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쪽 저희 외할아버지가 A. B. C 이렇게 아들 셋중에 둘째 B였고 저희 어머니는 장녀로 태어나셨어요 근데 첫째 A 할아버지께서 징병으로 끌려가시고 부인인 A' 할머니 쪽에서 손이 없어서 B집안이랑 C집안에서 아들딸 한명씩을 A 집안에 양자로 보냈어요 근데 당시 B 집안에선 엄마가 장녀고 밑으로 아들이 없어서 엄마가 딸로 가고 C에서 아들이 갔어요 (이분이 이제 엄마의 오빠) A 집안에 양자 양녀로 가면서 아들이었던 엄마의 오빠는 호적이 A 로 잘 넘어갔고 딸이었던 엄마는 호적이 제대로 안넘어가고 구두로만 그렇게 하자 라고 했나봐요 (호적에 엄마는 A가 아닌 B에 있는 상태) 근데 어렸을때부터 A집에서 오빠랑 자라면서 오빠분이 경찰공무원이신데 그때까지 엄마가 뒷바라지 다하고 결혼하고 나서도 그 오빠부부를 다 서포트 했대요 근데 이번에 선산이 개발되면서 보상이 10억정도가 나왔는데 그 오빠라는 분이 한푼도 줄 수 없다 라고 하셨대요 엄마는 의가 상해서 우시고 아빠는 그런게 어딨냐며 화내시고 ㅠㅜ B 쪽 원래 집에서도 보상이 나왔는데 형제들이 "누나는 A집으로 가지않았냐 A쪽에서 보상을 받아라" 이랬대요 그래서 엄마는 자란 A 집에서도 태어난 B 집에서도 보상을 못받고있어요... 그냥 이건 정말 엄마가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요 ? 그 오빠라는 사람이 너무 괘씸해서 못뎐디겠어요 ㅠㅜ 그분이 보상을 바로 현금화해서 뽑으면 세금을 많이 뗀다고 해서 2년동안 어디 넣어놨다고 하는데 이제 뺄때가 됐나봐요 이거 엿이라도 한방 먹일수있는 방법 없나요?ㅜㅜ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ㅜㅜ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ㅜ
A. B. C 이렇게 아들 셋중에 둘째 B였고
저희 어머니는 장녀로 태어나셨어요
근데 첫째 A 할아버지께서 징병으로 끌려가시고 부인인 A' 할머니 쪽에서 손이 없어서
B집안이랑 C집안에서
아들딸 한명씩을 A 집안에 양자로 보냈어요
근데 당시 B 집안에선 엄마가 장녀고 밑으로 아들이 없어서 엄마가 딸로 가고
C에서 아들이 갔어요 (이분이 이제 엄마의 오빠)
A 집안에 양자 양녀로 가면서
아들이었던 엄마의 오빠는 호적이 A 로 잘 넘어갔고
딸이었던 엄마는 호적이 제대로 안넘어가고 구두로만 그렇게 하자 라고 했나봐요
(호적에 엄마는 A가 아닌 B에 있는 상태)
근데 어렸을때부터 A집에서 오빠랑 자라면서
오빠분이 경찰공무원이신데 그때까지 엄마가 뒷바라지 다하고 결혼하고 나서도 그 오빠부부를 다 서포트 했대요
근데 이번에 선산이 개발되면서 보상이 10억정도가 나왔는데
그 오빠라는 분이 한푼도 줄 수 없다 라고 하셨대요
엄마는 의가 상해서 우시고
아빠는 그런게 어딨냐며 화내시고 ㅠㅜ
B 쪽 원래 집에서도 보상이 나왔는데
형제들이 "누나는 A집으로 가지않았냐 A쪽에서 보상을 받아라" 이랬대요
그래서 엄마는 자란 A 집에서도 태어난 B 집에서도 보상을 못받고있어요...
그냥 이건 정말 엄마가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요 ?
그 오빠라는 사람이 너무 괘씸해서 못뎐디겠어요 ㅠㅜ
그분이 보상을 바로 현금화해서 뽑으면 세금을 많이 뗀다고 해서 2년동안 어디 넣어놨다고 하는데
이제 뺄때가 됐나봐요
이거 엿이라도 한방 먹일수있는 방법 없나요?ㅜㅜ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