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여고생 인데요.. 요즘 자꾸 잘해주는 아이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친구의 남자친구를 1년전부터 알고지냈는데 평소에 착하고 순진한 바람끼가 전혀없을꺼 같은!! 그런 친구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제 생일때는 선물이랑 같이 제가 있는곳으로 찾아와주고 여자친구의 친구라서 잘해주는 가보구나.. 생각했지만 알바할때나 혼자 찾아와서 힘내라고 우유나 그런걸 챙겨줬었구요ㅜㅜ(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가끔씩 먼저 갠톡으로 안부도 물어보고 그러네용.. 정말 착한 애고 잘 챙겨주고 해서 고맙지만 점점 부담도 들고 여자친구가 있는데 계속 잘해주니깐 걱정이에요ㅜㅜ 저한테 관심이 있어서일까요 아님 단순히 매너로??? 조언 부탁드려요!!!
친구 남자친구가 너무 잘해줘요ㅜㅜ
19살 여고생 인데요..
요즘 자꾸 잘해주는 아이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친구의 남자친구를 1년전부터 알고지냈는데
평소에 착하고 순진한 바람끼가 전혀없을꺼 같은!!
그런 친구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제 생일때는 선물이랑 같이 제가 있는곳으로 찾아와주고
여자친구의 친구라서 잘해주는 가보구나.. 생각했지만
알바할때나 혼자 찾아와서 힘내라고 우유나 그런걸
챙겨줬었구요ㅜㅜ(제 착각일수도 있지만!)
가끔씩 먼저 갠톡으로 안부도 물어보고 그러네용..
정말 착한 애고 잘 챙겨주고 해서 고맙지만 점점
부담도 들고 여자친구가 있는데 계속 잘해주니깐
걱정이에요ㅜㅜ 저한테 관심이 있어서일까요 아님
단순히 매너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