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서글쓰는지라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릴께요 2년동안사귄 남자친구가있었는데, 몇개월전부터 가슴쪽통증을 호소했어요 병원 들락날락거리고하다가.. 제가 남자친구한테 큰 실수를 하게돼어서 헤어지게됐는데 헤어지는게 제 실수 20% 오빠 아픈거 80%.. 저랑 헤어지자마자 일주일뒤에 한국을 갔어요. 저희가사는곳은 의료시스템이정말 별로거든요.. 그냥 가끔 일주일에 2번정도 연락하고 그러고있었는데 연락할때마다 못갈것같다.. 다시가고싶은데 내건강이 많이안좋아..이러더군요 폐쪽에 덩어리가보인다고하는데 암은아니라하더군요. 하지만 정확한 진단은 아직 의사가 내린상태가 아니라고합니다. 그런데 어제아침, 한국시간으론 밤에 제가 그냥 카톡하나를 보냈는데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우리서로 차단하고 살자고, 서로 잊고살자고 하더군요 저는 우리가 헤어진건 인정하지만 오빠가 몸이 다 나을때까지는 연락할꺼다.. 하는데 "안녕" 이라고 카톡하나만 남기고 제가보내는거 읽기는하지만 다 씹고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친한동생한테도 연락을 끊자.. 했는데 그동생한테는 펑펑 울었다더군요. 자기 죽는거아니냐고... 너무 마음이 아팠고.. 새벽까지 잠 못자다가 수술 잘 받으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그카톡은 읽고 저를 지금 차단한 상태입니다.. 느낌상.. 죽을병같은건 아니지만 결핵이나 염증, 그런게 의심돼는 상황이고... 치료받는다고 여기사람들이랑 아예 관계를 끊을려하는건지.. 머리가너무 아프네요 저랑 차단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저는 그런경험이 없는지라 좋아하는사람한테 위로받고싶고 걱정받고싶어할텐데..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요..? 안돼나요..? 1
도움부탁제발,...
안녕하세요. 해외에서글쓰는지라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릴께요
2년동안사귄 남자친구가있었는데, 몇개월전부터 가슴쪽통증을 호소했어요
병원 들락날락거리고하다가.. 제가 남자친구한테 큰 실수를 하게돼어서 헤어지게됐는데
헤어지는게 제 실수 20% 오빠 아픈거 80%.. 저랑 헤어지자마자 일주일뒤에 한국을 갔어요. 저희가사는곳은 의료시스템이정말 별로거든요..
그냥 가끔 일주일에 2번정도 연락하고 그러고있었는데 연락할때마다 못갈것같다.. 다시가고싶은데 내건강이 많이안좋아..이러더군요
폐쪽에 덩어리가보인다고하는데 암은아니라하더군요. 하지만 정확한 진단은 아직 의사가 내린상태가 아니라고합니다.
그런데 어제아침, 한국시간으론 밤에 제가 그냥 카톡하나를 보냈는데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우리서로 차단하고 살자고, 서로 잊고살자고 하더군요
저는 우리가 헤어진건 인정하지만 오빠가 몸이 다 나을때까지는 연락할꺼다.. 하는데 "안녕" 이라고 카톡하나만 남기고 제가보내는거 읽기는하지만 다 씹고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친한동생한테도 연락을 끊자.. 했는데 그동생한테는 펑펑 울었다더군요. 자기 죽는거아니냐고... 너무 마음이 아팠고..
새벽까지 잠 못자다가 수술 잘 받으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그카톡은 읽고 저를 지금 차단한 상태입니다..
느낌상.. 죽을병같은건 아니지만 결핵이나 염증, 그런게 의심돼는 상황이고... 치료받는다고 여기사람들이랑 아예 관계를 끊을려하는건지.. 머리가너무 아프네요
저랑 차단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저는 그런경험이 없는지라 좋아하는사람한테 위로받고싶고 걱정받고싶어할텐데.. 남자들은 그게 아닌가요..? 안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