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디서 부터 어떻게 말해야될진 모르겟지만
일단 시작해볼께요
제가 팔월초에 어떤 오빠를 만나게 됬어요
그오빠는 저랑 15살 차이가 낫구요
근데 첨부터 엄청 친근한거예요 ㅎㅎ
사실 그오빠나 저나 동안이라 그나이로 안보이는데
첨 딱 보고 어? 괜찬타 이런 생각 들정도로만 호감이라는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먼저 다가가 말을걸고 그랬는데 다행이 이오빠가 저만 편하게 생각하셔서 대게 잘해주시고 그랫는데
저도 점점 이오빠 더 편해지고 좋아지구 그랬어요 일주일이 좀 더지난 후는 정말 오빠 껌딱지라고 불릴정도로 달붙어 다녓는데 사람들이 오해를 하더라고요
제가 오빠를 좋아한다고 ㅎㅎ
근데 솔직히 좀 좋아하긴 했는데
오빠가 계속 쐐기를 박으시면서 잘해주샤서 오빠동생 사이로 잘지냇는데
오빠가 제가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너진짜 나좋아하는거냐고
니가 아니라 그래서 믿고 잘 챙겨주는거니까
아니였으몀 좋겠다고
그만 붙어있으라고
그러실때 마다 전 아니라고 하면서 사실
그오빠가 점점 남자로 보이더라구요
오빠가 있으면 행복하고 없으면 불안하고 오빠의 말한마디에 제기분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막 오빠가 머리스다듬어주고 강아지인냥 우쭈쭈 해줄땐 진짜 행복하고
꼭 사귀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같이
3주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다짐을 했죠
좋아하는게 아니라 오빠로써 좋아하는걸로 생각하기로요
하지만 집오니까 그렇게 될수없다는 걸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오기전에 저나나 연락 안한다해놓고 2틀에 한번 꼴로 해버리고 ㅠ ㅠ
그러다가 서울에서 두번이나 언니오빠들과 함께 만났어요
그때 일부러 먼저 말도 안걸고 안다가갓는대
오빠가 오늘따라 왜 조용하냐며 먼저 다가와서 머리도 스다듬고 우쭈쭈도 하고 그래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더하구 ㅠ ㅠ
그래서 들킬까 걱정했는데 둘이 산책하는데
저한테 또 그러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거 맞을까봐 걱정된다고
그러다가 저보고 꼭 좋은 남자 만나라고
그런얘기도 하고 저보고 좀더이쁘거나 좀더 귀여웠으면
너도 인기 많았을꺼라고 .... 그러더라구요 ㅠ
된통 이오빠가 저한테 이러는 이유를 모르겟어요 ㅠ
그래놓고 어젠 저보고 이제 그만 저나하라고 장난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알겟따고는 했는데 하루도 안지낫는데
참기 힘드네요 ㅠ
일본여행 오늘 갔을텐데 4일뒤에 서울오는대 ㅠ
그때 까지만이라도 연락하면 안되는데 ㅠ
참을수있을지 모르겟네요 ㅠ
조언좀 해주새요 ㅠ
잘 모르겟어요 ㅠ
어떠케 해야 귀찬케도 안하고 연락도 그만하고 먼저오게 하는지 ㅠ ㅠ
알고싶어요
일단 시작해볼께요
제가 팔월초에 어떤 오빠를 만나게 됬어요
그오빠는 저랑 15살 차이가 낫구요
근데 첨부터 엄청 친근한거예요 ㅎㅎ
사실 그오빠나 저나 동안이라 그나이로 안보이는데
첨 딱 보고 어? 괜찬타 이런 생각 들정도로만 호감이라는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먼저 다가가 말을걸고 그랬는데 다행이 이오빠가 저만 편하게 생각하셔서 대게 잘해주시고 그랫는데
저도 점점 이오빠 더 편해지고 좋아지구 그랬어요 일주일이 좀 더지난 후는 정말 오빠 껌딱지라고 불릴정도로 달붙어 다녓는데 사람들이 오해를 하더라고요
제가 오빠를 좋아한다고 ㅎㅎ
근데 솔직히 좀 좋아하긴 했는데
오빠가 계속 쐐기를 박으시면서 잘해주샤서 오빠동생 사이로 잘지냇는데
오빠가 제가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너진짜 나좋아하는거냐고
니가 아니라 그래서 믿고 잘 챙겨주는거니까
아니였으몀 좋겠다고
그만 붙어있으라고
그러실때 마다 전 아니라고 하면서 사실
그오빠가 점점 남자로 보이더라구요
오빠가 있으면 행복하고 없으면 불안하고 오빠의 말한마디에 제기분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막 오빠가 머리스다듬어주고 강아지인냥 우쭈쭈 해줄땐 진짜 행복하고
꼭 사귀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으며 같이
3주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다짐을 했죠
좋아하는게 아니라 오빠로써 좋아하는걸로 생각하기로요
하지만 집오니까 그렇게 될수없다는 걸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오기전에 저나나 연락 안한다해놓고 2틀에 한번 꼴로 해버리고 ㅠ ㅠ
그러다가 서울에서 두번이나 언니오빠들과 함께 만났어요
그때 일부러 먼저 말도 안걸고 안다가갓는대
오빠가 오늘따라 왜 조용하냐며 먼저 다가와서 머리도 스다듬고 우쭈쭈도 하고 그래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럴때마다 더하구 ㅠ ㅠ
그래서 들킬까 걱정했는데 둘이 산책하는데
저한테 또 그러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거 맞을까봐 걱정된다고
그러다가 저보고 꼭 좋은 남자 만나라고
그런얘기도 하고 저보고 좀더이쁘거나 좀더 귀여웠으면
너도 인기 많았을꺼라고 .... 그러더라구요 ㅠ
된통 이오빠가 저한테 이러는 이유를 모르겟어요 ㅠ
그래놓고 어젠 저보고 이제 그만 저나하라고 장난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알겟따고는 했는데 하루도 안지낫는데
참기 힘드네요 ㅠ
일본여행 오늘 갔을텐데 4일뒤에 서울오는대 ㅠ
그때 까지만이라도 연락하면 안되는데 ㅠ
참을수있을지 모르겟네요 ㅠ
조언좀 해주새요 ㅠ
잘 모르겟어요 ㅠ
어떠케 해야 귀찬케도 안하고 연락도 그만하고 먼저오게 하는지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