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렇게 까지 꼬여버렸네요. 남편의 폭력과폭언 그리고 생활고와 무책임함.. 으로 참다 집을 나왔습니다. 나와서 친정에있는동안 연락한통 없었고, 답답한 심정에 제가 다시 연락을 해서 담판을 지으려 말했고 결국 서로 이혼까지 합의가 된상태네요. 남편의 실직으로인해 월급못받은지 오래이고 . 시댁식구들도 빚더미에 올라있는 상태인데 신랑도 가장으로써의 책임감은 없는상태라 그만두는게 맞다고 보여지는데 막상 헤어지려니 신혼 초기에 좋았었던게 생각이나서 아른거리네요. 진작이 풀렸을거였음 전에 말로풀었지만 서로 성격안맞는데 자기고집만 부리다 결국 이렇게까지 와버렸고 서로부모님께도 신뢰도 잃은상태니 그만둘때 확실히 마음가짐하는게 좋겠죠? 이혼해서 후회하신분들 계신가요.. 주변에선 당연히 이혼하는게맞다. 나자신만 생각하고 살라는데 아직 실감이안나는건지 자신이 없는거 같기도하네요..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317
이혼준비중입니다..
남편의 폭력과폭언 그리고 생활고와 무책임함..
으로 참다 집을 나왔습니다.
나와서 친정에있는동안 연락한통 없었고,
답답한 심정에 제가 다시 연락을 해서 담판을 지으려 말했고 결국 서로 이혼까지 합의가 된상태네요.
남편의 실직으로인해 월급못받은지 오래이고 .
시댁식구들도 빚더미에 올라있는 상태인데
신랑도 가장으로써의 책임감은 없는상태라 그만두는게 맞다고 보여지는데 막상 헤어지려니 신혼 초기에 좋았었던게 생각이나서 아른거리네요.
진작이 풀렸을거였음 전에 말로풀었지만 서로 성격안맞는데 자기고집만 부리다 결국 이렇게까지 와버렸고 서로부모님께도 신뢰도 잃은상태니 그만둘때 확실히 마음가짐하는게 좋겠죠? 이혼해서 후회하신분들 계신가요..
주변에선 당연히 이혼하는게맞다. 나자신만 생각하고 살라는데 아직 실감이안나는건지 자신이 없는거 같기도하네요..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