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은 잘 모르겠고
류경호텔은 평양 한복판에 있는걸로 아는데 합성같음;;
다른곳은 잘 모르겠고
류경호텔은 평양 한복판에 있는걸로 아는데 합성같음;;
Best진짜 불친절한 포스트네 ㅋㅋㅋㅋㅋ 몇몇 사진은 꿈에 나올까봐 검색해봄. 2번 - 빌라 에페쿠엔. Epecuen 호수근처에 있던 마을. 자연댐이 무너져서 1993년 10미터 수위로 수몰되었다가 수위가 낮아져서 26년만에 다시 나타남. 3번 - 콜롬비아 보고타. 테쿠엔다마 폭포 바로 옆에 세웠던 호텔.1928년에 문열었다가 수질오염이 심해서 관광객도 줄었고, 자살장소로 많이 선택되었던 곳이라 유령목격담도 많았다는. 대충봐서 틀렸을수도. 1990년대에 폐쇄. 4번 - 타이완 킬룽. 아파트 짓다 1997년 건설사 부도로 버려졌고 15년만에 저 지경. 2012년 럭셔리 빌라 부지로 쓰려고 폭파되었다고 함. 퇴근시간 되어 쪼금 추가. 16번 - Chateau Miranda 미란다의 성. 뭐 시끄러운 성이라는 별칭이 있는듯. 1866 년도에 건설되었고.. 그 귀족 후손이 2차 대전 후까지도 살고 있다가 국영 철도원에 인수당했고 1980년-1991년부터 고아원으로 사용, 그 이후로 비어있음. 자치단체에서 옛날 주인가족한테 다시 인수하라고 했는데 가족이 거부. 17번 - Kasteel van Mesen 지금 형태는 1600년대에 완성된듯. 1차대전 이후~ 1971년까지 학교로 사용. 1999년에 건물 일부가 최초 붕괴. 의도적 훼손이 있었다고도 함. 2013년에 의회에서 철거하기로 결정났고 800년만에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는. 지금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음. 18번 - 나라 드림랜드. 1961년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영감을 받아 일본 나라에 지어졌으나 2006년 8월 31일 영구 폐장. 도쿄디즈니랜드 USJ 개장으로 입장객이 줄어서임. 19번 - 류경호텔. 북한이 1987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을 짓겠답시고 지은105층 짜리 호텔. 자금조달 문제로 15년간 흉뮬스러운 철골 모양을 하고 있었고 지금은 유리로 덮은 모양인데 건물 안에는 수도파이프 조차 없다함.
Best버려진 공약들? --------------- http://pann.nate.com/talk/324226147 ------------- 버려진 서민정책과 집부자 정책으로 전락한 전월세대책 박근혜 정권은 친재벌 정책을 노골화 하는 것과는 달리 내세웠던 복지 공약을 줄줄이 폐기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5251 ----------- /
우이씽ㅜㅜㅜ배려없어ㅜㅜ
사진보니깐 원래는 멋진 곳들 같은데 사고가 나거나 뭔가 안 좋은 일들이 생기면서 버려진 곳들 같은데...역시 사람들이 안 찾으니깐 으스스하네요. 우리나라가 포함되지 않아서 다행인듯 싶다.
류경호텔보니 합성한거잖아.. 류경호텔 평양 중심에 있지않나. 무슨 사막의 돌산 위에 서 있게 나오냐
8번 - 폴란드 체스 토호 바에 위치한 버려진 철도 9번 - 베릴린에 있는 Spreepark공원은 베를린의 유일한 상수 엔터테인먼트 공원으로써 명성을 날렸지만 1999년 이후 공원은 자금난에 시달려 2002년 공원은 완전히 파산선언을 하고만다. 2011년 액션 영화 한나의 촬영지로 쓰이면서 가이드 투어를 제공했었지만 2014년 베를린시에서 공원을 사들이면서 가이드 투어도 더이상 제공하지 않은채 버려져있다. 10번 - 도시 탐험가 걸리버 왕국 이 테마공원은 일본 후지산 산기슭에 위치하고있다. 1997년 지역 경제 활성을 위해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을 받으며 조성되었지만 니카타 중앙은행이 자금난으로 지원을 중단 함으로써 개장 4년만인 2001년에 문을 닫았다. 11번 - 벨기에에 위치한 이 놀이공원원은 1950년 개장 인근성당 방문자들의 아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터로 시작했다. 1980년에는 실제 놀이공원으로 진화하여 몇년동안 백만 방문자를 이끌었지만 2000년 소년 노틱 제트라는 소년의 팔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방문자가 급속도로 감소하였고 2002년 공원 보수 공사목적으로 폐장했지만 이후 다시 개방되지 않았다. 12번 - 네덜란드 섬은 대략 36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마을이였으나 조류와 바람이 심각해 섬을 보호하기 위해 돌담을 쌓으려했지만 실패했고 1917년 모든 주민이 섬을 떠났다. 네덜란드 섬에 남아있던 마지막집(1888년 건축)은 2010년 완전히 붕괴되었다. 13번 - 벨라루스와의 국경 근처 북부 우크라이나의 버려진 도시 1970년 설립되었으며, 1979년 도시를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왕성하게 성장했지만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핵도시였던 이곳은 1986년 체르노빌 재해이후 버려졌다. (주민전부 대피하는데 3시간도 채 안걸렸다고...-_-;;) 15번 - 도 적고싶은데 아..이건 적기전부터 빡치니까 알아서들 검색 ㄱㄱ 아..힘들어= _=; 나머지는 다른분이 터치좀......
