 친오빠 티셔츠에 츄리닝바지 입거든요
약속있어서 좀 짧은바지를 입거나 한 날에는,저도 일하는데 불편해서
그냥 담요를 가져와서 담요를 긴~~치마처럼 만들어입고 일을해요
근데 자꾸 들어오실때도 막 눈을 아래위로 훏어보면서 제 하반신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들어가시거든요???
그리고 자리 치우려고 돌아다니면 또 저한테 시선 고정해서 고개까지 따라 움직이며 저를 쳐다봐요
처음엔 "저사람 왜저러지?"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찝찝하고 기분나쁜거에요
자리도 무조건 제모습이 보이는쪽에만 앉으세요.
그래서 사장님앞에서 짜증난다고 얘기하니까 참으래요 절대 아무말 하지말라고 ㅡㅡ
진짜 진짜진짜 묻고싶어요 "왜자꾸 쳐다보세요?"라고 진짜 묻고싶어요
은근히 성희롱 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진짜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