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여자들에 비해서 왜 이렇게 밝히냐고?그게 남자는 육체적인 관점에서의 '여성'이 더 필요하거든... 아무 생각을 안하고 있어도 한시간에 수십번씩 그 생각이 떠오르도록 창조가 됐음... 이건 이해가 안간다는 여자분들이 다음 생에 남자로 태어나면 알것임..솔직히 남자 입장에서도 짜증남.. 집중력이 분산되고 괜히 신경쓰이고.조절했으면 좋겠는데 조절이 안됨... 꾹꾹 참는 수밖에는.. 스트레스 쌓임...좀 나이 들면 호르몬이 줄어서 시들해지고 그러면 인제 좀 조절이 됨. 근데 10대 중후반, 20대 초중반같이 어릴 때는 그냥 팍팍 스고;어떻게 억누를수가 없음. 그냥 혼자 자면서도 몇번씩 팍팍..;남자한테 사랑이란 그짓과 동의어임...여자는 그걸 마음사랑인줄 알고 열심히 받아주면서 뭐... 결과적으로 둘 다 서로에 환상을 채울 뿐근데 좀 매너없이 하는 것들은 그 환상을 깨버리니... 서로 충족을 못하고 한 쪽만 과하게 충족시키는 관계는 연인이 아님... 그렇지 않음? ㅋㅋ 4
남자가 밝히는 이유? 설명해줌
그게 남자는 육체적인 관점에서의 '여성'이 더 필요하거든...
아무 생각을 안하고 있어도 한시간에 수십번씩 그 생각이 떠오르도록 창조가 됐음...
이건 이해가 안간다는 여자분들이 다음 생에 남자로 태어나면 알것임..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도 짜증남.. 집중력이 분산되고 괜히 신경쓰이고.
조절했으면 좋겠는데 조절이 안됨... 꾹꾹 참는 수밖에는.. 스트레스 쌓임...
좀 나이 들면 호르몬이 줄어서 시들해지고 그러면 인제 좀 조절이 됨.
근데 10대 중후반, 20대 초중반같이 어릴 때는 그냥 팍팍 스고;
어떻게 억누를수가 없음. 그냥 혼자 자면서도 몇번씩 팍팍..;
남자한테 사랑이란 그짓과 동의어임...
여자는 그걸 마음사랑인줄 알고 열심히 받아주면서 뭐...
결과적으로 둘 다 서로에 환상을 채울 뿐
근데 좀 매너없이 하는 것들은 그 환상을 깨버리니...
서로 충족을 못하고 한 쪽만 과하게 충족시키는 관계는 연인이 아님...
그렇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