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 진짜진짜 많아요.
바쁘신분들 지체말고 뒤로가기 해주세요.![]()
여긴 새학년올라가는 새학기 개학했어요.
벌써부터 연말 크리스마스 장사준비하는라 상점들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용품이나 선물들이 많이 보여요.
벌써 한해를 보낼준비를 하다니 ....ㅜㅜ 또 한살이 ㅜㅜ
사진 갑니다.^^
아침부터 수영복입고 산발하고 독서삼매경 ㅋㅋㅋ
오늘 점심은 외.식.입니다 히힣
물이 너무 깊어서 잠수해야 할거예요 ..![]()
아침에 물한번 받아주면 하루 종일 잘 놀아요.
헤리 친구 생일 파티에 갔는데 ....우리애들 목디스크 걸릴까 걱정했어요 ㅋㅋㅋ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얼굴이 타오르던데요 ㅋ
자스민 뒤로 초록색티 입은 숀 생일파티라 헤리는 무료, 자스민은 요금 내고 식사도 따로 주문하고 들어 왔는데 숀엄마가 카운터 가서 요금도 반납해주시고 자스민도 초대 리스트에 넣어줘서 감사했어요.
진짜 덥네요 ^^;;
스타터 주스,메인코스 슬러쉬,후식은 아이스크림 ^^;;
오늘만 봐줄께.....ㅋㅋㅋ 잔뜩 남은 슬러쉬는 제가 싸아~~~악 ㅋㅋ
내려오시죠!!!
아기들 코빼는거 꺼내서 빨고 ㅜㅜ
이케아 구경갔는데요.집에 갈 생각을 안하네요 ![]()
저 뒤에 보이는 검은 개가 부러운 우리 사고뭉치들 ![]()
제가 물에 들어가면 안돼 했더니
자스민도 저 따라서 앙대앙대 하면서 손을 흔드네요...ㅎㅎㅎ
착하다 ㅋ
집근처 수퍼가요.
보통은 돌아 오는길에 제가 둘다 책임져야했던 슬픈기억이있어서
저 카트 끌고 가지 말자고 했더니 안 통하네요..
그럼 그렇지 카트 나몰라라해버리고 결국은 착한 오빠가
짐을 싸는데 계속 이것저것 꺼내요 ㅜㅜ
옷은 안입고 하루종일 저 따라 다니면서 사고만 치네요 ![]()
아기바구니에 거인 ㅋ
간만에 잭네 동네 놀러 왔어요
헤리는 뒤에서 외로이~
아앆!! 뭐야 잭 옆에서 다소곳한 척 ㅋㅋㅋㅋㅋ
너무나도 다소곳한 손모양 발모양 ㅋㅋㅋㅋㅋ
쿨한 남자는 한손은 창밖으로 한손으로 운전하고 다소곳한 그녀는 끝까지 다소곳한척 ㅋㅋㅋ
잔디에서 구르기
이때쯤이면 꼭 등장하는 나 잡아봐라 게임이죠ㅎㅎ
티비도 항상 둘이 같은 자리에서 봐요 ...
힘 좀 쓰는데요??!! ㅋ
저희 어머님 아버님도 이틀동안 도와주러 오셨어요.^^
두분이 얼마나 일을 잘 하시는지 몰라요. 두분이 호흡이 척척 ㅋㅋㅋ
저랑 남편은 항상 서로 잘났다고 티격태격ㅋㅋㅋㅋ
무리하셨어요 zzzzz
저는 모든 아기들 만세하고 잘때가 너무 귀여워요 ^^![]()
전자렌지만 돌아가면 둘이 모여요 ㅋㅋㅋ
한복은 왜 꺼내고 ^^;;
저 오리 꽥꽥이 소리 하루종일 노이로제 걸릴거 같은데 켜고 끄는 스위치가 없어서 못꺼요.
무슨 베터리가 저리 오래가는지 ㅜㅜ
이층 창문에서 본 저희 집앞이예요.
건너편에 노란색보드 보이시죠? 거기가 헤리 학교 정문이예요....
저희집은 이제 영국 엄마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학교앞집입니다.하하핳 ![]()
매일 아침 신나요.
블루마블 빌딩들을 손가락에 ....
새로운 네일아트죠? ㅋㅋ
개구리 손가락 같기도 하고 ㅋㅋ
저희집 아이들 장난감 중에 제일 잘 샀다고 정말 사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물건이예요. 트럼플린.
17만원 정도 주고사서 4년정도 썼는데 아직도 새거같고 매일 아이들 에너지 발산하긴 딱이예요.
이제부터 공중부양 사진갑니다.ㅎㅎ
공중걷기
그녀도 날으네요 ㅋㅋ
진짜 신나보이죠 ㅋㅋㅋㅋ
다리가 좀 짧네요 ![]()
이것이 진짜 공중부양 ㅋ
오빠 힘들어??? ㅋㅋㅋ
자스민 머리카락들은 독립운동중 ㅋㅋㅋ
처음으로 자스민이랑 같이 칼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아니 그게.......네...칼제비요.....ㅜㅜ
비가 많이 와서 못나가고 구경만해요.
시원한수박 맛 좀 보실래요?
방금까지 재잘재잘하더니 잠들었네요...![]()
볼살이 ㅋㅋㅋ
사랑스런 오빠배게
산책하다 느닷없는 백허그 ㅋㅋㅋ
저희부부 친구집인데 13층이라 높은 건물 안가본 아이들이 신기해 하네요 ㅋㅋㅋ
애들이 창문에서 바깥세상 구경하느라 정신없어요.
여기까지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랜선이모님 ㅎㅎㅎㅎㅎ전편에 남기신 댓글보고 깜짝 놀라서 왔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에겐 너무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잭의 엄마는 사실 제 판의 글을 봐주시던 분이였는데
연락이되어서 자주 만났었습니다.
처음 연락해서 만난건 그분이 임신 7개월째였죠.
기간은 얼마안되지만 정말 동생같고 좋아서 자주 만났어요.
당뇨때문에 입원해서 유도분만하러 15일날 병원 들어가시고 어제하루오늘까지 잭은 저희집에서 잘놀고 잘잤어요.오늘 새벽에 잭은 예쁜 여동생이 생겼답니다.
너무너무 좋아서 아기 태어났다는 전화에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산모도 아가도 건강하다고하고 기특해서 ㅜㅜㅜㅜ
그분도 몸이 회복되면 이글을 볼겁니다 제 판에서 만났으니 축하한다고 여기에
매세지를 남기고 싶어요.
축하해요. 그리고 건강하게 순산해서 고맙고 잭은 잘있으니 걱정말고 편하게 쉬어요.
미역국 끓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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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좋은 친구를 주신 네이트운영자님께 그리고 여러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