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목에 거론한 '길빵하는 사람'이란 길가에 나와서 피우는 사람이 아니라. 길 걸어가면서피우는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사실 길밖에 나와서 피우는 사람가지고 뭐라 안해요. 실내에 냄새 안배고 좋죠. 도보자도 영 싫으면 잠깐 숨참으면 그만이고. 그런데 길 걸어가면서 담배피우는 흡연자만큼 개념 날라가신분들이 없음요. 혹시라도 뒤에서서 걸어가게 되면 행선지 어긋나기 전까지 내내 담배냄새 맡아야 하는데 그거만큼 빡치는게 없음. 니싫으면 앞질러걷던지 나는 필대로 피겠다~ 이런심보임? 이런 간접흡연을 전파하는 사회악분들은 정말 폐암걸려서 빠르게 운명해주시길 빕니다. 물론 한자리에서 피는 사람들중에서도 예외는 있음. 이건 장소의 문제임. 한장소에서 줄담배를 피든 돗대를 피든. 이건 알바 아니긴 한데. 그장소가 버스정류소라면? 버스정류소가 금연구역인거 모르시나요? 진짜 개념 어디다 팔아먹고오셨나 마지막으로 아파트에서 피는 사람들 아파트는 공동의 거주 지역으로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써야하는 지역임 그런데 베란다에서 핀다? 비상계단에서핀다? 이게 얼마나 개념 상실인지 정녕 비매너 흡연자들은 모르는걸까? 냄새가 위로 다 올라온다고요 대표적으로 흡연자들이 잘 모르는 절대로 흡연해서는 안되는 지역이 하나 더 있음 바로 화장실 특히 아침쯤에 즐똥하면서 한개피 두개피씩 피시나본데. 냄새 환기구타고 위로 다 올라온다는거 모르나? 게다가 화장실이라는 폐쇄적인 공간 상 저녁때까지 냄새 안빠져나갈때도 있음. 이것도 정말 층간소음만큼 열불터지는 일임 사실 무개념 경우는 수도없이 많으나 대표적으로 3개 추려봄. 제발 모든 무개념 흡연자분들이 개념 탑제하게 될 그 날을 빌며 11
길빵하는 사람들 걍 암걸려 죽었으면 좋겠다.
제가 제목에 거론한 '길빵하는 사람'이란 길가에 나와서 피우는 사람이 아니라. 길 걸어가면서피우는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사실 길밖에 나와서 피우는 사람가지고 뭐라 안해요. 실내에 냄새 안배고 좋죠. 도보자도 영 싫으면 잠깐 숨참으면 그만이고.
그런데 길 걸어가면서 담배피우는 흡연자만큼 개념 날라가신분들이 없음요. 혹시라도 뒤에서서 걸어가게 되면 행선지 어긋나기 전까지 내내 담배냄새 맡아야 하는데 그거만큼 빡치는게 없음.
니싫으면 앞질러걷던지 나는 필대로 피겠다~ 이런심보임? 이런 간접흡연을 전파하는 사회악분들은 정말 폐암걸려서 빠르게 운명해주시길 빕니다.
물론 한자리에서 피는 사람들중에서도 예외는 있음. 이건 장소의 문제임.
한장소에서 줄담배를 피든 돗대를 피든. 이건 알바 아니긴 한데.
그장소가 버스정류소라면?
버스정류소가 금연구역인거 모르시나요? 진짜 개념 어디다 팔아먹고오셨나
마지막으로 아파트에서 피는 사람들
아파트는 공동의 거주 지역으로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써야하는 지역임
그런데 베란다에서 핀다? 비상계단에서핀다? 이게 얼마나 개념 상실인지 정녕 비매너 흡연자들은 모르는걸까? 냄새가 위로 다 올라온다고요
대표적으로 흡연자들이 잘 모르는 절대로 흡연해서는 안되는 지역이 하나 더 있음
바로 화장실
특히 아침쯤에 즐똥하면서 한개피 두개피씩 피시나본데.
냄새 환기구타고 위로 다 올라온다는거 모르나? 게다가 화장실이라는 폐쇄적인 공간 상 저녁때까지 냄새 안빠져나갈때도 있음. 이것도 정말 층간소음만큼 열불터지는 일임
사실 무개념 경우는 수도없이 많으나 대표적으로 3개 추려봄. 제발 모든 무개념 흡연자분들이 개념 탑제하게 될 그 날을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