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펌
ㅂㅂ펌
Best이사건 익사로 그대로 묻힐 뻔 하다 화장직전 큰딸이 부검하자고 우기고 우겨 목의 멍(핏자국)발견하여 다시 수사한거 보고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 살인사건이 단순한 사고라 여겨져 처리 하였을지...ㅠㅠ참 답답..외국은 사건이 발생하면 정밀감식반도 함께 투입된다는데 우리나라는 경찰만..ㅠ
Best보고 어이 없던게 이미 보험금 찾아서 지딸(작은딸) 명의로 주식인가 뭔가 줬던만?? 그리고 그여자딸(큰딸)한테 나가면 죽이니 뭐니 협박하는데 9년인가? 형량받는다는데 내참 어이가 없어서 완전 뭐 수상하쟎아 저녁에 순찰도는데 순찰하는 시람들 안보이게 구석진 곳에다가 텐트치고.. 진짜 형량 늘려야되 저렇게 뻔뻔하게 우기는 놈한테 무기징형도 아까움
Best어제 이거보면서 깊은 빡침을 느낌 초반 장면만 봤을때도 남편이 피의자란 느낌이 들었는데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다 인간은 아닌것 같음
큰딸이 똑똑해서 엄마의 억울한 피살이 밝혀진것이다니 그나마다행입니다. 내가 일 당했을때 발벗고 나서서 해결해줄 가족이 누굴까? 지금은 내가 우리가족들을 보살피는데...
6억타서 지딸하고 얼마나 잘살아보려고 딸이 똑같은놈만나서 목숨잃으면 심정이 어떨까?엄마딸불쌍하더라ㅜㅜ이세상에 유일무이한 내사람내편인데
그거 아나? 사망사건나면 형사들이 부검할거냐고 물어는 본다. 하지만 왠만하면 안한다고 말하라고 한다. 심지어 나는 부검을 원했는데 안된다면서 결국은 진술서에 내가 원해서 부검을 안한다고 한것처럼 쓰더라. 내가 언제 안한다고 했냐고 아저씨들이 어짜피 안되니까 안하겠다고 말하라고 그래서 그렇게 한건데 왜 내가 자진해서 그렇게 말한것처럼 쓰냐니까 대꾸도 안하더라. 이미 싸인 다 했다고 그냥 가져가더라. 연예인 자살해도 부검해주는데 사고나서 돌아가신 분 부검도 못하게 형사가 막는다. 개쌕기들...
아줌마 아저씨.. 행복하게 웃는 동영상보면서 이상하다는 생각 든사람은 나밖엔 없나..? 아주머니 말끝마다 하하 호호.. 하면서 웃기는 하시는데 항상 목소리톤이 어딘가에 가라앉아있고 음울했어.. 그리고 남편도 여자의 말에 진심어린 답변을 하지않고... 약간(?) 미세하게 동문서답을 했었거든... (한번이라면 실순데, 계속그러니 집중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119에 전화했을때도 목소리가.. 급박한것처럼 들리긴 했지만.. 지금당장 내 사랑하는사람이 시체가되어 떠내려왔다..?? 여기있는 여러분들은 어땠을까..? 아무리 정신또렷이하고 119에 주소정확히밝히고 신고해야하는 상황이지만... 모르긴 몰라도 완전히 정신이나가서.. 완전펑펑펑 울면서 난리치지 않았을까?? 5살짜리 동생이 500원뺏겨도 저것보단 더... 억울해하면서 울겠다... .. 아니나 다를까 보니깐 아주머니 아저씨 두분은 둘다 결혼에 한번씩 실패들 하신거였고;; 아줌마는 아저씨가 한번 죽일뻔한것 때문에 무서워 하고 있었고.. 범인의 아저씨였다는...
그러게 재혼을 왜해 가지고... 큰딸만 불쌍하네.., 의붓아버지란놈 출소하면 보복할것 같은데.., 살인은 무조건 무기징역 보내버려야 한다.
남편이 범인인거 알았던게 , 신고 전화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고 할때 알았다. 묘한 이질감이 느껴졌음... 어떻게 내 부인이 내 가족이 빠졌는데 사람이 빠졌다고 하지? 내 마누라, 내 부인 우리 누구 엄마가 빠졌어요. 이렇게 하지 않을까,,,?
니는 작은딸이 큰딸해코지할까바 걱정됨
결혼생활 실패해서 이혼한 사람들이 애까지 딸린상태에서 재혼들은 왜하냐 도대체? 아이와 둘이서 악착같이 살 자신이 없다면 이혼 하지도 마라. 그 아이에겐 세상에 둘도없는 크나큰 상처이다. 평생 지워지지않는 상처
이거 그 새아빠가 자기 출소하면 첫째한테 책임 다 물을거라고 협박했대요. 근데 이미 티비에서도그렇고 전문가들 말도그렇고 유죄인거 확신한데 끝까지 발뺌하려드는게 진짜 뻔뻔스러운 인간말종임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