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월달쯤에 비행기를 탐. 외국에 처음 나가는 거라 기대가 컸음. 열심히 즐기고 돌아오는데 비행기를 타잖슴? 그런데 그때 막 배에서 신호가 오는거임.... 근처에 있는 화장실들은 다 누가 쓰고있고... 기다림.. 또 기다림.. 막 방귀가 나오는데 뭔가 물컹한 느낌?그런게 들고 냄새가 존 나 나는거;;옆에서 승무원은 쳐다보고;; 결국 들어가서 보니까 팬티에 싼거임....그래서 물로 씻고 대충 처리를 하는데 냄새가 나니까 그 무슨 뭐를 뿌림.. 세면대 물이 막히고...막 나가기도 좀 그래서 안에서 한 30~40분동안 있었음... 결국 팬티는 약간 묻어있는채로 주머니에 넣고 바지는 노팬티로 입음. 아직도 바지에갈색있고 팬티에서도 냄새남...흑..참고로 바지색은 하늘색이고 같이간 언니들 있었음..진짜 쪽팔리고 쪽팔림.....
비행기 똥녀
한 8월달쯤에 비행기를 탐. 외국에 처음 나가는 거라 기대가 컸음.
열심히 즐기고 돌아오는데 비행기를 타잖슴?
그런데 그때 막 배에서 신호가 오는거임....
근처에 있는 화장실들은 다 누가 쓰고있고... 기다림.. 또 기다림..
막 방귀가 나오는데 뭔가 물컹한 느낌?그런게 들고 냄새가 존 나 나는거;;옆에서 승무원은 쳐다보고;;
결국 들어가서 보니까 팬티에 싼거임....그래서 물로 씻고 대충 처리를 하는데 냄새가 나니까 그 무슨 뭐를 뿌림.. 세면대 물이 막히고...막 나가기도 좀 그래서 안에서 한 30~40분동안 있었음...
결국 팬티는 약간 묻어있는채로 주머니에 넣고 바지는 노팬티로 입음. 아직도 바지에갈색있고 팬티에서도 냄새남...흑..참고로 바지색은 하늘색이고 같이간 언니들 있었음..진짜 쪽팔리고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