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과정이 참 남들이 말하는 다시 만나지말아라. 그런놈 이랑은 다시 만나면 안된다 할정도로. 서로 정말 최악으로 헤어졌습니다..
서로 여자지만 제가 조금더 힘이센 입장으로 힘을 쓰면 안됐는데 힘까지 쓰고 그렇다고 막 때리고 했던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6월중순부터 거이 1주에 한번씩은 헤어지자고 말하는 여자친구. 이유도 여러가지 였습니다.
처음에는 집안이 힘들고 자기가 돈이 없어서 자주 만나기 힘들다. 그래서 헤어지는게 좋을꺼같아서 헤어지자 말했다. 그래도 바로 미안하다면 돌아왔고.
두번째는 돈이 없을때 절 만나면서 제가 돈쓰고 하는것들이. 미안하다면서 그렇게 제가 돈쓰고 할때 자긴 아무것도 못해주는게 자존심이 상한다. 그래서 헤어지고싶다.가 이유였고
세번째 집에 눈치 보기싫다. 절만나면 늦게 들어가고 일주일에 한번씩 외박해야한다. 지금 자기 회사일도 안되고 집도 힘든데 눈치 보기 싫다는게 이유 였습니다.
전 저렇게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괜찮다. 지금당장 니가 돈이없다고 나중에도 힘들껀 아니지 않냐. 거기에 맞춰서 데이트 하면돼고.. 지금은 내가 커버할정도니까.너무 부담느끼지마라. 사랑하는데 돈이 다가 아니지 않냐. 라고 얘기도 해주고.
일주일에 그럼 한번만 보자. 내가 너무 내생각만 해서 시간날때마다 널 보려고했다 미안하다. 앞으로 너에 시간에 맞출께 미안해. 라고 말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이유에 다가 아닌듯 그녀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싸우다가 정말 완력까지 쓰고 집앞에 찾아가서 밤새 기다리면서 나오라고. 나와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싸우다가 결국 끝을 봤습니다.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저 상황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었거든요.
그렇게 집앞에서 하지말아야 할 행동과 얘기로 겨우 잡았지만.
그거 오래 못가더라구요.
주말이여서 주말쉬고 우리 다음주에 만나서 다시 진지하게 얘기하자 했을때 알았다는 말과 함께 집에 돌아와서 저도 생각을 하고 일주일 뒤에 만나서 얘기 잘해야지 하는 생각과는 다르게 그녀 결국 제게 이별을 말해서 헤어지게 됐습니다.
이번 헤어짐은 제가 잘한게 없기에..잡지도 못하고 정말 힘들어했습니다. 연락도 못하고겠고. 그저 미안함에 눈물만 흘리고있었죠.
그렇게 일주일. 일기를 써가면서 겨우 버티고 주말이 왔을때.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 만약 싸우지 않았다면 지금쯤 그녀와 놀고있었을텐데 말이죠.. 이런 생각하면서.
주말에 아무도 없는 방에서 혼자 티비를 보는지 마는지 하며 있었는데. 문자한통.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돈 커플통장에 넣어둘께 찾아가."
전 답장으로 긴말하지않았습니다. "응 알았어."
바로 답장이 오더라구요 "팔목괜찮아.?이렇게 된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미안해."
전 20분정도 생각한뒤에 답장을 보냈습니다 "괜찮아." 이 한마디.
그렇게 2시쯤에 절대 오지않을꺼 같은 문자가 왔습니다. 기적이라고 생각했다기보단. 정말 끝을 낼려고 했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그렇게 또 4시간이 흐른뒤 6시쯤. 문자 한통이 더오더군요. "전화 받을수있어.?"
전 의외의 문자에. "응" 이라고 대답하고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하염없이 울더라구요..잘한것도 없는 저였는데.. 자기때문에 일이 이렇게 벌어졌다면서.. 미안하다고 계속 울고.전 달래고 같이 울다 제가 미안한부분에 대해서 사과도 하고..
그렇게 일주일만에 그녀 절 보고싶다면서 만나자고..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부랴부랴준비하고 8시 사당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
나가면서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과연 만나도 될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났지만 일단은 보고싶은 맘이 더 컸기에 그녀를 만나러 가는 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시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잘해줘야지..이런 생각도 하면서..
8시 좀 넘어서 만난 그녀. 일주일만에 본그녀.. 역시나 제눈에는 누구보다 아름답고 예쁘고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술집으로 향해 서로에 대해 얘기하면서 전 나오기 전에 적었던 편지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잠시 화장실을 갔죠.
갔다 돌아왔는데 아무렇지 않게.웃고있는 그녀..
고맙답니다. 그렇면서 자기에게 3개월에 시간을 달라기에.왜 그렇냐 물어봤더니.
