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자친구의 옷 문제 때문에 조언을구하고자 지금 이 글을 작성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심한건지, 원래 이러는건지 도통알수가 없는지라 이곳에라도 이렇게 글을올려해답을 찾아야 겠다 생각합니다. # 토요일 여자친구가 인터넷 쇼핑몰에서옷을 몇벌 구입하더군요.. 그러더니 장바구니에 담겨있는 옷들을 저에게 보여주면서 이뻐서 살꺼다 저에게는 어떻냐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한벌에 몇 십만원짜리도 아니고 몇만원 ... 아니 다 합쳐서 십만원도 안되는금액에 여자친구도 예쁘다고 하니 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옷을 보여달라고 하니 가슴이 너무 많이 파여있는 옷입니다. 제 생각엔 가슴 골까지 파인데다가등도 제법 많이 파였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옷이 너무 많이 파였지 않느냐미안한데 안사면 안되겠냐? 라고 물었습니다 살짝 삐진 표정을지으면 다른 옷을 보여주더군요 그 옷도 역시 가슴이 깊게 파인... ㅠㅠ 옷이었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살짝 이것도 많이 파이지 않았어? 라고물었더니 그럼 살 옷이 없다고 합니다.. 쇼핑몰이 한두개도 아니고.. 모든 옷이 그렇게 파인옷만 파는것도 아닌데 꼭 그 옷 말고는 맘에 드는 옷이 없다고 합니다. 저로써는 이해가 안됬지만... 아무튼 싫다는 말투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사실.. 저한테 예뻐 보일려고 옷 사는것이고 여자친구도 예뻐보이고 싶어사는건데 그렇게 입고 길거리돌아다니면아저씨들이 다 쳐다보는게 너무 싫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삐져있는 상태에요.. ㅠㅠ풀어줄 수도 없고.. 그옷을 사줄수도 없고정말 정답은 그냥 마음데로 해라 입니까? 평소에도 짧은 반바지나 속옷이 비치는 옷을 입길래 그런옷은 좀 그러지 않냐 라고 말했더니 잘 안입고 요새는 긴바지나 청바지 카라티 남방 위주로 입더군요.. 치마도 속바지좀 꼭 챙겨입어라 남방이나 티 입었을때 윗 속옷이나 가슴 쪽 보이니까 좀 잘 가리고 행동해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제가 잔소리를 했네요.. 여자친구 입장에선 왜 사지도 입지도 못하게 하느냐 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자기 친구들이, 길가에 다니는 여자들이 다 입는데 왜 자기는 못입느냐 라구요.. 그러게요 그것도 참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하게 구나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조언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많은 조언좀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댓글을 보고 많은 쪽으로 결정하겠습니다 ######################################## 글쓴이 입니다. 베플 처럼 말 안한거 아닙니다 말 했습니다 만나서도, 카톡으로 전화로도 술먹다가도 밥먹다가도 말했는데도 그럽니다. 길거리 돌아다니는 여자들이 무슨옷을 입던 상관하지 않는다 그런데 너가 그런 옷 입고 돌아다니고 아저씨들이 남자들이 쳐다보는 거 싫다 해도 옷 못입게하고 못사게 하는것만 가지고 투정부리고 삐치고 있습니다 제 이야기만 들어서 해결되겠습니까? 여자친구 입장도 들어봐야하지만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네요 19
여자친구 옷문제 꼭 조언부탁드려요 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자친구의 옷 문제 때문에 조언을
구하고자 지금 이 글을 작성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심한건지, 원래 이러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는지라 이곳에라도 이렇게 글을올려
해답을 찾아야 겠다 생각합니다.
# 토요일 여자친구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옷을 몇벌 구입하더군요..
그러더니 장바구니에 담겨있는 옷들을
저에게 보여주면서 이뻐서 살꺼다
저에게는 어떻냐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한벌에 몇 십만원짜리도 아니고
몇만원 ... 아니 다 합쳐서 십만원도 안되는
금액에 여자친구도 예쁘다고 하니
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옷을 보여달라고 하니
가슴이 너무 많이 파여있는 옷입니다.
제 생각엔 가슴 골까지 파인데다가
등도 제법 많이 파였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옷이 너무 많이 파였지 않느냐
미안한데 안사면 안되겠냐? 라고 물었습니다
살짝 삐진 표정을지으면 다른 옷을 보여주더군요
그 옷도 역시 가슴이 깊게 파인... ㅠㅠ
옷이었습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서 살짝 이것도 많이 파이지 않았어? 라고
물었더니
그럼 살 옷이 없다고 합니다..
쇼핑몰이 한두개도 아니고..
모든 옷이 그렇게 파인옷만 파는것도 아닌데
꼭 그 옷 말고는 맘에 드는 옷이 없다고 합니다.
저로써는 이해가 안됬지만... 아무튼
싫다는 말투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사실.. 저한테 예뻐 보일려고
옷 사는것이고 여자친구도 예뻐보이고 싶어
사는건데 그렇게 입고 길거리돌아다니면
아저씨들이 다 쳐다보는게 너무 싫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삐져있는 상태에요.. ㅠㅠ
풀어줄 수도 없고.. 그옷을 사줄수도 없고
정말 정답은 그냥 마음데로 해라 입니까?
평소에도 짧은 반바지나 속옷이 비치는 옷을
입길래 그런옷은 좀 그러지 않냐 라고 말했더니
잘 안입고 요새는 긴바지나 청바지 카라티 남방
위주로 입더군요.. 치마도 속바지좀 꼭 챙겨입어라
남방이나 티 입었을때 윗 속옷이나 가슴 쪽 보이니까
좀 잘 가리고 행동해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제가 잔소리를 했네요..
여자친구 입장에선 왜 사지도 입지도 못하게 하느냐
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자기 친구들이, 길가에 다니는 여자들이 다 입는데
왜 자기는 못입느냐 라구요..
그러게요 그것도 참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하게 구나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조언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많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 댓글을 보고 많은 쪽으로 결정하겠습니다
########################################
글쓴이 입니다. 베플 처럼 말 안한거 아닙니다
말 했습니다 만나서도, 카톡으로 전화로도 술먹다가도 밥먹다가도
말했는데도 그럽니다.
길거리 돌아다니는 여자들이 무슨옷을 입던 상관하지 않는다
그런데 너가 그런 옷 입고 돌아다니고 아저씨들이 남자들이
쳐다보는 거 싫다 해도 옷 못입게하고 못사게 하는것만
가지고 투정부리고 삐치고 있습니다
제 이야기만 들어서 해결되겠습니까?
여자친구 입장도 들어봐야하지만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