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둘인 어머니 입니다.. 제가 결혼을 너무도 일찍해서 아니 제 또래 때는 결혼을 일찍 했던 세대여서 였던지 지금은 30 대 40 대 처녀들도 자기일 하며 많아졌지만 저희 때는 그렇지 않았어요 여자나이 20 살만 넘어도 주변에서 결혼의 압박으로 마치 여자나이 25 넘도록 애인이 없으면 무슨 아주 큰일이라도 나는양 혼수비 마련 직장 결혼후 취집 이게 흔하디 흔한 여성들만의 사회 구조였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중장년층 어머니들은 공감 하실 겁니다.. 일찍 결혼해서 자매를 슬하에 두고 있는데 어느새 다 커주어 성인된지 훌쩍 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신랑이 딸만 둘이라서 그런지 어릴때 부터 애들을 아주 요즘 애들 같지 않고 무진장 엄격하게 했습니다 규율도 그렇고 자유롭게 풀어주는 너그러운 아버지가 아니라 독하고 냉정하고 사랑을 주지 못하고 자라서 애정이 많이 결핍되어 있을겁니다 다행히도 아버지를 닮아서 이쁘장하게 커주었는데 문제는 아버지의 잘못된 양육방식인지 애들이 제 딸들이어서가 아니라 심성은 말잘듣고 부모한테는 무척 착한 애들 입니다 좀 여우같고 어쩔땐 손익계산도 빠르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아버지 엄한 양육방식에서 자라서 그런지 자기보다 남을 더 위하고 생각하고 착하디 착하게 순하게 커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 다닐땐 숫기도 좀 없기도 했습니다 친구도 학교땐 조용한 성격탓인지 친구들을 잘 사귀지도 못하고 어른이 되어 주었네요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결혼도 시켜야 하고 막내는 뚜렷한 직장을 좀 가져줬으면 하는데 애들이 사회성이 무진장 부족합니다.. 남들과 여자들과 직장동료들과 잘 어울리질 못해요 딸들말로는 자신은 친하게 지낼려고 해도 친하게 지낼 사람도 없고 잘 놀아주고 껴주는 여직원들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 애들이여서가 아니라 남들한테 절대 피해를 주지 않는 애들인데 두애들이 행실은 얌전한 애들인데 왜 사회에선 친하게 지내줄 사람들이 없을까? 한참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돈도 벌고 연애도 할 나이에 둘다 친구들이 없고 늘 집에서만 쉬는날이면 있고 작은애는 직장도 한군데 오래 다니질 못하는데 이유를 들어보면 결국엔 인간관계 대인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겉도는걸 무엇보다 무서워 하고 큰딸도 남들과 대화를 잘 못한다는 겁니다 말을 잘 못한다고 하더군요 애들이 하나 같아야 말이지 둘다 남들과 어울리질 못하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둘다 없고 쉬는날이면 언제나 집에만 있고 사람을 사귀고 남자도 사귀어야 하는데 사귈줄도 모르고 늘 집에서만 지냅니다 요즘세상 부모님 어른들이 나서서 중매를 해주는 세상도 아닌데 어디 하나 외모들은 안빠지고 성격도 착한데도 왜 사회는 같은 여자들은 저희 딸들과 융화가 안될까요? 하나 같아야 말이지 둘다 남들과 잘 융화섞여서 살지를 못하고 주변에 친구가 전혀 없습니다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사회성을 길러주지 못한 제 책임이 가장 크겠지요.. 그리고 저희 신랑이 딸들을 너무나 엄격하게 해서 애들이 독한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벌벌 떨면서 자랐기에 표현도 발표력도 부족해서 사회성이 부족한건지 저러다 연애도 못하고 제짝을 찾아서 갈지 그것도 지금부터 걱정입니다 다 커버린 성인이 된 자식들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순 없지만 집에만 있고 주변에 사람도 없고 남들과 어울리지를 못하고 남들과 접촉만 했다하면 상처를 받는다 합니다 또 한 딸은 남들과 말을 대화를 잘 못하고 늘 말이 없고 내성적 입니다 가족하고만 예기하고요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원인부터 파악하고 서서히 풀어가야 하는데 어디서 부터 매듭을 풀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유가 먼지도 모르겠네요// 사회성이 부족하니 제 앞가림도 이다음에도 못하고 살까봐 너무 걱정이 앞섭니다 딸들 키우기가 이렇게 힘든건지 애들 어렸을땐 전혀 몰랐습니다 한참 좋을 나이에 은둔으로 사람을 피하고 안만나고 어울리질 못하고 누구랑 친하게 지낼사람도 가는곳 마다 같은 여자들 한테 상처받고 대체 이런 일들이 왜 생기는 건가요? 61
가는곳마다 적응을 못하는 이유 멀까요?