졸짜증나...어디어디인지랑 해설까지 좀 써붙여야되는거아니냐???
1번 - 러시아, Mir : 1957년에 땅파기 시작해서 세계에서 4번째로 깊은 깊이 526m, 직경 1200m, 세계 2번째 규모의 다이아몬드 광산, 60년대에는 매년 2톤의 다이아몬드를 채광하였음, 2004년에 문닫음 5번 - 불가리아, Buzludzha : 1868년의 불가리아 항쟁 최종 전투를 기리기 위해 1441m고도의 발칸산 정상에다가 1981년에 세웠음, 찾아가려면 걸어서 12km이상 가야됨. 불가리아 정부가 관리를 안해 지붕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대중에게 출입통제됨 6번 - 이탈리아, 버려진 방앗간 : 900년경부터 밀가루 방앗간으로 사용되어졌으나, 1866년경 버려짐 7번 - 이탈리아, 크라코 : 17세기에 흑사병때문에 많은 시민이 죽음. 19세기초에 나폴레옹 지지자들이 마을을 접수했는데, 부르봉 정부의 지원을 받은 도적들이 쳐들어와서 다 학살함 19세기말에는 농업이 잘 안되 밥먹고 살기 힘들어져서 20세기초에 많은 크라코시민들이 미국으로 이주함. 1972년 홍수까지 나서 주변 농사 완전 망함. 1980년 지진난 이후로 완전히 버려짐 14번 - 이탈리아, 심연의 예수 : 깊이 17m에다가 고정한 높이 2.5m의 동상, 1947년 최초의 스쿠버장비를 실제테스트하다가 사망한 이탈리아 다이버 Duilio Marcante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1954년에 만듬, 부식이 너무 많이되서 2003~2004년에 복원함 힘들다 이 다음은 다른 누군가
그림만퍼오지말고 설명도달아주고그래라...
진짜 불친절한 포스트네 ㅋㅋㅋㅋㅋ 몇몇 사진은 꿈에 나올까봐 검색해봄. 2번 - 빌라 에페쿠엔. Epecuen 호수근처에 있던 마을. 자연댐이 무너져서 1993년 10미터 수위로 수몰되었다가 수위가 낮아져서 26년만에 다시 나타남. 3번 - 콜롬비아 보고타. 테쿠엔다마 폭포 바로 옆에 세웠던 호텔.1928년에 문열었다가 수질오염이 심해서 관광객도 줄었고, 자살장소로 많이 선택되었던 곳이라 유령목격담도 많았다는. 대충봐서 틀렸을수도. 1990년대에 폐쇄. 4번 - 타이완 킬룽. 아파트 짓다 1997년 건설사 부도로 버려졌고 15년만에 저 지경. 2012년 럭셔리 빌라 부지로 쓰려고 폭파되었다고 함. 퇴근시간 되어 쪼금 추가. 16번 - Chateau Miranda 미란다의 성. 뭐 시끄러운 성이라는 별칭이 있는듯. 1866 년도에 건설되었고.. 그 귀족 후손이 2차 대전 후까지도 살고 있다가 국영 철도원에 인수당했고 1980년-1991년부터 고아원으로 사용, 그 이후로 비어있음. 자치단체에서 옛날 주인가족한테 다시 인수하라고 했는데 가족이 거부. 17번 - Kasteel van Mesen 지금 형태는 1600년대에 완성된듯. 1차대전 이후~ 1971년까지 학교로 사용. 1999년에 건물 일부가 최초 붕괴. 의도적 훼손이 있었다고도 함. 2013년에 의회에서 철거하기로 결정났고 800년만에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는. 지금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음. 18번 - 나라 드림랜드. 1961년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영감을 받아 일본 나라에 지어졌으나 2006년 8월 31일 영구 폐장. 도쿄디즈니랜드 USJ 개장으로 입장객이 줄어서임. 19번 - 류경호텔. 북한이 1987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을 짓겠답시고 지은105층 짜리 호텔. 자금조달 문제로 15년간 흉뮬스러운 철골 모양을 하고 있었고 지금은 유리로 덮은 모양인데 건물 안에는 수도파이프 조차 없다함.
공포영화나 핵전쟁이후 뭐 이런 배경으로 딱이구만..
군암섬은 저게 왜 들어가있는건데..ㅡㅡ 조선인들이 저기서 얼마나 많이 죽어나갔는데, 사람을 그런 섬에다가 가둬놓고,, 강제 노동시키고,,, 탈출하면 다시 잡아와서 죽이고 일본 개 씝뽤 새끼들 진짜 일본은 진짜 아오 원숭이 새낃ㄹ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