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종교가진 사람들이 긴 댓글 써놓을것 같다
뭔가 종교가진 사람들이 긴 댓글 써놓을것 같다
Best창조론을 믿는건 아니지만 난 도저히 원숭이가 시간이 지났다고 사람이 된다는건 믿을수가없다.
Best진화는 정말 말도 안되는. . .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 그럼 그 원숭이는 누가 만들었죠? 이 세상에 저절로 생긴게 하나라도 있나요? 또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지금 왜 진화현상은 없는건데요??진화론이 맞다면 지금도 그 어떤 종이라도 하나는 진화중인게 있긴해야지. 내가 대학다닐때 한 철학과 교수는 그럽디다. 저절로 생긴건 이세상에 하나도 없다, 그래서 난 하나님이 있다는것을 알고있다, 그러나 난 하나님을 섬기지않는다, 난 지옥갈것이다. 차라리 무신론자들, 진화론자들보다 그 사람이 더 알고있는건 확실하다. 그대들이 믿던 안믿던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대앞에 서게된다. 오직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셔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게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받아들여야만. . .죽음에서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신 예수와함께 우리도 죽을지라도 심판의 날에 다시 살게될것이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가 따르고 전하는 복음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그 누구라도 하나님을 만나보고싶으면 만날수있다. 간절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어보라. 내 말에 코웃음치며 지나가지 마세요.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다면 당신은 핑계댈수 없습니다. ㅡ그리스도인
추·반난 창조론을 믿음 어떤 과학자가 그랬지 '당신들이 인간의 귀의 구조만 보아도 이것이 단순히 진화의 과정으로 생겼다고 말할 수 없을것이다' 정말로, 귓바퀴, 달팽이관, 귀에난 솜털, 전정기관, 신경, 귀에난 터널의 각도까지 소름끼치게 완벽하게 과학적이고 이것보다 완벽할수도 없음 귀만 그런게 아님. 진화론대로라면 자연이 신인거겠지. 그런데 그 자연또한 소름끼치게 계획적이다 그 위에 최상위층에 뭔가가 존재할거라고 봄. 그게 누군가가 말하는 하느님이든, 알라든간에
ㅅㅂ창조론 개졷갇ㅈ
창조론자들이 생각하는 진화: 아구몬 진화! 그레이몬!
창조론자들 주장하는거 '평평한 지구론'펼치는 사람들이랑 논리가 똑같음
근데 솔직히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됐다???ㅋㅋㅋ 졸라 웃기는 개소리임~ 원숭이는 그저 사람과 신체구조가 약간 비슷한 그냥 네발 달린 짐승일뿐~ 사람조상=원숭이... -_- 드럽게 말도 안되는 개소리
낄낄 이사람 닉넴이 몇개야 소름 .. 잠재적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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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에서 극비로발표한 비소?속에 살아가는 박테리아 온갖항생제가 듣지않는 자신의 생존성을 올려 진화된 바이러스 조류독감 에볼라 포유류인데 물의환경에 맞게살아 가는 돌고래 북극환경에 맞게 진화된 북극곰 역시 다 창조하신듯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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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대의 원숭이는 지금의 인간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사촌이다..고대 인간 형태의 모습이 원숭이와 비슷하게 생겼다고해서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는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데....종으로 완전히 다른 종이다..두뇌의 크기와 지능 부터가 달랐다..과거 고대 조상의 종들중에 살아남은 종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면서 그 종들이 각 지역의 환경에 맞게 진화를 하게되어 각 지역 마다의 특색이 반영된 또 다른 종으로 갈리게 끔 서로 다른 모습으로 진화를 하였고 토종 토종 하는데 사실상 모든 생명체는 혼혈을 통해 더 다양한 모습을 하게된 것이고 토종이란 건 사실상 그 종의 형태에서 더 이상의 혼혈이 없이 오랜 정착을 해왔다는 표현이 아주 가깝다 결국 생명체는 거슬러 거슬러 끈임없이 과거로 쭉 쭉 쭉 쭈욱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셀 수 없이 수 많은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갈리고 갈려있던 것들이 좁히고 좁혀져 몇 몇의 종에서 하나의 종이 나오게 되는데 그 종은 물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그 종 혹은 그 당시의 몇 가지의 종도 결국엔 환경에 의해 종이 다양화 되기 이전에는 아주 아주 단순한 종이었으며 인간을 포함 모든 생명체의 본 조상은 물에서 시작된 종이었다...이쪽으로 깊숙히 공부하라는 건 없고 기본 정도는 알았으면 해서..^^ 지금 내 글이 "말도 안 된다" "개 소리다"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은 무지함에 그 영역의 사고로 밖에 해석이 안되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느낄 수 있으며 지금의 현대인들은 자신이 어느 정도로 세상의 속임수(모르고 있는 큰 속임수) 속에서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90% 훨신 이상일 것이다
난 창조설 ----------- http://pann.nate.com/talk/324226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