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처음 너를 봤을 때의 마음으로 고백하려고해 그때 그 느낌 널 기다리면서 수만가지 생각을 했어 아니 아무생각이 안났던걸까 3월 14일 화이트데이였다! 그때 시내에서 사탕꾸러미를 사고 너에게 카톡했지 그때는 우리가 어색하고 잘알지못해서 내가 책빌린다는 핑계로 널 불렀지
빌려줄수있어~? 너는 흔쾌히 빌려줬고 내가 10분뒤에 도착한다고 했지 실은 30분전부터 미리 와있었어.. 와서 어떻게 말을 꺼내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런생각하는데 너가 나왔어 나는 당황하면서 그냥 사탕만 줬지 오다가 주웠다고ㅋㅋ 내가 추워서 벌벌떠니까 너가 안쓰러웠는지 자기호주머니에 손을 넣으래 그때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서 땀이나더라.. 하나하나 다 기억이나.. 그때 그렇게 앉아서 한시간넘게 얘기하고 정말 좋았는데.. 우리가 처음 손잡았던 다리 위 지금도 그때 그느낌이야 멀리서 널보면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됐을까 나는 여전히 널 생각만해도 설레여 다시 돌아갈수있을까?? 내가 널 너무좋아한게 부담으로 너에게 다가간걸까 남자답지못하고 계속 표현해달라고 조르고 너도 노력되게많이 했을텐데 내가 그것도 이해안해주고 내 욕심만부린거같아 나 이제 정말 어떻게하는지 아는데 다시 처음그느낌으로 시작할수있을까?? 다른거 다 필요없어 그냥 내옆에 있어주기만하면 되는데 힘들면 기대고 나도 멋진남자가 될수있는데 한번 딱 한번 기회를 주면 안될까??
다시한번
다시한번 처음 너를 봤을 때의 마음으로 고백하려고해 그때 그 느낌 널 기다리면서 수만가지 생각을 했어 아니 아무생각이 안났던걸까 3월 14일 화이트데이였다! 그때 시내에서 사탕꾸러미를 사고 너에게 카톡했지 그때는 우리가 어색하고 잘알지못해서 내가 책빌린다는 핑계로 널 불렀지
빌려줄수있어~? 너는 흔쾌히 빌려줬고 내가 10분뒤에 도착한다고 했지 실은 30분전부터 미리 와있었어.. 와서 어떻게 말을 꺼내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런생각하는데 너가 나왔어 나는 당황하면서 그냥 사탕만 줬지 오다가 주웠다고ㅋㅋ 내가 추워서 벌벌떠니까 너가 안쓰러웠는지 자기호주머니에 손을 넣으래 그때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서 땀이나더라.. 하나하나 다 기억이나.. 그때 그렇게 앉아서 한시간넘게 얘기하고 정말 좋았는데.. 우리가 처음 손잡았던 다리 위 지금도 그때 그느낌이야 멀리서 널보면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됐을까 나는 여전히 널 생각만해도 설레여 다시 돌아갈수있을까?? 내가 널 너무좋아한게 부담으로 너에게 다가간걸까 남자답지못하고 계속 표현해달라고 조르고 너도 노력되게많이 했을텐데 내가 그것도 이해안해주고 내 욕심만부린거같아 나 이제 정말 어떻게하는지 아는데 다시 처음그느낌으로 시작할수있을까?? 다른거 다 필요없어 그냥 내옆에 있어주기만하면 되는데 힘들면 기대고 나도 멋진남자가 될수있는데 한번 딱 한번 기회를 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