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학년 여대생인데 사람관계에 있어서 너무너무외로워 미칠거같아요. 수업듣는거라곤 전공만 있어서 몇명같이다니는 동기끼리만 딱 쉅듣고 바로 기숙사로 올라와서 생활하니 생활의 활력이 없어요ㅠㅠ대학들어와 일학년때 잠깐 남친이 있었고 이년가까이 사귀는 사람도 없구요 시간이 흐를수록 멀리 떨어진 고딩칭구들연락도 뜸해지고 함께다니는 동기들은 밥먹고 술먹고하지만 동기 딱 그 선이 느껴지고..거리에서 오빠오빠하면서 무리지어 다니는 대학생들 보거나 저 말고 다른친구들과 영화봤다,약속있다 라는얘기를 들을 때마다 난 얼마나 잘못살아가고있나 싶어서 회의감이 들어요
그런생각에 잘해보자싶어서 뜸했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도 처음엔 반갑지만 곧 대화를 잇지 못하고 어색해져요. 가식같고ㅠㅠ 남친이 오래 없어서 인연을 만나려고 알바도 해보고 도서관도 다니고 대학가를 다녀도 쥐똥만한 인연도 안생기네요ㅠ어떻게하면 생기나요ㅠㅠㅍ
최근 얼마나 외로우면, 오랜이성친구가 있는데 아프다니까 병원가라고 하는말이 막 설레고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예전에 고백받았을 땐 단호박같이 거절하고 친구로 오래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미쳤나봐요
요며칠 계속 이제껏 못봤던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제 남자친구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게 지내는 꿈을 꿔요ㅠㅠㅠ원래 잠이 많아 불면증같은건 상상도 안해보던 저인데 방금도 남친있는 정말 행복한 꿈을 꾸고 꿈인걸 인지한 뒤엔 너무 우울해져서 눈을 떳더니 아무리 노력해도 잠이 안오네요ㅠㅠㅠ
이거 극복할 수 방법없을까요
미친듯이외로워요ㅠㅠㅠ
그런생각에 잘해보자싶어서 뜸했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도 처음엔 반갑지만 곧 대화를 잇지 못하고 어색해져요. 가식같고ㅠㅠ 남친이 오래 없어서 인연을 만나려고 알바도 해보고 도서관도 다니고 대학가를 다녀도 쥐똥만한 인연도 안생기네요ㅠ어떻게하면 생기나요ㅠㅠㅍ
최근 얼마나 외로우면, 오랜이성친구가 있는데 아프다니까 병원가라고 하는말이 막 설레고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예전에 고백받았을 땐 단호박같이 거절하고 친구로 오래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미쳤나봐요
요며칠 계속 이제껏 못봤던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고 제 남자친구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게 지내는 꿈을 꿔요ㅠㅠㅠ원래 잠이 많아 불면증같은건 상상도 안해보던 저인데 방금도 남친있는 정말 행복한 꿈을 꾸고 꿈인걸 인지한 뒤엔 너무 우울해져서 눈을 떳더니 아무리 노력해도 잠이 안오네요ㅠㅠㅠ
이거 극복할 수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