딸만 둘인 어머니 입니다..
제가 결혼을 너무도 일찍해서 아니 제 또래 때는 결혼을 일찍 했던 세대여서 였던지
지금은 30 대 40 대 처녀들도 자기일 하며 많아졌지만 저희 때는 그렇지 않았어요
여자나이 20 살만 넘어도 주변에서 결혼의 압박으로 마치 여자나이 25 넘도록 애인이
없으면 무슨 아주 큰일이라도 나는양 혼수비 마련 직장 결혼후 취집 이게 흔하디
흔한 여성들만의 사회 구조였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중장년층 어머니들은 공감 하실 겁니다..
일찍 결혼해서 자매를 슬하에 두고 있는데 어느새 다 커주어 성인된지 훌쩍 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신랑이 딸만 둘이라서 그런지 어릴때 부터 애들을 아주 요즘 애들 같지
않고 무진장 엄격하게 했습니다 규율도 그렇고 자유롭게 풀어주는 너그러운 아버지가
아니라 독하고 냉정하고 사랑을 주지 못하고 자라서 애정이 많이 결핍되어 있을겁니다
다행히도 아버지를 닮아서 이쁘장하게 커주었는데 문제는 아버지의 잘못된 양육방식인지
애들이 제 딸들이어서가 아니라 심성은 말잘듣고 부모한테는 무척 착한 애들 입니다
좀 여우같고 어쩔땐 손익계산도 빠르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아버지 엄한 양육방식에서 자라서 그런지 자기보다 남을 더 위하고 생각하고 착하디 착하게
순하게 커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 다닐땐 숫기도 좀 없기도 했습니다
친구도 학교땐 조용한 성격탓인지 친구들을 잘 사귀지도 못하고 어른이 되어 주었네요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결혼도 시켜야 하고 막내는 뚜렷한 직장을 좀 가져줬으면 하는데
애들이 사회성이 무진장 부족합니다.. 남들과 여자들과 직장동료들과 잘 어울리질 못해요
딸들말로는 자신은 친하게 지낼려고 해도 친하게 지낼 사람도 없고 잘 놀아주고 껴주는
여직원들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 애들이여서가 아니라 남들한테 절대 피해를 주지 않는
애들인데 두애들이 행실은 얌전한 애들인데 왜 사회에선 친하게 지내줄 사람들이 없을까?
한참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돈도 벌고 연애도 할 나이에 둘다 친구들이 없고
늘 집에서만 쉬는날이면 있고 작은애는 직장도 한군데 오래 다니질 못하는데 이유를
들어보면 결국엔 인간관계 대인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포기하고 겉도는걸 무엇보다
무서워 하고 큰딸도 남들과 대화를 잘 못한다는 겁니다 말을 잘 못한다고 하더군요
애들이 하나 같아야 말이지 둘다 남들과 어울리질 못하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둘다 없고
쉬는날이면 언제나 집에만 있고 사람을 사귀고 남자도 사귀어야 하는데 사귈줄도 모르고
늘 집에서만 지냅니다 요즘세상 부모님 어른들이 나서서 중매를 해주는 세상도 아닌데
어디 하나 외모들은 안빠지고 성격도 착한데도 왜 사회는 같은 여자들은 저희 딸들과
융화가 안될까요? 하나 같아야 말이지 둘다 남들과 잘 융화섞여서 살지를 못하고
주변에 친구가 전혀 없습니다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사회성을 길러주지 못한
제 책임이 가장 크겠지요.. 그리고 저희 신랑이 딸들을 너무나 엄격하게 해서
애들이 독한 무서운 아버지 밑에서 벌벌 떨면서 자랐기에 표현도 발표력도 부족해서
사회성이 부족한건지 저러다 연애도 못하고 제짝을 찾아서 갈지 그것도 지금부터 걱정입니다
다 커버린 성인이 된 자식들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순 없지만 집에만 있고
주변에 사람도 없고 남들과 어울리지를 못하고 남들과 접촉만 했다하면 상처를 받는다 합니다
또 한 딸은 남들과 말을 대화를 잘 못하고 늘 말이 없고 내성적 입니다
가족하고만 예기하고요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원인부터 파악하고 서서히 풀어가야 하는데
어디서 부터 매듭을 풀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유가 먼지도 모르겠네요//
사회성이 부족하니 제 앞가림도 이다음에도 못하고 살까봐 너무 걱정이 앞섭니다
딸들 키우기가 이렇게 힘든건지 애들 어렸을땐 전혀 몰랐습니다
한참 좋을 나이에 은둔으로 사람을 피하고 안만나고 어울리질 못하고 누구랑 친하게
지낼사람도 가는곳 마다 같은 여자들 한테 상처받고 대체 이런 일들이 왜 생기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