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조금 떨어진
포트 코퀴틀람에서 농장을 하던 로버트 픽튼
공식적으로 밝혀진건 26명 연쇄 살인
흔적까지 없앤 것 합치면 49명의 매춘부 여성이 픽튼에게 살해되었을걸로 추정
살해한 뒤 분쇄기에 갈아서 돼지밥으로 주어서 밝혀내진 못했는데
본인말론 49명 죽었다고 자백
농장이 워낙 넓어서 DNA 발견이 어렵다고..
밴쿠버에서 조금 떨어진
포트 코퀴틀람에서 농장을 하던 로버트 픽튼
공식적으로 밝혀진건 26명 연쇄 살인
흔적까지 없앤 것 합치면 49명의 매춘부 여성이 픽튼에게 살해되었을걸로 추정
살해한 뒤 분쇄기에 갈아서 돼지밥으로 주어서 밝혀내진 못했는데
본인말론 49명 죽었다고 자백
농장이 워낙 넓어서 DNA 발견이 어렵다고..
Best네이트판 최악의 닉네임 솔직한세상
Best일베충처럼 생겼네
저나라는 우리나라와 틀리게 사형시키겠지? 우리나라도 본받아야될껀데.
역시 창.녀는 먹고 버리는게
저놈도 여혐이군. 행동력 강한 여혐 ㅋㅋ
크마에서나왔던내용이실화를바탕으로했구나
정말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게 사람인가보다...어떻게 저렇게 잔인한 짓을 할 생각을 했을까 싶다. 더 이상 저렇게 정신 병자 같은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 저기서 살았음.. 나는 이제 아니지만 우리 가족들 다 아직도 저기살음. 물론 사건은 주로 1997년도 부터 일어났고 검거는 2007년도.. 우리가 거기로 이사한 건 한참 후에지만 저 사건이 세상에 드러날 당시에 바로 옆동네라 겁나 무서웠음. 게다가 저 농장이란데가 어디 한적한 시골 이런게 아니라 애들 학교도 있고 주택가도 있는 그런데라 더 충공깽이었음. 지금은 그냥 매립된 밭인데 바로 옆에 내 동생이 다니던 초등학교. 아마 대형쇼핑몰이나 그런게 들어설 듯... 지금 생각해도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 참수사건과 더불어 제일 소름끼치는 사건...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사람잡혔어요 ㅋㅋㅋ다행이도
그럼 시신 갈아서 돼지한테줫다면.. 그돼지를먹은 사람도잇겟네...그돼지가 수출되고..우리나라로들어오고... 썅...
아무리 세어도 5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