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너무 싫다
누굴 좋아하는 것은 내마음대로 조절이 안되니까
누구를 좋아하게되는것도 저절로 갑자기 걔만 보면 떨리고 보고싶고 부끄러워서 눈도 못 마주치고 신경쓰이고 이렇게 말도 없이 좋아져버려
근데 그 사람을 안 좋아하고 싶을때 그게 안되는게 너무 싫어 내가 좋아하고싶어서 좋아한것도아닌데 좋아하게 만들었으면서 이제와서 끝내려니 끝내지지도 않고
진짜 이루어지지 않을때 포기하고 싶을때 이제 안좋아하려할때 말로만 그렇지 머리는 아닐때 너무 싫다
그렇게 오늘도 너가 좋다
포기하고 싶을때 그게 안될때
나는 가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너무 싫다
누굴 좋아하는 것은 내마음대로 조절이 안되니까
누구를 좋아하게되는것도 저절로 갑자기 걔만 보면 떨리고 보고싶고 부끄러워서 눈도 못 마주치고 신경쓰이고 이렇게 말도 없이 좋아져버려
근데 그 사람을 안 좋아하고 싶을때 그게 안되는게 너무 싫어 내가 좋아하고싶어서 좋아한것도아닌데 좋아하게 만들었으면서 이제와서 끝내려니 끝내지지도 않고
진짜 이루어지지 않을때 포기하고 싶을때 이제 안좋아하려할때 말로만 그렇지 머리는 아닐때 너무 싫다
그렇게 오늘도 너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