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 3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나이는 25세 동갑입니다. 뭐 서로간에 별반 한것도 없이 시간만 이렇게 지나가는거 같네요, 저는 회계족 업무를 보며 직장생활을 하고있으며,, 여자친구는 야간에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출퇴근시간은 9시에 새벽5시쯤 되구요. 연애를 시작 한후 보고싶기도하여, 퇴근6시에하면 집까지 이빠이 밟아서 20분만에 도착 한 후 잠을 일찍 청하여 새벽에 일어나 여자친구 퇴근시간에 여자친구한테 가서 여자친구랑 밥을먹거나 시간좀 보내다가 출근하는등 생활습관도 바꿔가며 여자친구에게 소홀함이 없이 대하려고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마냥 좋았지만,, 놀러가거나 술자리가 있을떄 대부분 연락이 잘안되거나,,, 두 세번은 아예 다음날 저녁이 되서야 연락이 되곤 하는일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이부분에 대해서 뭐라고하니, 휴대폰 밧데리가 없어서 연락을 못했다고하여,, 같이 있는애 폰 빌려서라도 연락하면 될거 아니냐 하니 대답이 없더군요,, 혹시나 해서 내번호 모르냐하니까 모른답니다.. (이날 오후9시 퇴근하여 새벽 5시까지 기다리다가 여친집에 갔다가 여친집 설거지나 하고 다시 출근했습니다.) 만나서 뭘하든간에 가장 중요한것이 기본적인 대화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하며,, 서로의 출퇴근 시간이 달라 만나기가 힘들어 메신저 연락이라도 자주하고싶은데,, 이것조차 잘안되니 많은 생각이 들고있습니다. 저는 시도때도 톡으로 물어보고 연락합니다. 뭐 그렇다고 누구랑있냐 뭐하냐 언제오냐 스토커성으로 보내진 않고 "머해~~" <-한번 보내면 답장올때 까지 기다리 3~4시간후에 답장이 하나와 하루에 2~3번 문답하는 수준입니다. 어제도 제가 또 고민을 하게된게,, 그전날 12시간가량 잠을자고 일어난 직 후 친척들과 사우나를 갔다가 다른 도시 약 1시간 30분가량 봉고차를 타고 이동중일때 톡으로 대화좀 하려고하니,, 사우나해서 나른하다고 잔다고 조금만 자고 연락준다해서 알았다 하고 기다리니,, 6시간쯤 뒤에 문자가 왔습니다. 오랜만에 친척들봐서 조금 바빳다고 하지만,, 도대체가 문자하나볼 시간이 있는건지,, 안중에 없는건지,, 어제는 새벽에 잠이 사귀기 시작한날부터 대화했던 톡을 쭈욱 읽어봤습니다. 항상 제가 먼저 톡을 보내야 답장이 오는 그런 형식입니다. 거의 제가 문자,관심,사랑을 구걸하고 있는 형상이랄까요,, 연애를 하며, 사회생활에 받는 스트레스 풀고 서로간에 좋은 추억도 남기겨, 즐겁게 생활하고 싶은 바램인데,,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이렇게 틀어지니,, 스트레스만 받고, 생활습관도 바뀌는겉고, 도무지 연애하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연락이 하도안되니 시도때도 없이 톡만 바라보게되고 그러다가 발견한점이 있습니다. 시간을 ABC 순대로 나열한다면 제가 A시간때에 카톡을 보냈습니디ㅏ. 그럼 B시간때에 카톡대화명이 바뀌어있습니다. 그럼 C시간떄에(3~4시간 후) 바뻐서 이제 연락한다,못봤다 이런 형상이 반복됩니다. 주말에 심심하신분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의견좀 부탁드릴게요.
여자친구와 헤어져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사귄지 3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나이는 25세 동갑입니다.
뭐 서로간에 별반 한것도 없이 시간만 이렇게 지나가는거 같네요,
저는 회계족 업무를 보며 직장생활을 하고있으며,,
여자친구는 야간에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출퇴근시간은 9시에 새벽5시쯤 되구요.
연애를 시작 한후 보고싶기도하여, 퇴근6시에하면 집까지 이빠이 밟아서 20분만에 도착 한 후
잠을 일찍 청하여 새벽에 일어나 여자친구 퇴근시간에 여자친구한테 가서 여자친구랑 밥을먹거나
시간좀 보내다가 출근하는등 생활습관도 바꿔가며 여자친구에게 소홀함이 없이 대하려고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마냥 좋았지만,,
놀러가거나 술자리가 있을떄 대부분 연락이 잘안되거나,,, 두 세번은 아예 다음날 저녁이 되서야 연락이 되곤 하는일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이부분에 대해서 뭐라고하니, 휴대폰 밧데리가 없어서 연락을 못했다고하여,,
같이 있는애 폰 빌려서라도 연락하면 될거 아니냐 하니 대답이 없더군요,,
혹시나 해서 내번호 모르냐하니까 모른답니다..
(이날 오후9시 퇴근하여 새벽 5시까지 기다리다가 여친집에 갔다가 여친집 설거지나 하고 다시 출근했습니다.)
만나서 뭘하든간에 가장 중요한것이 기본적인 대화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하며,,
서로의 출퇴근 시간이 달라 만나기가 힘들어 메신저 연락이라도 자주하고싶은데,, 이것조차 잘안되니 많은 생각이 들고있습니다.
저는 시도때도 톡으로 물어보고 연락합니다. 뭐 그렇다고 누구랑있냐 뭐하냐 언제오냐 스토커성으로 보내진 않고 "머해~~" <-한번 보내면 답장올때 까지 기다리 3~4시간후에 답장이 하나와 하루에 2~3번 문답하는 수준입니다.
어제도 제가 또 고민을 하게된게,,
그전날 12시간가량 잠을자고 일어난 직 후 친척들과 사우나를 갔다가 다른 도시 약 1시간 30분가량 봉고차를 타고 이동중일때 톡으로 대화좀 하려고하니,, 사우나해서 나른하다고 잔다고 조금만 자고 연락준다해서 알았다 하고 기다리니,, 6시간쯤 뒤에 문자가 왔습니다.
오랜만에 친척들봐서 조금 바빳다고 하지만,,
도대체가 문자하나볼 시간이 있는건지,, 안중에 없는건지,,
어제는 새벽에 잠이 사귀기 시작한날부터 대화했던 톡을 쭈욱 읽어봤습니다.
항상 제가 먼저 톡을 보내야 답장이 오는 그런 형식입니다.
거의 제가 문자,관심,사랑을 구걸하고 있는 형상이랄까요,,
연애를 하며, 사회생활에 받는 스트레스 풀고 서로간에 좋은 추억도 남기겨, 즐겁게 생활하고 싶은 바램인데,,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이렇게 틀어지니,, 스트레스만 받고, 생활습관도 바뀌는겉고,
도무지 연애하는것 같지도 않습니다.
연락이 하도안되니 시도때도 없이 톡만 바라보게되고 그러다가 발견한점이 있습니다.
시간을 ABC 순대로 나열한다면
제가 A시간때에 카톡을 보냈습니디ㅏ.
그럼 B시간때에 카톡대화명이 바뀌어있습니다.
그럼 C시간떄에(3~4시간 후) 바뻐서 이제 연락한다,못봤다 이런 형상이 반복됩니다.
주말에 심심하신분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의견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