자기가 요줌에 자꾸 짜증내고 저랑 끝내고 싶은 이유가. 자기가 일자리도 그렇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녀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의류계쪽일을 하고있습니다. 어머니 동생 다 그쪽일을 하고 어머니는 동대문에서 사업하고계시는데. 요줌에 그쪽일이 다 불황인지.. 애인 다니는 회사도 월급도 잘못주고있었고 어머니도 힘들어 하셔서. 애인이 그동안 모았던 돈을 어머니 사업하시는데 보태고 동생은 자기 사업한다면서 돈모으로있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자기가 첫째라 집에 도움도 돼야하고 힘들때 보탬이 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있었고 .물론 저말이 맞는 말이지만 적어도 자기 살구멍은 마련해야 하는데 미련하게 그런걸 생각하질 못하고있더라구요. 아니어쩜 생각할 겨를이 없었을 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돈도없고 절만나면서 점점 부담돼는 일이 늘어나고 집에 돈도 없고 일도 없어서 눈치보는 시간이 늘어나고 거기다 애인집은 동성애라면 치를 떠는 집안이라. 더욱더 눈치가 보였다고 합니다..
애인 절 처음 만날때 저와 함께하고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점점 상황이 안좋은 쪽으로 가게 돼어 그런 꿈들이 무너지기시작하니. 미래가 안보인다고 저때문이 아닌 자기때문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자꾸만 절 놓으려 했던 겁니다.
그렇게 3개월.. 평생안보느니 전 그 3개월을 참고자 하는 의지가 더 컸고.. 그렇게 3개월뒤에는 우리가 다시 행복해질 준비를 하는 시간이라 느끼고 전 제 자리에서 열심히 그녀는 그녀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길 바라면서 전 그말을 믿고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사귀는 걸로 하자고. 대신 우리 100일 제 생일 에는 꼭 보자고.. 했던 그녀..
고마웠습니다. 절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자기가 처한 상황때문에 자꾸만 힘들어지는 상황들이 싫어 절 놓겠다고 했던 그녀. 하지만 3개월에 시간동안 서로 조금만 더 성숙해지자고 했줬던 그녀 정말 고맙고 진짜 열심히 해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개월뒤에는 정말 행복하게 해줄수도있고 3개월뒤에는 그녀와 저에 이야기로만 제 이야기가 체워질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주말에 마지막으로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헤어지던길 서로 아쉬워하는 모습이 눈에 보였지만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 함을 알기에 우리는 눈물을 뒤로하고 집으로 보내줬습니다.
어느 동성애자의 사랑이야기4
그렇게 만나서 얘기하며 싸우다가 7월초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과정이 참 남들이 말하는
다시 만나지말아라.
그런놈 이랑은 다시 만나면 안된다 할정도로.
서로 정말 최악으로 헤어졌습니다..
서로 여자지만 제가 조금더 힘이센 입장으로 힘을 쓰면 안됐는데 힘까지 쓰고
그렇다고 막 때리고 했던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6월중순부터 거이 1주에 한번씩은 헤어지자고 말하는 여자친구.
이유도 여러가지 였습니다.
처음에는 집안이 힘들고 자기가 돈이 없어서 자주 만나기 힘들다.
그래서 헤어지는게 좋을꺼같아서 헤어지자 말했다.
그래도 바로 미안하다면 돌아왔고.
두번째는 돈이 없을때 절 만나면서 제가 돈쓰고 하는것들이.
미안하다면서 그렇게 제가 돈쓰고 할때 자긴 아무것도 못해주는게 자존심이 상한다.
그래서 헤어지고싶다.가 이유였고
세번째 집에 눈치 보기싫다.
절만나면 늦게 들어가고 일주일에 한번씩 외박해야한다.
지금 자기 회사일도 안되고 집도 힘든데 눈치 보기 싫다는게 이유 였습니다.
전 저렇게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괜찮다.
지금당장 니가 돈이없다고 나중에도 힘들껀 아니지 않냐.
거기에 맞춰서 데이트 하면돼고..
지금은 내가 커버할정도니까.너무 부담느끼지마라.
사랑하는데 돈이 다가 아니지 않냐.
라고 얘기도 해주고.
일주일에 그럼 한번만 보자.
내가 너무 내생각만 해서 시간날때마다 널 보려고했다
미안하다.
앞으로 너에 시간에 맞출께 미안해.
라고 말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이유에 다가 아닌듯 그녀 미안하다고만 합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싸우다가 정말 완력까지 쓰고 집앞에 찾아가서 밤새 기다리면서 나오라고.
나와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싸우다가 결국 끝을 봤습니다.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저 상황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었거든요.
그렇게 집앞에서 하지말아야 할 행동과 얘기로 겨우 잡았지만.
그거 오래 못가더라구요.
주말이여서 주말쉬고 우리 다음주에 만나서 다시 진지하게 얘기하자 했을때
알았다는 말과 함께 집에 돌아와서 저도 생각을 하고 일주일 뒤에 만나서 얘기 잘해야지 하는 생각과는 다르게
그녀 결국 제게 이별을 말해서 헤어지게 됐습니다.
