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서 미용실 쿠폰을 구매하고 염색과 컷트를 하면서 숱도 쳤습니다. (이 미용실은 이번이 3번째 방문이었습니다. 근데 3번 다 갈때마다 직원들이 싹 바뀌어서 좀 찜찜했었지만 이미 쿠폰을 사 놓은거라 어쩔수없이 이용했지요.) 머리를 다하고나서 집으로 돌아왔고 이후 머리를 감고나서 뭔가 이상한 느낌에 거울을 보고 소스라차게 놀랐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머리전체 수십군데에 머리가 1~2cm길이로 짤렸습니다.
훤히 보이는 가운데 정수리, 옆통수를 제외하고도 머리안쪽은 족히 열군데도 넘습니다.
안쪽머리는 너무 짧아서 차마 사진에 담기질 않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 미용실에 전화하였으나 점장이란 사람이 정중한 사과 멘트는 커넝 머리가 그렇게 되서 어떻하냐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한다는 말이...
"우선 변상은 어렵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머리를 다시붙일수 있는 길이와 부위가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이없습니다.." 라며 얘기하네요...
누가 변상해 달라고 했나요??
저는 어이가 없어 "그럼 방법이 없냐고하니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더군요.
그러더니 원장이랑 얘기하고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다음날 제 머리를 자른 사람이 전화가 와서 사과만 하며 방법은 따로 없고 클리닉과 환불만 해주겠다고 하네요. 누가 환불해달라고 했나요?
여자 머리를 자격도 없는 사람이 마루타처럼 숙대밭으로 만들어놓고 환불만 해줄테니 먹고 떨어지란 겁니까?
결국 합의점을 찾지못하자 그분이 다시 전화주겠다고 끊더니 이틀째 연락이 없었습니다. 기다리다 지쳐 오늘 제가 미용실로 전화했더니 그때 처음 통화한 점장이란 사람이 그 직원은 병원에 입원해서 통화안된다고 그때 합의하지 않았냐고 저에게 도로 묻네요?
전 상황을 설명하고 연락이 없어 전화했다고 하니 그 점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
"이틀도 못 기다려서 전화했어요?
그럼 매일 전화해서 고객님 안부 물어줘야 하나요?
이미 잘린 머리를 붙여줄수도 없고 변상도 안되니 어떡하란 말이예요??" 라며 제게 막말을 하며 퍼부으시네요.
제말을 다 끊고 자기말만 하고 저에게 개념이 없단 식으로 퍼붓네요. 욕만 안했지 정말 욕을 들은 심정입니다.
결국 배째라고 하길래 저도 이제 이성을 잃고 그럼 소비자보호센터와 위메프에 정식으로 제소하겠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누가 변상해달라고 했나요?? 처음부터 진심어린 사과와 추후 머리상태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만 약속하셨어도 넘어갔을 일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 물론 실수할수 있으니까요. 그치만 그 점장이란 사람과 머리를 잘라놓고 이제와서 잠수타버린 그 디자이너 용서가 안되네요.
여자로써 헤어라는 중요한 부분에 피해를 보고 앞으로 이 머리를 어떻게 숨기고 길러야할지 막막해서 잠도 안옵니다. 이 미용실 위메프 댓글보니 형편없던데 저처럼. 미용실에서 피해본 여성분들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고객을 마루타로 알고 배째라고 하는 이 미용실은 영업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미용실입니다.
이런 미용실 장사해도 되나요??
훤히 보이는 가운데 정수리, 옆통수를 제외하고도 머리안쪽은 족히 열군데도 넘습니다.
안쪽머리는 너무 짧아서 차마 사진에 담기질 않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 미용실에 전화하였으나 점장이란 사람이 정중한 사과 멘트는 커넝 머리가 그렇게 되서 어떻하냐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한다는 말이...
"우선 변상은 어렵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머리를 다시붙일수 있는 길이와 부위가 아니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이없습니다.." 라며 얘기하네요...
누가 변상해 달라고 했나요??
저는 어이가 없어 "그럼 방법이 없냐고하니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더군요.
그러더니 원장이랑 얘기하고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다음날 제 머리를 자른 사람이 전화가 와서 사과만 하며 방법은 따로 없고 클리닉과 환불만 해주겠다고 하네요. 누가 환불해달라고 했나요?
여자 머리를 자격도 없는 사람이 마루타처럼 숙대밭으로 만들어놓고 환불만 해줄테니 먹고 떨어지란 겁니까?
결국 합의점을 찾지못하자 그분이 다시 전화주겠다고 끊더니 이틀째 연락이 없었습니다. 기다리다 지쳐 오늘 제가 미용실로 전화했더니 그때 처음 통화한 점장이란 사람이 그 직원은 병원에 입원해서 통화안된다고 그때 합의하지 않았냐고 저에게 도로 묻네요?
전 상황을 설명하고 연락이 없어 전화했다고 하니 그 점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말
"이틀도 못 기다려서 전화했어요?
그럼 매일 전화해서 고객님 안부 물어줘야 하나요?
이미 잘린 머리를 붙여줄수도 없고 변상도 안되니 어떡하란 말이예요??" 라며 제게 막말을 하며 퍼부으시네요.
제말을 다 끊고 자기말만 하고 저에게 개념이 없단 식으로 퍼붓네요. 욕만 안했지 정말 욕을 들은 심정입니다.
결국 배째라고 하길래 저도 이제 이성을 잃고 그럼 소비자보호센터와 위메프에 정식으로 제소하겠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누가 변상해달라고 했나요?? 처음부터 진심어린 사과와 추후 머리상태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만 약속하셨어도 넘어갔을 일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 물론 실수할수 있으니까요. 그치만 그 점장이란 사람과 머리를 잘라놓고 이제와서 잠수타버린 그 디자이너 용서가 안되네요.
여자로써 헤어라는 중요한 부분에 피해를 보고 앞으로 이 머리를 어떻게 숨기고 길러야할지 막막해서 잠도 안옵니다. 이 미용실 위메프 댓글보니 형편없던데 저처럼. 미용실에서 피해본 여성분들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고객을 마루타로 알고 배째라고 하는 이 미용실은 영업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미용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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