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이 왜 생긴건지 알고들 그러는거에요?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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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키즈존이란게 솔직히 나도 해당되고, 내 가족들도 해당되고 주변사람들도 해당되는데.

솔직히 서로 배려라는 말은 그렇지 않나요? 내가 나만이라도 내 아이들 간수 잘하면 노키즈존이란거.

우리 모두 해당안될 수 있던 사항 아니었나요?왜 으르렁 거리는지 모르겠네.

모든 부모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요새 애기 엄마들 솔직히 유모차 끌고나오거나 애기띠 하고오면 맘피아잖아요?

애기 하나 있단 이유로 모든게 다 된다는 개념없는 애엄마도 있잖아요?

그런데 왜 '노키즈존이어서 갈곳이 없네요'라고 하는지 난 글 보고 이해가 안가요.

친정에 맡겨도 되고, 아니면 애기 잠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갔을때 외출해도 되고

놀이방같은데에 잠깐 맡겨놔도 되잖아요? 안그래요? 다른사람들은 이렇게 애 맡겨본적 없어요?

애기 데리고 외출하면 나도 불안하지만, 타인이 불안할 생각은 안해요 다들? 왜들 이렇게 이기주의야?
당신네들 행동때문에 점점 노키즈존이란게 생겨서 타인도 불편겪는거 생각안해요?

가끔보면 애기엄마들 애기 어디갔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수다떨거나 밥먹거나하는데

뷔페에서 그러면 정말 아찔아찔해요. 혹시라도 떨어뜨려서 애기 다칠까봐 겁도나고.

당신들은 애기낳고 키우는데 안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