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에요.. 저는 미성년자가 담배피는 꼴을 절대 두눈으로 보고있지 않아요 같은 흡연자이긴 하지만 길에서 담배피는사람 제일 혐오하고요 꼭 흡연부스 흡연석에 가서 담배피고 길거리에 재떨이가 있더라도 피지않아요 알바를하는데 중고생들이 가끔 교복입고 피는애들도 있고 사복입고 피는애들도 있는데....저는 가서 피지말라고 나이 더 먹으면 피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걸 애들이 당당히 앉아서 담배피더라고 매니저님께 말씀 드렸더니 그냥 두랍니다 솔직히 저런 애들 쫒아내지 않고는 말안듣고 계속 담배핍니다 피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맘같아선 경찰에 신고하고싶지만 장사치 입장에선 그냥 두라고 하는데... 사복입고 피는애들한테 뭐라했다고 오히려 제가 혼났어요... 교복입고 피는애들만 제제시키라고..... 장사라고 이걸 그냥 둬야하나요? 전 못보겠어요...ㅠ_ㅠ 그렇다고 일하는데 그만두기에는 좀 아닌거같고.. 그냥 신경안쓰는게 답일까요?
미성년자가 담배피는걸 장사라고 그냥둬야하나?
제목그대로에요..
저는 미성년자가 담배피는 꼴을 절대 두눈으로 보고있지 않아요
같은 흡연자이긴 하지만 길에서 담배피는사람 제일 혐오하고요
꼭 흡연부스 흡연석에 가서 담배피고 길거리에 재떨이가 있더라도 피지않아요
알바를하는데 중고생들이 가끔 교복입고 피는애들도 있고
사복입고 피는애들도 있는데....저는 가서 피지말라고 나이 더 먹으면 피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걸 애들이 당당히 앉아서 담배피더라고 매니저님께 말씀 드렸더니 그냥 두랍니다
솔직히 저런 애들 쫒아내지 않고는 말안듣고 계속 담배핍니다
피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맘같아선 경찰에 신고하고싶지만
장사치 입장에선 그냥 두라고 하는데...
사복입고 피는애들한테 뭐라했다고 오히려 제가 혼났어요...
교복입고 피는애들만 제제시키라고.....
장사라고 이걸 그냥 둬야하나요? 전 못보겠어요...ㅠ_ㅠ
그렇다고 일하는데 그만두기에는 좀 아닌거같고..
그냥 신경안쓰는게 답일까요?