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걔가 제 자리에 앉았더라구요. 근대 그게 뭐라고 해야하지.. 막 걔가 원래 남의 자리 잘 안앉거든요. 근대 그것도 제자리고, 게다가 전부터 걔안테 '쟤가 나 좋아하나?' 이런 느낌을 받을정도로 걔 행동이 좀 달랐었어요. 막, 그래서 제가 걔안테 말걸어본건 또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걔안테 가서 ' 저기 여기 내 자린데..'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대 걔가 약간 당황하면서 ' 어어 그래 ' 이러면 서 일어나더라구요. 원래 그렇게 말더듬든? 얘가 아니거든요. ㅋㅋ 되게 활발하고 여자애들이랑도 잘 노는것같은데. 수업시간에도 눈이 자주 마주칠땨도 있었구요. 아 . 게다가 저번에는 점심시간에도 제 자리에 앉아서 제 휴대폰 케이스를 만지고 있더라구요. 그게 좀 느낌이 달라보였다고 해야하나 보통 관심없는 남자애들이 만지면 되게 기분더러운데 걔가 만지니까 뭔가.. 좋더라구요. 아무튼 그러다가 제가 약간 눈치가 빠른편이라서 걔를 바라볼때 약간 느낌? 같은게 와요. ' 제발눈치좀채라' 이런뜻도 숨겨있는것같고. 진짜 ㅋㅋㅋ 제 ㄹ착각일수도 있는데 정말 그런 느낌이 올때가 있어요. 여러분이 봤을때 어떠신가요;
얘 심리가 뭘까요?
오늘 학교에서 걔가 제 자리에 앉았더라구요.
근대 그게 뭐라고 해야하지.. 막 걔가 원래 남의 자리 잘 안앉거든요.
근대 그것도 제자리고, 게다가 전부터 걔안테 '쟤가 나 좋아하나?' 이런 느낌을
받을정도로 걔 행동이 좀 달랐었어요.
막, 그래서 제가 걔안테 말걸어본건 또 처음이였거든요.
그래서 걔안테 가서 ' 저기 여기 내 자린데..' 이렇게 말했거든요.
근대 걔가 약간 당황하면서 ' 어어 그래 ' 이러면 서 일어나더라구요.
원래 그렇게 말더듬든? 얘가 아니거든요. ㅋㅋ
되게 활발하고 여자애들이랑도 잘 노는것같은데.
수업시간에도 눈이 자주 마주칠땨도 있었구요.
아 . 게다가 저번에는 점심시간에도 제 자리에 앉아서
제 휴대폰 케이스를 만지고 있더라구요.
그게 좀 느낌이 달라보였다고 해야하나
보통 관심없는 남자애들이 만지면 되게 기분더러운데
걔가 만지니까 뭔가.. 좋더라구요.
아무튼 그러다가 제가 약간 눈치가 빠른편이라서
걔를 바라볼때 약간 느낌? 같은게 와요.
' 제발눈치좀채라' 이런뜻도 숨겨있는것같고.
진짜 ㅋㅋㅋ 제 ㄹ착각일수도 있는데
정말 그런 느낌이 올때가 있어요.
여러분이 봤을때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