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이
문제의 SNS 장본인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11일 이지연 측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을 만나 교제했으며
지난달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교제설을 뒷받침하는 SNS 글이 빠르게 올라왔다
그 결과 한수민은 이지연의 과거 활동명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기고 있다
1990년생인 이지연은 과거 한 엔터테인먼트에
92년생 한수민으로 소속돼 윤이연으로 활동한 것
http://daily.hankooki.com/lpage/entv/201409/dh2014091514002313902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