이번 헤어짐은 제가 잘한게 없기에..잡지도 못하고 정말 힘들어했습니다.
연락도 못하고겠고.
그저 미안함에 눈물만 흘리고있었죠.
그렇게 일주일.
일기를 써가면서 겨우 버티고 주말이 왔을때.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
만약 싸우지 않았다면 지금쯤 그녀와 놀고있었을텐데 말이죠..
이런 생각하면서.
주말에 아무도 없는 방에서 혼자 티비를 보는지 마는지 하며 있었는데.
문자한통.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돈 커플통장에 넣어둘께 찾아가."
전 답장으로 긴말하지않았습니다.
"응 알았어."
바로 답장이 오더라구요
"팔목괜찮아.?이렇게 된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미안해."
전 20분정도 생각한뒤에 답장을 보냈습니다
"괜찮아."
이 한마디.
그렇게 2시쯤에 절대 오지않을꺼 같은 문자가 왔습니다.
기적이라고 생각했다기보단.
정말 끝을 낼려고 했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그렇게 또 4시간이 흐른뒤 6시쯤.
문자 한통이 더오더군요.
"전화 받을수있어.?"
전 의외의 문자에.
"응"
이라고 대답하고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하염없이 울더라구요..잘한것도 없는 저였는데..
자기때문에 일이 이렇게 벌어졌다면서..
미안하다고 계속 울고.전 달래고
같이 울다 제가 미안한부분에 대해서 사과도 하고..
그렇게 일주일만에 그녀 절 보고싶다면서 만나자고..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부랴부랴준비하고 8시 사당에서 만나기로했습니다.
나가면서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과연 만나도 될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났지만 일단은 보고싶은 맘이 더 컸기에
그녀를 만나러 가는 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시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잘해줘야지..이런 생각도 하면서..
8시 좀 넘어서 만난 그녀.
일주일만에 본그녀..
역시나 제눈에는 누구보다 아름답고 예쁘고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술집으로 향해 서로에 대해 얘기하면서 전 나오기 전에 적었던 편지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잠시 화장실을 갔죠.
갔다 돌아왔는데 아무렇지 않게.웃고있는 그녀..
고맙답니다.
그렇면서 자기에게 3개월에 시간을 달라기에.왜 그렇냐 물어봤더니.
자기가 요줌에 자꾸 짜증내고 저랑 끝내고 싶은 이유가.
자기가 일자리도 그렇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녀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의류계쪽일을 하고있습니다.
어머니 동생 다 그쪽일을 하고 어머니는 동대문에서 사업하고계시는데.
요줌에 그쪽일이 다 불황인지..
애인 다니는 회사도 월급도 잘못주고있었고 어머니도 힘들어 하셔서.
애인이 그동안 모았던 돈을 어머니 사업하시는데 보태고 동생은 자기 사업한다면서 돈모으로있어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이였다고 합니다.
자기가 첫째라 집에 도움도 돼야하고 힘들때 보탬이 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있었고 .물론 저말이 맞는 말이지만 적어도 자기 살구멍은 마련해야 하는데
미련하게 그런걸 생각하질 못하고있더라구요.
아니어쩜 생각할 겨를이 없었을 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돈도없고 절만나면서 점점 부담돼는 일이 늘어나고
집에 돈도 없고 일도 없어서 눈치보는 시간이 늘어나고
거기다 애인집은 동성애라면 치를 떠는 집안이라.
더욱더 눈치가 보였다고 합니다..
애인 절 처음 만날때 저와 함께하고싶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점점 상황이 안좋은 쪽으로 가게 돼어 그런 꿈들이 무너지기시작하니.
미래가 안보인다고
저때문이 아닌 자기때문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자꾸만 절 놓으려 했던 겁니다.
그렇게 3개월..
평생안보느니 전 그 3개월을 참고자 하는 의지가 더 컸고..
그렇게 3개월뒤에는 우리가 다시 행복해질 준비를 하는 시간이라 느끼고
전 제 자리에서 열심히 그녀는 그녀 자리에서 열심히 해주길 바라면서
전 그말을 믿고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사귀는 걸로 하자고.
대신 우리 100일 제 생일 에는 꼭 보자고..
했던 그녀..
고마웠습니다.
절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자기가 처한 상황때문에 자꾸만 힘들어지는 상황들이 싫어 절 놓겠다고 했던 그녀.
하지만 3개월에 시간동안 서로 조금만 더 성숙해지자고 했줬던 그녀
정말 고맙고 진짜 열심히 해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개월뒤에는 정말 행복하게 해줄수도있고
3개월뒤에는 그녀와 저에 이야기로만 제 이야기가 체워질것만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주말에 마지막으로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헤어지던길
서로 아쉬워하는 모습이 눈에 보였지만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 함을 알기에
우리는 눈물을 뒤로하고
집으로 보내줬습니다.
그렇게 눈물을 뒤로하고 그 게 마지막일꺼라는 생각도 하지 못한체.
3개월뒤에 행복한 단꿈에 졌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