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vs진화론의 진실

의중ㄱㅍ2014.09.16
조회4,918

 

지금 현대의 원숭이는 지금의 인간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사촌이다..
고대 인간 형태의 모습이 원숭이와 비슷하게 생겼다고해서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는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데....종으로 완전히 다른 종이다..
두뇌의 크기와 지능 부터가 달랐다..과거 고대 조상의 종들중에 살아남은
종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면서 그 종들이 각 지역의 환경에 맞게 진화를
하게되어 각 지역 마다의 특색이 반영된 또 다른 종으로 갈리게 끔 서로
다른 모습으로 진화를 하였고 토종 토종 하는데 사실상 모든 생명체는
혼혈을 통해 더 다양한 모습을 하게된 것이고 토종이란 건 사실상 그 종의
형태에서 더 이상의 혼혈이 없이 오랜 정착을 해왔다는 표현이 아주 가깝다
결국 생명체는 거슬러 거슬러 끈임없이 과거로 쭉 쭉 쭉 쭈욱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셀 수 없이 수 많은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갈리고 갈려있던 것들이 좁히고 좁혀져 몇
몇의 종에서 하나의 종이 나오게 되는데 그 종은 물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그 종 혹은
그 당시의 몇 가지의 종도 결국엔 환경에 의해 종이 다양화 되기 이전에는 아주 아주
단순한 종이었으며 인간을 포함 모든 생명체의 본 조상은 물에서 시작된 종이었다...
이쪽으로 깊숙히 공부하라는 건 없고 기본 정도는 알았으면 해서..^^ 지금 내 글이 "말도 안 된다"
"개 소리다"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은 무지함에 그 영역의 사고로 밖에 해석이 안되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느낄 수 있으며 지금의 현대인들은 자신이 어느 정도로 세상의 속임수들(모르고 있는 큰 속임수)
속에서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90% 훨신 이상일 것이다...

 

다른 글에 썼던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